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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플라스틱 수입하던 태국 '올해부터 수입금지'
태국이 올해부터 '플라스틱 폐기물' 수입을 전면 금지했다. 8일(현지시간) 네이션 등 현지매체에 따르면 태국 정부는 환경과 공중보건에 유해한 폐플라스틱 수입을 허용하지 않겠다고 지난해 12월 17일 발표했다. 태국의 천연자원환경부가 시행한 이번 조치는 지난해...2025-01-08 13:42:2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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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짓기 순간 정액으로 독살"...모기 줄이는 기발한 기술
짝짓기 순간 수컷 모기의 정액으로 암컷 모기를 독살하는 방법이 호주에서 개발됐다.7일(현지시간) 호주 맥쿼리대학 연구팀은 바이러스를 퍼뜨리는 일부 모기종을 대상으로 이같은 개체수 줄이는 기술을 시험했다고 발표했다. 수컷 모기의 유전자 조작해 체내에서 거미와 ...2025-01-08 13:37:4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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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65년 후 강원도에서 '녹차·올리브' 재배된다
▲올리브 나무 (자료사진) 지금처럼 한반도 기온이 상승하면 65년 후 강원도에서 아열대 작목인 녹차나 올리브를 재배할 수 있게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농업진흥청은 21세기말 기후변화로 전지구 평균기온이 4℃ 오를 것이라는 'RCP 8.5 시나리오'를 적용해 ...2025-01-08 12:52:47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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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베리아 한파 '한반도 덮친다'...서울 체감온도 영하 18℃까지 '뚝'
(사진=연합뉴스) 서울에 체감온도 영하 18℃ 이하의 강추위가 몰려오면서 올겨울 들어 처음으로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8일 기상청은 이날 오후 9시에 서울 전역에 한파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 영하 12℃ 이하가 2일 이상 지속될 것...2025-01-08 12:24:5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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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에 코로나에 노로바이러스까지...설 앞두고 바이러스 '창궐'
(사진=연합뉴스) 설 연휴를 앞두고 독감과 코로나19에 노로바이러스까지 번지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이번 독감은 걷지 못하거나 기절하는 등 비전형적인 증상까지 나타나고 있어 반드시 백신을 예방접종해야 한다고 질병당국은 당부했다.8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2025-01-08 12:14:0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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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5] 젠슨 황 CEO "삼성 HBM 성공 확신"…10개월째 테스트중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사진=연합뉴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삼성전자의 고대역폭 메모리(HBM)의 성공을 확신했다.인공지능(AI) 칩 선두기업인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는 7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2025-01-08 11:53:05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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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임시공휴일' 지정...하루 연차쓰면 '9일' 쉰다
▲8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 경제 안정을 위한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정부와 국민의힘이 8일 설 연휴 전날인 오는 27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기로 했다.국민의힘 김상...2025-01-08 10:06:5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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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정국에도 '대왕고래' 강행...2400조원 '탄소폭탄'
▲연도별 동해 심해 가스전 예상 생산량에 따른 탄소비용 (사진=기후솔루션) 정부가 탄핵 정국에도 동해 가스전 탐사·개발 사업 일명 '대왕고래 프로젝트'를 강행하고 있다. 이는 국가적으로 막대한 재정적 리스크를 초래할 뿐 아니라 지진 위험 또한 크다...2025-01-08 10:04:3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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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나와!"…베이조스 야심작 '뉴글렌' 데뷔 임박
▲제프 베이조스의 우주기업 블루오리진의 첫 발사체 '뉴글렌' (사진=블루오리진 홈페이지 캡처) 세계 최대 클라우드 컴퓨팅 기업 아마존의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가 설립한 우주기업 '블루오리진' 데뷔가 임박했다. 블루오리진의 첫 발사체(로켓) '뉴글렌'이 전세계 상...2025-01-07 19:37:14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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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5] "AI로 게임 레벨업"…크래프톤·위메이드, 엔비디아와 '협력'
▲이용자와 실시간 상호작용하는 CPC(사진=크래프톤) 크래프톤, 위메이드 등 국내 게임사들이 엔비디아와 손잡고 게임에 적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혁신기술을 공개했다.글로벌 인기게임 '플레이어언노운 배틀그라운드'(PUBG) 개발사 크래프톤은 미국 라스베이거...2025-01-07 16:05:07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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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난화가 물 순환방식 바꿨다...홍수와 가뭄 '양극화' 현상
지구의 물 순환체계가 지구온난화로 '대혼란'이 발생하고 있다. 온난화는 물의 순환 방식을 바꾸면서 폭풍과 ​​홍수, 가뭄 등 기상재해가 급증하고 있고, 이는 지구 생태계와 수십억 인류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분석이다.알버트 반 다이크 교수가 이끈 국제연구팀...2025-01-07 14:34:2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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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5] 이통3사 임원 총출동…AI 사업 파트너 찾기?
▲왼쪽부터 유영상 SK텔레콤 대표, 김영섭 KT 대표,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이통3사 임원들이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5' 현장에 직접 참가해 인공지능(AI) 사업을 ...2025-01-07 14:19:55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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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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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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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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