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thumbimg

사고기종 '보잉 737-800'...랜딩기어 이상 한두번 아니다
▲30일 무안국제공항 여객기 사고현장에 산산이 부서진 잔해가 놓여있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제주항공 참사가 '랜딩기어'(착륙시 사용하는 바퀴)가 작동하지 않아 참사로 이어졌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사고 기체와 동일한 기종이 참사 하루만에 같은 이유로 회항하...2024-12-30 11:02:49 [이재은]

thumbimg

제주항공 희생자 179명 시신 모두 수습...141명은 신원확인
▲30일 오전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현장에서 소방대원들이 실종사 수색작업을 펼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탑승자 181명 가운데 179명이 사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이틀째를 맞은 30일 오전 8시 35분 기준으로 사망자 141...2024-12-30 10:20:55 [김나윤]

thumbimg

환경부 '에코스타트업' 모집...기업당 최대 2.5억 지원
▲환경부-특허청의 '에코스타트업' 모집공고 환경부가 특허청과 손잡고 기후테크의 미래를 선도할 유망 녹색스타트업 육성에 나선다.환경부는 '에코스타트업 지원사업'에 내년도 새롭게 시작하는 특허청의 '공공 특허기술 활용 기후테크 성장지원 사업'을 접목해 내년 1월 ...2024-12-30 10:05:02 [조인준]

thumbimg

아름다운가게 '미사역점' 오픈…"신도시에 자원나눔 알린다"
▲아름다운가게 '미사역점' 오픈식(사진=아름다운가게)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가 경기도 하남시에 '미사역점'을 새로 열었다.30일 아름다운가게는 신도시인 하남시의 자원순환과 지역 소외이웃을 위한 나눔을 활성화하고 신도시 주민들에게 아름다운가게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2024-12-30 09:47:24 [조인준]

thumbimg

현대차·기아, 완성차 생애주기 전과정 배출량 관리시스템 구축
▲현대자동차·기아 '글로벌 통합 탄소배출 정보시스템'(IGIS) 구축 (사진=현대자동차그룹) 현대자동차·기아가 원료 채취부터 제품 폐기에 이르기까지 완성차 생애주기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배출량을 종합적으로 관리한다. 현대&...2024-12-30 09:45:15 [이재은]

thumbimg

무안공항 181명 여객기 생존자 2명뿐...추가 생존자 못찾아
▲29일 오전 전남 무안군 무안공항에서 승객 175명을 태운 여객기가 착륙 중 공항 벽과 충돌해 불길이 솟아오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무안공항에서 사고가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탑승객 181명 가운데 생존자 2명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고...2024-12-29 13:06:26 [김나윤]

thumbimg

무안공항 181명 여객기 착륙도중 폭발...기체결함? 세떼?
▲29일 오전 전남 무안공항에서 제주항공 여객기가 착륙도중 추락했다. (사진=연합뉴스) 29일 오전 9시 7분쯤 무안공항에서 181명을 태운 제주항공 여객기는 랜딩기어 고장으로 동체 착륙을 시도하던 도중 사고가 발생했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이날 사고가 난 여...2024-12-29 11:53:10 [김나윤]

thumbimg

LG유플러스 'CES 2025'에 AI 전문가 파견한다
▲이상엽 LG유플러스 CTO (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AX 컴퍼니로 도약을 가속화하기 위해 내년 1월 7일~10일까지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5'에 임직원 참관단을 파견한다고 29일 밝혔다.CES(Consumer Elect...2024-12-29 09:00:02 [조인준]

thumbimg

"이러다 1500원 뚫을라"...정국 불안에 환율 1486원까지 치솟아
▲27일 서울 명동 환전소 현황판에 표시된 원·달러 환율(사진=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이후 상승하기 시작한 원달러 환율은 불안한 정국탓에 27일 1486원을 찍고 1467.5원으로 주간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1467.5원으로...2024-12-27 17:03:13 [조인준]

thumbimg

'내용물 부풀리기' 꼼수...소비자원, 4개 상품 적발
(사진=연합뉴스) 올 3분기에 4개 제품이 '내용물 부풀리기' 꼼수를 부리다가 적발됐다.한국소비자원은 올 3분기 슈링크플레이션 실태조사에서 오성푸드가 만들고 동원F&B가 판매하는 즉석조리식품 '더반찬 해녀의부엌 제주뿔소라 미역국'(냉동)과 고집쎈청년이 ...2024-12-27 16:25:23 [김나윤]

thumbimg

英 곤충과 바닷새 1년새 급감..."기후변화와 조류독감탓"
▲극제비갈매기(사진=위키백과) 영국 일부 지역에서 곤충과 바닷새가 눈에 띄게 감소했다. 올해 기후위기로 기상패턴이 불안정해진 탓으로 보인다.27일(현지시간) 영국 비영리단체 '내셔널트러스트'(National Trust)는 연례보고서를 통해 새로운 회색물범 서식...2024-12-27 16:03:15 [김나윤]

thumbimg

부동산 자동평가 금융서비스 '공간의가치' 시리즈A 투자유치
▲'파이퍼(PIPER)' 모바일 구동화면 (사진=공간의가치) 부동산 자동평가 금융서비스 '공간의가치'는 코메스(COMES) 인베스트먼트, 현대투자파트너스, 한국투자파트너스, KB인베스트먼트로부터 시리즈A 브릿지(Series A Bridge) 투자금 45억원을 ...2024-12-27 15:06:01 [김나윤]

Video

+

ESG

+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기후/환경

+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