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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16' 총회 2주차인데...158개국 아직 생물다양성계획 미제출
(사진=연합뉴스) 지난 21일 콜롬비아 칼리에서 개막된 제16차 유엔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COP16)' 정상회담이 2주차 협상에 돌입했지만 196개 당사국 가운데 아직 158개국은 생물다양성 보호계획을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31일(현지시간) 영국...2024-10-31 17:14:3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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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책? 그린워싱?...COP16 '생물다양성 크레딧 프레임워크' 공개
▲지난 28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칼리에서 열린 COP16 회담장 앞에서 '생물다양성 크레딧' 반대 시위를 벌이는 환경운동가 (사진=AFP/연합뉴스) 콜롬비아 칼리에서 열리고 있는 '제16차 유엔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COP16)'에서 지난 총회에서 도입한...2024-10-31 16:51:0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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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출시 수소차는 이런 모습"...현대차 콘셉트카 '이니시움' 공개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차 콘셉트카 '이니시움' (사진=현대차) 현대자동차가 신형 수소전기차 콘셉트카 '이니시움(INITIUM)'을 31일 최초로 공개했다.이날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Clearly Committed: 올곧은 신념' 행사장에서 공개된 '이니...2024-10-31 13:02:4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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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HBM 엔비디아 공급 임박?..."품질테스트 중요단계 완료"
▲삼성전자 서초 사옥(사진=연합뉴스) 고대역폭 메모리(HBM) 5세대 HBM3E 8단과 12단 제품을 모두 판매중인 삼성전자는 주요 고객사의 품질테스트 중요 단계를 완료했다고 밝혀, 시장우려와 달리 엔비디아 품질테스트가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음을 드러냈다.31일...2024-10-31 12:15:5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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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워킹화' 제품별로 기능 차이...걷기 편한 신발은?
(자료=한국소비자원) 아웃도어 워킹화는 제품별 기능성이 달라 사용목적에 따른 선택이 필요하다고 한국소비자원이 밝혔다.31일 한국소비자원이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8개 브랜드의 아웃도어 워킹화 8종을 시험·평가한 결과, 발바닥 압력과 무릎피로도 등 기...2024-10-31 12:00: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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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브가이즈, 쿠팡이츠로 주문하세요"...11월부터 배달서비스
(사진=쿠팡) 쿠팡이츠에서 '파이브가이즈'를 무료배달로 주문할 수 있게 됐다. 국내에서 파이브가이즈가 배달앱에 입점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쿠팡이츠는 오는 11월 1일부터 '파이브가이즈' 배달서비스를 공식 오픈하며 와우혜택인 무료배달 이용이 가능하다고 31일...2024-10-31 11:45:5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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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10년간 25만명 아이들에게 '디지털 시민성' 교육
(사진=카카오) 아이들의 디지털 시민성 함양을 위한 카카오임팩트의 노력이 25만명의 아이들에게 닿았다.  카카오의 기업재단 카카오임팩트는 2015년에 시작해 10년간 운영해온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의 누적 수혜자가 25만명을 넘어섰다고 31일 밝혔다...2024-10-31 11:41:5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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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김도윤 셰프 '농심건면' 특별요리 선보인다
▲농심 제품 '멸치칼국수'로 만든 메뉴를 선보이는 김도윤 셰프 (사진=농심) 흑백요리사에 출연했던 김도윤 셰프가 농심 건면을 활용해 만든 특별요리를 오는 11월 16일까지 자신이 운영하는 자가제면 전문점 '면서울'에서 선보인다. 김도윤 셰프는 면 요리...2024-10-31 11:41: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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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220개 숙소가 5만원부터...쿠팡 '호텔 최저가' 챌린지
쿠팡이 와우회원을 대상으로 오는 11월 10일까지 전국 220개 숙소를 최저 5만원부터 선보이는 '가성비 호텔 최저가 챌린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9월 행사 때보다 참여호텔이 3배 늘었고, 서울(경기·인천), 강...2024-10-31 11:36:1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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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배스킨라빈스, 이색 단짠조합 '치토스 밀크쉐이크 아이스크림' 출시
▲SPC 배스킨라빈스, 11월 이달의 맛 치토스 밀크쉐이크 아이스크림 출시 (사진=SPC 배스킨라빈스) SPC 배스킨라빈스가 펩시코의 대표 스낵 '치토스'와 협업해 11월 이달의 맛으로 '치토스 밀크쉐이크 아이스크림'을 1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11월 ...2024-10-31 11:28:2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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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글라스, KCGS ESG 평가 2년 연속 통합 'A등급'
▲kcc글라스 본사 전경 (사진=kcc글라스) KCC글라스가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2024년 KCGS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 및 등급'에서 2년 연속으로 통합 A등급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한국ESG기준원은...2024-10-31 11:25:4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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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자연금융, 연간 5.5조 필요...부족분 민간금융 활용해야"
▲'자연금융' 개념도 (자료=기후솔루션) 우리나라가 2030년까지 파괴된 자연을 30%까지 복원하는데 필요한 자연금융은 연간 5조5000억원 규모인 것으로 분석됐다.31일 기후솔루션이 발간한 '자연금융 격차 진단: 생물다양성을 지키기 위한 한국은행의 역할' 보...2024-10-31 11:24:08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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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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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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