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thumbimg

"산책하다 500마리 붙이고 귀가"...때이른 더위에 '러브버그' 벌써 극성
▲온난화로 더 빨리 나타난 '러브버그' 떼(사진=SNS 갈무리) 예년보다 더위가 일찍 찾아오면서 여름이면 극성을 부리는 '러브버그'도 일찍 출몰했다.1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공원이나 등산로 곳곳에 시커멓게 무리지어 있는 러브버그떼를 봤다는 글이 잇따라 올라...2024-06-17 11:45:05 [조인준]

thumbimg

ESG공시에 부담?...대기업 58.4% "공시의무화 2028년 이후가 적정"
대기업의 절반 이상이 ESG 공시의무화 적정시기를 '2028년 이후'가 적합하다고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대한상공회의소가 한국경제인협회, 한국경영자총협회 등과 함께 자산 2조원 이상 125개 상장사를 대상으로 '국내 ESG 공시제도 관련 기업의견'을 조사...2024-06-17 11:12:36 [이재은]

thumbimg

[문학단상] '김미옥 현상'...비평의 틀이 깨지고 있다
자신이 만든 작품을 지극히 사랑한 예술가가 있었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조각가 피그말리온이 그다. 그는 자신이 조각한 여성 조각상을 너무나 사랑해 인간이 되기를 갈망했다. 그러자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가 그 조각상을 실제 인간으로 만들어주었다. 자신의 작품에...2024-06-17 10:16:27 [황산]

thumbimg

LG전자 "에어컨 26℃ 맞춰놓으면 경품"...두달간 '씽큐 26℃ 챌린지'
▲LG전자가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진행하는 '씽큐 26℃ 챌린지' 캠페인 (자료=LG전자) LG전자가 LG씽큐(LG ThinQ) 앱으로 에어컨 온도를 26℃로 맞춰놓고 에너지를 절약하면 가습기, 서큘레이터, 상품권 등을 증정한다.LG전자는 서울 마곡 LG사이언...2024-06-17 10:00:02 [이재은]

thumbimg

"안전한 소버린 AI 생태계 구축"…네이버, AI 안전성 실천 체계 공개
▲네이버 AI 안전성 실천 체계 중 하나인 'AI 위험 평가 스케일'(사진=네이버 ASF 캡처) 네이버가 보다 안전한 인공지능(AI)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2021년 '네이버 AI 윤리 준칙', 2022년 'AI 윤리 자문 프로세스'를 구축한데 이어 한층 더 ...2024-06-17 09:52:58 [조인준]

thumbimg

"양식어류 폐사 주의"…전남해역 평년보다 2℃ 높아진다
올여름 전남해역 수온이 평년보다 2℃가량 높아질 것으로 전망됐다.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은 전복 양식 주산지인 남해 서부해역의 냉수대 세력이 약화되면서 올여름 고수온 발생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측됐다고 17일 밝혔다. 냉수대란 여름철 주변해역 수온보다 5℃...2024-06-17 09:28:54 [조인준]

thumbimg

KT '폭염과 폭우' 대비해 통신시설 '종합안전점검' 실시
▲KT엔지니어가 서울 강남구 양재천 인근에 설치된 기지국의 고정 강도를 점검하는 모습 (사진=KT) KT가 이상고온으로 발생하는 폭우에 대비해 전국 8만8820개소의 통신시설에 대한 '종합안전점검'을 지난 5월 1일부터 약 40일간 KT그룹 차원에서 진행했다고...2024-06-16 09:00:06 [이재은]

thumbimg

우리은행·우리자산운용 '글로벌 IB경쟁력' 강화 위해 美누빈과 '맞손'
▲우리은행, 우리자산운용이 누빈과 전략적 제휴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우리은행 기업투자금융부문 기동호 부문장(왼), 우리자산운용 최승재 대표(오), 누빈 장재호 한국대표가 함께했다.(사진=우리은행) 우리은행과 우리자산운용은 지난 14일 글로벌 자...2024-06-16 09:00:03 [조인준]

thumbimg

대우건설 '부유식 해상풍력 모델' 국제인증기관 기본승인 획득
▲2022년 3월 프랑스 툴롱에서 진행한 승강형 스파식 부유체(MSPAR) 수리모형실험 (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이 네덜란드 해상풍력 기업인 모노베이스윈드(MBW)와 공동개발한 15메가와트(㎿)급 부유식 해상풍력 모델이 국제인증기관인 노르웨이선급(DNV)으로부...2024-06-14 17:51:50 [이재은]

thumbimg

쿠팡 "직원리뷰 조작 없었다"...5가지 핵심증거 제시
쿠팡은 공정거래위원회가 1400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한 이유 중 하나로 든 임직원을 동원한 셀프 리뷰건에 대해 14일 "직원 리뷰 조작이 없었다"면서 5가지 핵심증거를 제시했다.쿠팡은 "편향적인 임직원들의 높은 상품평이 소비자의 구매선택을 왜곡했다"는 공정위의...2024-06-14 17:13:12 [김나윤]

thumbimg

땅이야? 불판이야?…中 일부지역 지표온도 70℃ 넘어
▲지표온도 70℃ 폭염에 쩍쩍 갈라진 농지 (사진=웨이보 캡처) 중국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일부지역은 지표온도가 무려 70℃까지 치솟아 땅이 불판처럼 달궈졌다.14일 중국 현지매체에 따르면 중국기상국은 소셜서비스(SNS)를 통해 허베이성 중남부와 ...2024-06-14 16:05:43 [조인준]

thumbimg

폭염인데 40년 아름드리 가로수 '싹둑'...휑해진 영동대로 무슨 일이?
▲얼마전까지 양버즘나무가 줄지어 늘어서 있던(왼쪽) 서울 삼성동 휘문고교 사거리 일대 가로수들이 모조리 베어져 있는 모습 ⓒnewstree 뙤약볕이 내리쬐는 폭염에 시원한 그늘 역할을 해주던 서울 영동대로 일대의 아름드리 양버즘나무(플라타너스)들이 하루아침에 ...2024-06-14 15:07:53 [이재은]

Video

+

ESG

+

'소프트' 꼬리표 뗀 '엔씨'…"게임 넘어 AI·플랫폼으로 사업 확장"

엔씨소프트가 설립 29년만에 사명을 '엔씨(NC)'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과 플랫폼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올해 주력 지적

삼성전자, 용인에 나무 26만그루 심는다...정부와 자연복원활동

경기도 용인 경안천 일대에 2030년까지 약 26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삼성전자, 산림청, 한국환경보전원은 27일 경기 용인시 경안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기후/환경

+

[주말날씨] 일교차 크지만 낮 20℃...건조한 바람 '불조심'

이번 주말은 20℃ 안팎까지 기온이 오르며 전국이 대체로 맑고 따뜻하지만 일교차가 크고 건조해 산불 위험도 높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안개와 약한 비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