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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건물 무너지고 쓰나미까지...대만 '규모 7.4' 강진 발생
▲지진으로 기울어진 5층짜리 건물(사진=X 캡처) 대만에서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했다. 강진으로 건물이 무너지거나 산사태가 발생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가 3일 오전 7시58분 대만 동부의 인구 35만명 도시 화롄(花蓮)에서...2024-04-03 12:44:3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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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가스로 수소 생산한다..."지역자립형 수소차 생태계 촉진"
▲청주 하수처리장 바이오가스 기반 수소 생산‧활용 공정 (사진=환경부)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이 바이오가스를 활용한 수소 생산을 확대하기 위해 오는 4일 오후 서울 강서구 보타닉파크웨딩에서 영천시 및 에코바이오홀딩스와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3일 밝혔다. 이...2024-04-03 12:11:0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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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음식이든 어울리는 만능소스"...외신도 주목한 '고추장'
▲ 고추장 '짠맛이 나지만 깊은 맛도 있고 기름에 익히면 맛이 부드러워진다."2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이 한국의 '고추장'에 대해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가디언은 고추장을 두고 "달고, 매콤하고, 과일향이 나며, 다른 어떤 소스과도 다르다"고 보도했다. '포차...2024-04-03 11:56:0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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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공적금융 화석연료 투자규모 세계 2위..."재생E 늘리는 日과 정반대"
우리나라 공적금융의 화석연료 투자규모가 세계 2위를 차지했다. 1위였던 캐나다가 신규 화석연료 투자종식을 선언했기 때문에 한국이 나랏돈을 화석연료에 퍼붓는 '1위 국가'라는 불명예를 떠안을 전망이다.미국 기후환경단체 오일체인인터내셔널(OCI, Oil Chan...2024-04-03 10:46:3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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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중견기업 1278곳 ESG경영 실사했더니...'환경부문' 가장 취약
국내 중소·중견기업들은 ESG 경영을 실천할 때 '환경(E)' 부문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E) 부문은 복잡한 환경규제를 제때 파악하기 어렵고, 환경친화적인 시설 및 설비 투자에 많은 비용이 들어 중소기업이 감당할 여력이 ...2024-04-03 10:28:37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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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도 아이 모습 생생하게"…LG U+, AI탑재 홈카메라 '슈퍼맘카' 출시
▲LG유플러스가 출시한 AI 홈카메라 '슈퍼맘카' (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탑재한 홈카메라 '슈퍼맘카'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슈퍼맘카 출시와 함께 'U+스마트홈' 요금제 2종을 새로 선보이는 등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2024-04-03 10:19:08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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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얼굴까지 인식한다...현대차·기아 '배송로봇' 공개
▲현대차·기아가 공개한 배송 로봇 'DAL-e Delivery'(사진=현대차그룹) 택배나 커피를 싣고 엘리베이터로 이동하고, 수령자가 맞는지 얼굴도 확인할 수 있는 배송로봇이 올 2분기부터 서울시의 한 건물에서 서비스될 예정이다.현대차·...2024-04-03 10:05:5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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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안산시, 폐비닐 재활용 '맞손'..."소각 대신 플라스틱 원료로 재활용"
▲LG화학 이화영 Sustainability 사업부장(왼쪽)과 이민근 안산시장이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LG화학) LG화학이 안산시에서 발생하는 폐비닐을 플라스틱 원료로 재활용한다.3일 LG화학은 안산시청에서 안산시와 '폐비닐 재활용활성화 및 순환경제사...2024-04-03 09:19:4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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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수책위에 'ESG투자' 전문가가 없다
'ESG투자'를 원칙으로 하는 국민연금 수탁자책임 전문위원회에 'ESG투자' 전문가가 없다는 지적이다.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재 국민연금 수책위원으로 활동하는 8명 가운데 교수가 2명, 변호사가 2명, 기관소속이 2명, 연구원이 2명이다. 이 가운데 ESG...2024-04-03 08:00:0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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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 푸공주"...푸바오, 오늘 중국으로 떠난다
▲한국에서 태어나 3일 중국으로 떠나는 푸바오 (사진=연합뉴스) 한국에서 태어나 온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가 1354일만인 3일 중국으로 떠난다. 에버랜드에 따르면 푸바오는 3일 오전 10시40분 판다월드에서 수송차량에 태워진 뒤...2024-04-03 07:00:0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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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장어 수천마리 '떼죽음'...기후변화가 원인으로 추정
뉴질랜드에서 새끼장어 수천마리가 떼죽음을 당한 이유로 지구온난화가 지목되고 있다.1일(현지시간) 뉴질랜드 1차산업부(MPI)는 최근 뉴질랜드 북섬 최북단에 있는 카우리투타히 강기슭에서 새끼장어 폐사체를 무더기로 발견한 주민의 신고를 받고 장어 사체를 검역연구...2024-04-02 15:15:3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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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수출기업 대상 'EU, 탄소국경세' 순회설명회 개최한다
정부는 우리 수출기업이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등 국제 환경규제에 대응할 수 있도록 관계부처 합동으로 기업지원 설명회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지금까지 각 부처·기관이 산발적으로 열던 설명회를 통합해 권역별 '찾아가는 설명...2024-04-02 12:20:4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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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들어 단 1건이 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고 있는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들어 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도심 열섬현상 '빗물'로 잡는다...서울시, 관리시설 확대

서울시가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자 10억원 예산을 들여 빗물관리시설 확대에 나선다.서울시는 2026년 빗물관리시설 확충사업으로 성북구 등 9개 자

대기업 취업문 '활짝' 열렸다…채용 규모 5만여명

삼성그룹, 현대자동차, SK그룹 등 주요 대기업들이 2026년 상반기 공개채용에 본격 돌입했다. 주요 대기업들의 채용 규모가 5만여명으로 확대되고, 인공

[ESG;NOW] 오뚜기 '스코프3' 배출량 90%…2030 감축목표 '시급'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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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가장 더웠던 '최근 10년'...바다 에너지 흡수량 '포화상태'

지난 10여년이 관측 역사상 가장 더운 시기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바다가 인류 에너지 사용량의 18배에 달하는 열을 흡수하며 온난화가 가속되고

하와이 2~3개월치 비가 '하루에'...120년 된 '댐' 붕괴위기

하와이 오아후섬에 2~3개월에 걸쳐 내려야 할 비가 하루에 몽땅 내리는 바람에 대홍수가 발생했다.22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하와이 오아후

'히말라야 빙하' 녹는 속도 2배...20억명 생존 위협

히말라야 빙하의 녹는 속도가 2000년 이후 2배로 빨라지면서 20억명의 생존이 위협받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네팔 국제산악통합개발센터(ICIMOD)는 힌두

[이번주 날씨] 21℃까지 '껑충'...일교차 크고 미세먼지 '극성'

이번주는 온화하고 따뜻한 기온으로 완연한 봄날씨가 이어지겠지만 공기질은 좋지 않다. 또 일교차가 매우 커서 환절기 건강에 주의해야 한다. 주 중

중동 전쟁 4주째...초기 2주에 온실가스 505만톤 배출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전쟁을 시작한지 14일만에 500만톤이 넘는 온실가스가 배출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는 전세계 84개 저배출 국가가 배출한 온실가

"온실가스 규제 왜 없애는 거야?"...美 24개주 트럼프 행정부에 소송

미국의 50개주 가운데 절반에 해당하는 24개주가 기후규제를 철회한 트럼프 행정부를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했다.19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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