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올 1월 노르웨이 휘발유차량 판매대수 '달랑 7대'
올 1월 노르웨이에 등록된 휘발유차가 7개에 그쳤다.노르웨이 도로교통정보위원회(OFV)에 따르면 올 1월 신규등록된 휘발유차는 7대이고, 하이브리드차는 29대, 디젤차는 98대로 집계됐다. 반면 배터리 전기차(BEV) 판매대수는 2000대가 넘었다.지난해도 ...2026-02-11 17:15:40 [김나윤]

thumbimg

한여름 차량 실내온도 6.1℃ 낮추는 '투명냉각필름' 개발
▲차량 실내온도를 낮춰주는 투명냉각필름 (자료=한국연구재단) 국내 연구진이 한여름 뙤약볕에 세워둔 차량의 실내온도를 최대 6.1℃까지 낮출 수 있는 투명 냉각필름을 개발했다.고승환 서울대 교수와 강첸 미국 메사추세츠공대(MIT) 교수 연구팀은 차량유리에 붙일 ...2026-02-11 16:43:27 [조인준]

thumbimg

정부 'EU 탄소세' 기업대응 올해 15개 사업 지원한다
올해부터 시행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국내 기업들이 원활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정부가 본격 지원에 나선다.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 중소벤처기업부, 관세청 등 관계부처는 11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CBAM 대응 실무회의를 ...2026-02-11 16:34:43 [김나윤]

thumbimg

숲의 다양성이 사라지고 있다..."단일 수종 숲은 기후에 취약"
전세계 숲이 빨리 자라는 나무 중심으로 전환되면서 생태계 다양성과 장기적 안정성이 약해지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덴마크 오르후스대학교를 중심으로 한 국제연구진은 전세계 3만종이 넘는 나무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숲을 구성하는 나무종이 빠르게 성장형 종으로...2026-02-11 15:42:49 [김혜지]

thumbimg

5년새 공기중 메탄 농도 급증...원인이 코로나19 팬데믹 때문?
최근 5년 사이에 메탄 농도가 급격히 증가한 원인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대기중 오염물질이 줄고 기후변화로 메탄의 자연배출이 늘어난 때문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미국 보스턴대학 지구환경과학과 한친 톈 교수 연구팀은 2019~2023년 사이에 메탄 농도가 55...2026-02-11 15:19:20 [조인준]

thumbimg

LG전자 '마린 글라스' 기술로 순천만 생태계 복원 나선다
▲순천만 갯벌에 해양 생물 생장 촉진 신소재 '마린 글라스' 적용한 예시(사진=LG전자) LG전자가 독자 개발한 '마린 글라스'로 순천만 갯벌 생태계 복원에 나선다.LG전자는 이를 위해 순천시, 서울대학교 블루카본사업단과 '블루카본 생태계 조성 및 탄소중립 공...2026-02-11 15:00:49 [조인준]

thumbimg

英, 신재생에너지 15GW 또 확보…'2030 넷제로' 속도낸다
영국이 8.4기가와트(GW) 해상풍력 구축프로젝트를 확정한데 이어, 이번에는 14~15기가와트(GW)의 신재생에너지를 추가로 확보했다. 10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영국 정부는 신재생에너지 차액계약제도(CfD:Contracts for Differenc...2026-02-11 14:51:58 [김혜지]

thumbimg

"취업 100%·수익 보장"?...민간자격증 광고 절반 '근거없어'
▲소비자 오인을 일으키는 민간자격 광고 사례 (자료=소비자원) 취업경쟁 가열로 증가한 실무형 자격증 수요에 민간자격 수가 늘고 있다. 하지만 정보제공 부실, 과장광고 등 관련 피해도 급증하고 있다.한국소비자원이 민간자격 103개(49개사)의 운영실태를 점검한 ...2026-02-11 12:00:09 [김나윤]

thumbimg

현대·기아·BMW 3개사 17만9880대 리콜…소프트웨어 결함 잇따라
▲현대차·기아·BMW 대규모 리콜(자료=국토교통부) 현대자동차와 기아, 그리고 수입차 브랜드 BMW 주요 차량에서 소프트웨어 결함이 무더기로 발견돼 17만9880대 규모의 자발적 리콜이 시행된다.국토교통부는 현대차·기아가 ...2026-02-11 11:42:38 [조인준]

thumbimg

'남방큰돌고래' 동해까지 북상...배 졸졸 따라다니며 '호기심'
▲지난달 30일 동해안 강릉항 수중에서 촬영된 남방큰돌고래 (사진=수과원) 제주도 바다에만 서식하는 남방큰돌고래가 동해까지 올라갔다. 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소는 최근 강릉항 인근 해역에 출현하고 있는 돌고래를 조사한 결과 어린 '남방큰돌고래'인 것으로 공식 확...2026-02-11 11:39:17 [김나윤]

thumbimg

유럽 살던 '꼬까울새' 캐나다에서 발견...기후변화 때문일까?
▲꼬까울새 (사진=언스플래시) 유럽에 서식하는 꼬까울새(European robin)가 캐나다에서 발견돼 화제다.10일(현지시간) 가디언은 지난 1월 초부터 캐나다 몬트리올 외곽의 한 마을에서 꼬까울새가 나타났다고 보도했다.덕분에 조용하던 주택가에 탐조인(조류관...2026-02-11 11:36:11 [김나윤]

thumbimg

[기후테크] "버려지는 태양광 전력 80%까지 줄인다"
▲권오종 에너사인코퍼레이션 대표 ⓒnewstree "적게는 20%, 많게는 절반에 달하는 태양광 전력이 버려지고 있습니다."인공지능(AI) 기반 태양광 발전제어 솔루션을 개발한 기후테크기업 '에너사인코퍼레이션' 권오종 대표는 태양광 발전의 실태를 이렇게 말했다...2026-02-11 11:11:54 [조인준]

Video

+

ESG

+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도심 열섬현상 '빗물'로 잡는다...서울시, 관리시설 확대

서울시가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자 10억원 예산을 들여 빗물관리시설 확대에 나선다.서울시는 2026년 빗물관리시설 확충사업으로 성북구 등 9개 자

기후/환경

+

역대 가장 더웠던 '최근 10년'...바다 에너지 흡수량 '포화상태'

지난 10여년이 관측 역사상 가장 더운 시기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바다가 인류 에너지 사용량의 18배에 달하는 열을 흡수하며 온난화가 가속되고

하와이 2~3개월치 비가 '하루에'...120년 된 '댐' 붕괴위기

하와이 오아후섬에 2~3개월에 걸쳐 내려야 할 비가 하루에 몽땅 내리는 바람에 대홍수가 발생했다.22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하와이 오아후

'히말라야 빙하' 녹는 속도 2배...20억명 생존 위협

히말라야 빙하의 녹는 속도가 2000년 이후 2배로 빨라지면서 20억명의 생존이 위협받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네팔 국제산악통합개발센터(ICIMOD)는 힌두

[이번주 날씨] 21℃까지 '껑충'...일교차 크고 미세먼지 '극성'

이번주는 온화하고 따뜻한 기온으로 완연한 봄날씨가 이어지겠지만 공기질은 좋지 않다. 또 일교차가 매우 커서 환절기 건강에 주의해야 한다. 주 중

중동 전쟁 4주째...초기 2주에 온실가스 505만톤 배출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전쟁을 시작한지 14일만에 500만톤이 넘는 온실가스가 배출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는 전세계 84개 저배출 국가가 배출한 온실가

"온실가스 규제 왜 없애는 거야?"...美 24개주 트럼프 행정부에 소송

미국의 50개주 가운데 절반에 해당하는 24개주가 기후규제를 철회한 트럼프 행정부를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했다.19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