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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이 설치했나?"…사막에 또 거대 금속기둥 '우뚝'
▲미국 네바다주 사막에서 발견된 정체불명의 금속 기둥(사진=AFP 연합뉴스) 미국 네바다주 사막에서 의문의 금속 모형이 또 발견됐다. 누가 무슨 목적으로 설치했는지 모를 거대한 기둥은 지난 2020년부터 세계 곳곳에서 발견되면서 의문이 더 증폭되고 있다.18일...2024-06-19 16:12:31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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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경에서 '미세플라스틱' 발견...발기부전 일으킬 수 있다
고환과 정액에 이어, 음경에서도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되면서 남성 생식력 저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남성의 생식력이 최근 수십 년 동안 감소했으며 미세플라스틱이 생식에 미치는 잠재적 피해에 대한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19일(현...2024-06-19 15:58:5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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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기후테크 투자규모 2200조…우리나라는 '1.5조'
인공지능(AI) 시대가 도래하면서 데이터센터 등 디지털 전환에 따른 전력소모가 증가할 것에 대비해 기후테크(기후기술)에 대한 투자가 늘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아직 투자규모가 미미해 앞으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투자를 늘려야 한다는 지적이다.19일 소프트웨어정책...2024-06-19 15:54:5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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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목표' 선언한 기업 44% 늘었지만...입증가능 기업 고작 '0.6%'
'1.5℃ 목표'에 부응하겠다고 선언하는 기업들은 빠르게 늘고 있지만, 이를 입증할만한 정보를 공개하는 기업은 1%도 채 안되는 것으로 나타났다.19일(현지시간)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가 전세계 2만3200개 기업들의 2023년 기후공시 자료를 조사한 ...2024-06-19 15:41:48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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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뜨거웠으면...도로 중앙분리대 폭염에 '폭삭' 쓰러졌다
▲18일 오후 3시경 경북 경산시 사동 백자로 사동성당네거리에 도로 중앙분리대 약 20여m가 옆으로 쓰러져 있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연일 30℃가 웃도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도로에 설치된 중앙분리대도 맥없이 쓰러졌다.도로 중앙분리대가 쓰러진 곳은 경상북도 ...2024-06-19 10:45:1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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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푸드 업사이클링 스타트업 지원에 소매 걷었다
▲CJ제일제당과 리하베스트가 제분 부산물로 버려지던 밀기울(밀 속껍질)을 활용한 쿠키를 시범 제작해 CJ제일제당 임직원을 대상으로 시식행사를 진행한 모습 (사진=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이 자사가 투자한 푸드 업사이클링 스타트업과 지속가능한 식품생태계 구축을 ...2024-06-19 10:28:00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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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 폭염 10일전 예측가능한 시스템 개발
▲폭염 확률예측 시스템을 이용한 2018 우리나라 대폭염 시작일자 예측결과(사진=UNIST) 폭염을 10일전에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국내에서 개발됐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폭염예측이 2~3일전에 가능하다.울산과학기술원(UNIST) 지구환경건설도시공...2024-06-19 10:11:1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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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EV충전사업 북미로 확대...美 차지포인트와 '맞손'
▲LG전자가 최근 북미 최대 전기차 충전사업자 차지포인트와 미국 캘리포니아주 캠벨 소재 차지포인트 본사에서 '전기차 충전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LG전자 서흥규 EV충전사업담당, 차지포인트 릭 윌머 CEO (사진=LG전자) LG전자가 ...2024-06-19 10:00:0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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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K-금융 밸류업' 선도 위해 글로벌 IR 나섰다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지난 18일 홍콩에서 글로벌 투자자들과 만나 그룹의 기업가치 제고 전략 및 주주가치 증대 방안을 직접 설명하고 있다. (사진=하나금융그룹)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17~18일 아시아의 금융허브인 홍콩에서 글로벌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K...2024-06-19 09:41:0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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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생활건강, 사우디에 화장품 '200만달러' 수출계약
▲HLB생활건강의 천연 뷰티브랜드 '엘리샤코이'는 최근 화장품 벤더 기업인 마리벨로, 중동 오프라인 드럭스토어 허브앤오일과 '2024년 사우디아라비아 200만 달러 수출 달성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HLB생활건강) HLB글로벌의 자회사 HL...2024-06-19 09:39:1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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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사 고의로 확률정보 속이면 2배 보상"…게임법 개정안 발의
최근 게임사에서 공개한 정보가 표기 오류라며 수정하는 일이 반복되자, 고의로 확률정보를 거짓표시하면 이용자 손해의 2배까지 배상하는 개정안이 발의됐다.김승수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18일 '고의로 공급 확률정보 미표시 또는 거짓표시시 손해배상' 내용을 포함하는 ...2024-06-18 17:55:5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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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라인야후, 네이버와 '헤어질 결심'…연내 전산시스템 분리 선언
▲'네이버 지우기'에 속도를 내고 있는 이데자와 다케시 라인야후 CEO(사진=연합뉴스) 개인정보 유출사고를 계기로 일본 정부로부터 네이버와 자본관계 재검토를 요구받은 '라인' 운영사 라인야후가 올해 안으로 네이버와 전산시스템을 분리하겠다고 선언했다. 라인야후가...2024-06-18 17:41:5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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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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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 꼬리표 뗀 '엔씨'…"게임 넘어 AI·플랫폼으로 사업 확장"

엔씨소프트가 설립 29년만에 사명을 '엔씨(NC)'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과 플랫폼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올해 주력 지적

삼성전자, 용인에 나무 26만그루 심는다...정부와 자연복원활동

경기도 용인 경안천 일대에 2030년까지 약 26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삼성전자, 산림청, 한국환경보전원은 27일 경기 용인시 경안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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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일교차 크지만 낮 20℃...건조한 바람 '불조심'

이번 주말은 20℃ 안팎까지 기온이 오르며 전국이 대체로 맑고 따뜻하지만 일교차가 크고 건조해 산불 위험도 높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안개와 약한 비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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