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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ESG평가 화성시 유일하게 'A+'...겨우 꼴찌 면한 서울
경기도 화성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ESG행정평가에서 유일하게 'A+등급'을 받았다. 반면 서울시는 C+등급으로 꼴찌를 겨우 면했다.한국ESG평가원은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ESG 행정평가를 실시한 결과, 광역단체에서는 경기도와 충청북도 그리고 제주도가...2024-12-10 17:42:5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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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의자가 집중력 향상?...바디프랜드 거짓설명서 '과징금 철퇴'
▲바디프랜드의 '아제라 플러스' 모델 (사진=바디프랜드 홈페이지) 바디프랜드가 제품에 대해 거짓설명서를 만든 혐의로 시정명령과 함께 4600만원의 과징금 철퇴를 맞았다. 10일 공정거래위원회는 바디프랜드를 부당한 표시행위 위반으로 이같이 제재한다고 밝...2024-12-10 16:27:5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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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불안하게 만든 尹...'1인당 10만원' 위자료 청구소송 직면
▲윤석열 내란행위에 대한 위자료청구 소송 준비 모임(사진=윤석열 내란행위에 대한 위자료청구 소송 준비 모임) '12·3 비상계엄 사태'로 불안·공포감을 느낀 국민들이 윤석열 대통령을 상대로 정신적 피해보상을 요구하는 위자료 청구소송이 ...2024-12-10 15:44:1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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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풀페스티벌' 진행한 유니원, 서초구청장 표창 수상
▲유니원커뮤니케이션즈가 서초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유니원) 유니원커뮤니케이션즈가 '2024 서초를 빛낸 유공자 시상식'에서 '2024 서리풀페스티벌'의 안정적인 행사 운영과 지역사회의 화합을 이끌어낸 공로를 인정받아 서초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10일...2024-12-10 15:24:2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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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기업들 치열한 경쟁뚫고 'CES 혁신상' 44% 휩쓸었다
▲CES 2025 혁신상을 수상한 LG 올레드 TV(사진=LG전자) 우리나라 기업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혁신상을 휩쓸었다.10일 코트라(KOTRA)에 따르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 2025 혁신상 수상 1차 발표 ...2024-12-10 15:19:2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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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충전기 고장신고 빨라지나?...서울시 '통합관리' 나선다
▲전기차 충전소 (사진=연합뉴스) 서울시가 전기차 충전서비스의 품질강화를 위해 '서울형 급속충전기'에 대한 인증제를 도입하고, 이를 통합관리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한다고 10일 밝혔다.현재 전기차 급속충전소는 사업자별로 개별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에 시민들은...2024-12-10 15:16:08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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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사이언스, 패혈증 신약 임상1상 미국에서 진행
HLB사이언스가 프랑스에서 진행하던 패혈증 치료제 임상1상을 미국으로 옮겨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를 위해 HLB사이언스가 패혈증 치료제 'DD-S052P'의 임상1상 시험계획변경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신청했다.지난 2022년 7월 프랑스 국립의...2024-12-10 15:01:2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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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 야생동물 불법거래 'SNS에서 판친다'
▲페이스북에 게재된 뱀 판매 광고 (사진=RENCTAS) 소셜서비스(SNS)가 멸종위기종 등 야생동물 불법거래의 온상이 되고 있다. 9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은 전문가들의 말을 인용해 소셜미디어가 야생동물 밀매업자들의 활동 플랫폼이 되고 있다고 보도...2024-12-10 14:07:1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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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탈취제' 탈취성능 '제각각'...대변냄새 못잡아
시중에 판매되는 반려동물 탈취제가 탈취성능이 제각각인 것으로 드러났다. 10일 한국소비자원은 시판되는 9개 제품을 대상으로 탈취성능 품질과 안전성, 환경성 등을 시험평가한 결과, 냄새의 원인물질과 제품에 따라 탈취성능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반려동물 ...2024-12-10 14:00:2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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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로 보험업 '흔들'...삼성화재, 기후대응 평가 '낙제점'
▲2024 전세계 30개 주요 보험사의 기후대응을 평가한 점수표 (자료=인슈어아워퓨처) 기후위기로 전세계 보험손실액이 빠르게 늘어나는 가운데 삼성화재의 기후위기 대응은 전세계 30개 주요 보험사 가운데 19위로 하위권에 머무는 것으로 나타났다.10일 보험산업의...2024-12-10 12:12:0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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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말라가는 지구'...전세계 경작지 40%가 영향
(사진=모션엘리먼츠) 지난 30년동안 지구의 77.6%에 달하는 토지가 이전보다 더 건조해지면서 전세계 경작지의 40%가 이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이 9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제16회 생물다양성협약 당사자...2024-12-10 11:40:0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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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40대 임원으로 '물갈이'..."혁신주도할 핵심리더 발탁"
▲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와 기아 사옥 ©newstree 현대자동차그룹이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40대 임원으로 '물갈이'했다. 지난 11월 부회장 1명, 사장 4명을 승진시킨데 이은 후속 인사다. 현대차그룹은 성과주의를 기반으로 현대차 73명,...2024-12-10 11:32:0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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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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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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