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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목적댐 저수량 예년대비 127%...정부 "봄가뭄 걱정없다"
▲김완섭 환경부 장관이 지난 6일 대전 한국수자원공사 물관리종합상황실에서 댐 운영상황 모니터링 체계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환경부) 올봄 가뭄이 닥쳐도 용수걱정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환경부는 13일 기준 전국 20개 다목적댐에 83억5900만톤의 물이 저장돼...2025-01-14 13:48:57 [손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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잿더미된 292조원...무엇이 'LA 산불' 키웠나
▲12일(현지시간) '팰리세이즈 산불'로 파괴된 로스앤젤레스의 주택가 (사진=연합뉴스/AP) 미국 로스앤젤레스(LA)를 불구덩이로 만든 'LA 산불'의 결정적 원인으로 기후변화가 지목됐다. 지난해 5월초 이후 비가 한방울도 내리지 않으면서 나무들이 바싹 말라붙...2025-01-14 12:56:4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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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LA산불 7일째 '활활'...바닷물도 모자라 죄수까지 투입
▲산불 확산 방지를 위해 투입된 죄수들 (사진=캘리포니아주 교정갱생부 SNS 캡처)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소방당국이 1주일째 확산되고 있는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바닷물을 퍼붓는 것도 모자라 죄수까지 동원하고 있다.13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2025-01-14 12:27:31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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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판 어묵 제품들 "너무 짜다"...가격도 2.5배 차이
한끼를 해결하는데 상대적으로 저렴한 어묵의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시판중인 어묵의 나트륨 함량이 높아 조리시 주의가 필요하다. 또 제품별 가격은 2.5배나 차이가 나, 구입시 꼼꼼한 비교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국내 어묵 판매액...2025-01-14 12:20:2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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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링' 신규사이즈 2종 추가 출시
▲삼성전자 '갤럭시링'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갤럭시링' 신규 사이즈 14호와 15호 2종을 오는 24일 국내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갤럭시링'은 티타늄 블랙, 티타늄실버, 티타늄골드 등 3가지 색상이 5호~15호까지 총 11개 사이즈로 늘...2025-01-14 11:43:58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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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더 똑똑해졌다...LG전자 'AI에어컨' 휘센 신제품 2종 출시
▲LG전자의 '2025년형 LG 휘센 오브제컬렉션 에어컨' (사진=LG전자) LG전자는 2025년형 'LG 휘센 오브제컬렉션 타워I'과 'LG 휘센 오브제컬렉션 뷰I 프로' 에어컨 신제품 2종을 14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인공지능(AI) 에이전트 'LG퓨...2025-01-14 10:41:24 [손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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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이용자 5만가구 '홈닉' 구축아파트에도 적용
▲홈닉2.0 앱 메인 화면(자료=삼설물산) 삼성물산은 차세대 주거생활 플랫폼 '홈닉' 이용자가 5만가구를 넘어섰다고 14일 밝혔다. '홈닉'은 앱을 통해 관리비 확인, 커뮤니티 시설예약, 방문차량등록 등을 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신축단지 중심으로 홈...2025-01-14 10:20:30 [손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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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친환경차 수출 80만대 턱밑...하이브리드가 '수출효자'
▲현대차 울산공장 수출선적 부두(사진=현대차·기아) 현대차·기아가 지난해 친환경차 수출에서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하이브리드차 수출은 전년 대비 12만대 이상 늘었다.현대차·기아는 지난해 수출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2025-01-14 10:11:08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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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얼음판 도로에...출근길 곳곳 차량 수십대 '쾅쾅쾅'
▲14일 오전 5시 15분경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자유로 구산IC 파주 방향 인근에서 발생한 차량 44대 연쇄 추돌 사고로 차들이 뒤엉켜 있다. (사진=연합뉴스/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밤사이 내린 눈·비로 도로가 살짝 얼어붙어 미끄러워지면서 곳곳에...2025-01-14 10:02:1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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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남수의 ESG풍향계] ‘느릿느릿’ 탄소감축...빛바랜 '파리협약'
글로벌 음료기업인 코카콜라는 지난 2019년에 가치사슬을 포함한 전체 탄소배출량을 2030년까지 25%(2015년 대비) 줄이기로 확정했었다. ESG 미디어인 트렐리스 보도를 보면 코카콜라는 최근에 이 목표를 고쳐 탄소감축 시한을 2035년으로 늦췄다. 또 ...2025-01-14 08:00:02 [최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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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 모서리에 슬림한 기종까지...'갤럭시S25'의 스펙은?
(사진=삼성닷컴 캡처) 삼성전자의 신규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공개하는 '갤럭시 언팩'을 열흘 앞두고 '갤럭시S25 시리즈'의 스펙, 가격 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오는 22일(현지시간) 미국 새너제이에서 개최하는 '갤럭시 언팩...2025-01-13 17:38:2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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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원화 입출금 제휴은행 'KB국민은행'으로 변경
빗썸이 오는 3월 24일 오전 11시를 기점으로 원화 입출금 제휴은행을 KB국민은행으로 변경한다고 13일 밝혔다.빗썸은 지난해 9월 기존 제휴은행인 NH농협은행과 6개월 계약 연장과 함께 올 3월 제휴은행 변경계획을 공개한 바 있다.그동안 빗썸은 KB국민은행...2025-01-13 17:19:18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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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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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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