전체기사

thumbimg

강릉 저수율 16.5%까지 상승...수요일 또 강릉에 '반가운 비'
▲물이 조금 차오른 강릉 오봉저수지 (사진=연합뉴스) 강릉 시민들의 생활용수 87%를 공급하는 오봉저수지의 저수율이 16일 오전 6시 기준 16.5%를 기록했다. 주말 전후 오봉저수지 인근에 내린 81㎜의 비가 지류를 통해 오봉저수지로 계속 유입되고 있는 덕분...2025-09-16 09:39:25 [김나윤]

thumbimg

폭염 극심했던 유럽...올해 이상기후로 입은 피해 '70조원'
(출처=언스플래시) 올해 극한기후로 인해 유럽이 약 430억유로(약 70조원)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독일 만하임대학과 유럽중앙은행(ECB) 연구팀은 올여름 폭염과 가뭄, 홍수 데이터와 극한기후로 인한 경제피해 추정 모델을 활용해 도로, 건물, 농작물 ...2025-09-16 09:14:06 [김나윤]

thumbimg

[궁금;이슈] 경찰 출두한 방시혁...투자자에게 IPO계획 숨겼다?
▲15일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는 하이브 방시혁 의장 (사진=연합뉴스) 글로벌 스타 방탄소년단(BTS)를 탄생시킨 하이브의 방시혁 의장이 투자자들에게 기업공개(IPO) 계획을 숨기고 지분 매각을 유도했다는 혐의를 조...2025-09-15 19:17:14 [조인준]

thumbimg

"2035년 NDC 61.2% 정해야...산업 경쟁력 강화할 기회"
(출처=언스플래시) 2035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2018년 대비 최소 61.2%로 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15일 국회 기후행동의원모임 '비상'은 성명을 통해 "2018년 대비 61.2% 감축은 과학적 근거와 국제적 책무에 부합하는 ...2025-09-15 17:51:15 [김나윤]

thumbimg

환경부 '낙동강 녹조' 독성조사 착수...공기중 조류독소도 조사
▲대구 달성군 낙동강변의 녹조(사진=대구환경운동연합) 환경부가 환경단체와 함께 낙동강 녹조 조사에 착수한다.환경부는 15일 오후부터 낙동강네트워크, 환경운동연합과 낙동강 녹조 심화지역에 대한 조류독소 공동조사를 착수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동조사는 그동안 환경단체...2025-09-15 15:41:12 [김나윤]

thumbimg

국립공원 개구리 산란시기 18일 빨라졌다...기후변화 뚜렷한 징후
▲큰산개구리 (출처=국립생물자원관) 국내 서식하는 개구리들이 기후변화로 산란시기가 앞당겨진 것이 확인됐다.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국립공원 내 산림과 무인도서에서 장기간 생물계절을 관찰한 결과, 기후변화의 뚜렷한 징후로 개구리와 새 등의 산란 시기가 점점 앞...2025-09-15 15:25:24 [김나윤]

thumbimg

호주 시드니 3°C 오르면..."온열질환 사망자 450% 급증할 것"
(출처=언스플래시) 지구 평균기온이 3℃ 상승하면 호주 시드니에서만 온열질환으로 인한 사망자가 약 450% 급증할 것으로 나타났다.15일(현지시간) 호주 기후청과 기후변화부는 기후위기가 호주에 미치는 사회적·경제적 영향을 다룬 '국가 기후위험 평가...2025-09-15 13:10:06 [김나윤]

thumbimg

10년 전 보안취약성 경고에도 무대응…KT 소액결제 사태는 '인재'
▲해킹 사고 관련해 대국민 사과하는 김영섭 KT 사장(사진=연합뉴스) 최근 KT 가입자를 대상으로 발생한 무단 소액결제 사건과 개인정보 유출을 두고 통신사 측의 보안체계 미흡이 근본적인 원인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무려 10여년 전부터 보안 취약성에 대한 경고가...2025-09-15 11:40:43 [조인준]

thumbimg

美 온실가스 배출량 '깜깜이 국가' 되나...기업 의무보고 없앤다
▲ 미국 워싱턴D.C.에 있는 환경보호천(EPA) 본부 전경 (사진=AP 연합뉴스) 미국 환경보호청(EPA)이 대형 시설의 온실가스 배출량 보고 제도를 폐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기후정책의 핵심자료였던 배출 데이터가 사라질 경우 투명성 약화와 국제공조 차...2025-09-15 10:28:45 [김혜지]

thumbimg

단비에 강릉 저수율 16.3%로 상승...아직 '가뭄의 끝' 아니다
▲강릉 오봉저수지 (사진=연합뉴스) 이틀간 강릉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최악의 사태를 면했다. 하지만 가뭄이 해갈되기까지는 아직 갈길이 멀어보인다. 15일 강릉의 생활용수 87%를 공급하고 있는 오봉저수지의 저수율은 이날 오전 6시 기준 16.3%로(평...2025-09-15 10:16:42 [김나윤]

thumbimg

LG U+, 국제무대서 'AI기반 보이스피싱 탐지기술' 알린다
▲'GPA 2025'에서 운영할 익시오 부스 조감도의 모습 (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전세계 보안·과학·법률 분야 관계자들이 모이는 국제 행사에서 인공지능(AI) 앱 익시오(ixi-O)에 탑재된 '보이스피싱 탐지기술'을 선보인...2025-09-14 09:00:03 [조인준]

thumbimg

강릉에 '반가운 비'...폭우 쏟아졌지만 가뭄 해갈 역부족
▲비가 내리고 있는 강릉의 오봉저수지 (사진=연합뉴스) 최악의 가뭄을 겪고 있는 강릉에 '단비'가 내렸다. 아직 가뭄이 해갈될 정도는 아니지만 간밤에 내린 비 덕분에 강릉 시민들의 식수원인 오봉저수지의 저수율이 13일 오전 10시 기준 12.1%를 기록했다. ...2025-09-13 10:26:09 [김나윤]

Video

+

ESG

+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도심 열섬현상 '빗물'로 잡는다...서울시, 관리시설 확대

서울시가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자 10억원 예산을 들여 빗물관리시설 확대에 나선다.서울시는 2026년 빗물관리시설 확충사업으로 성북구 등 9개 자

대기업 취업문 '활짝' 열렸다…채용 규모 5만여명

삼성그룹, 현대자동차, SK그룹 등 주요 대기업들이 2026년 상반기 공개채용에 본격 돌입했다. 주요 대기업들의 채용 규모가 5만여명으로 확대되고, 인공

[ESG;NOW] 오뚜기 '스코프3' 배출량 90%…2030 감축목표 '시급'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하나금융, 20억 규모 'ESG 더블임팩트 펀드' 참여기업 모집

하나금융그룹이 ESG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매칭펀드 참여기업 모집에 나선다.하나금융그룹은 18일 사회혁신기업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2026 하나 ESG

기후/환경

+

"온실가스 규제 왜 없애는 거야?"...美 24개주 트럼프 행정부에 소송

미국의 50개주 가운데 절반에 해당하는 24개주가 기후규제를 철회한 트럼프 행정부를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했다.19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온난화 속도 2배 빨라졌다..."2030년 전에 1.5℃ 도달할듯"

최근 10년동안 지구온난화 속도가 2배 이상 빨라지면서 기존 예측보다 훨씬 빠르게 기후위기가 진행되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독일 포츠담 기후영향

[주말날씨] "봄나들이 가기 좋은 날"...한낮 15℃까지 상승

이번 주말은 맑고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완연한 봄이라는 사실이 체감되겠다.21일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고 안정된 날씨가

[ESG;NOW] 오뚜기 '스코프3' 배출량 90%…2030 감축목표 '시급'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슈퍼 엘니뇨'가 다가온다…2027년 '역대 최고기온' 예고

오는 2027년 엘니뇨 영향으로 지구 평균기온이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울 것이라는 전망이다.엘니뇨는 적도 동태평양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0.5℃ 이상

지난해 대형 메탄누출 사고 4400건..대부분 석유·가스 시설

지난해 시간당 100kg 이상의 메탄이 누출되는 대형사고가 4400건이나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로스앤젤레스(UCLA) 연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