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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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엔무브 "미래먹거리는 열관리 시장...글로벌 선도 노린다"
▲박상규 SK엔무브 사장 ⓒnewstree 내연기관 윤활유 1위 기업인 SK엔무브가 2040년에 글로벌 54조원 규모로 성장하는 전자자동차 윤활유, 액침냉각 등 전력효율화를 위한 열관리 시장에 뛰어들어 글로벌 선두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내걸었다.박상규 S...2023-09-05 14:00:0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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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폭우로 과일·채소값 폭등하더니...8월 소비자물가 3.4% '껑충'
▲2023년 8월 소비자물가동향을 발표하고 있는 김보경 통계청 경제동향통계심의관(사진=연합뉴스) 폭염·폭우 등 이상기후의 영향으로 8월 물가가 4개월만에 최대폭으로 치솟았다.5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8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 8월...2023-09-05 13:44:1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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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사용량 50% '껑충'...국산 배터리 점유율은 '감소'
▲서울시내 한 전기차 충전소에서 전기차들이 충전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전세계 전기자동차 배터리 사용량 시장에서 중국산 배터리의 점유율은 늘어나는 반면 국산 배터리의 점유율은 감소했다.5일 에너지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따르면 올 1∼7월 전세...2023-09-05 11:52:3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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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올해 온실가스 감축 기업에 1.2조원 대출
▲신한은행 사옥전경 (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이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자금으로 올해 1조원 넘게 조달했다.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환경부와 함께 '녹색정책금융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온실가스 감축 목적 자금을 지원하는 '녹색정책금융 활성화 대출'을 ...2023-09-05 11:12:17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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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2045년 탄소중립...'2023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현대엔지니어링 직원이 '2023 현대엔지니어링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들고 있는 모습 (사진=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이 2022년 주요 ESG 성과 및 '2045 탄소중립 로드맵'을 담은 '2023 현대엔지니어링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5일 발간했다고 밝...2023-09-05 09:38:4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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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지구] 기껏 분리배출 했더니 소각...'재활용의 함정'
한번 생산되면 사라지는데 500년 이상 걸리는 플라스틱. 플라스틱은 1950년대 이후 지금까지 우리 생활 깊숙이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그 결과는 너무 참혹하다. 대기와 토양, 강과 바다. 심지어 남극과 심해에서도 플라스틱 조각들이 발견되고 있다. 미세플라스틱은 없...2023-09-05 08:00:0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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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 '플로깅' 범국민 캠페인으로...국립공원·해양경찰 등 5개 기관 맞손
▲산해진미 캠페인 추진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서울시 성북구 북한산국립공원 정릉자연관찰로 일대서 산해진미 활동을 마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SK이노베이션) SK이노베이션의 범국민 '플로깅'(Plogging) 캠페인 '산해진미...2023-09-04 10:30:50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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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하나금융 '메타버스' 협력 위해 파트너십 체결
▲'그랜드크로스: 메타월드' 공식 버추얼 유튜버 캐릭터 '리나' (사진=넷마블) 넷마블 계열의 메타버스월드가 개발중인 메타버스 '그랜드크로스: 메타월드'에서 하나금융 전용공간이 생긴다. 이를 위해 넷마블은 하나금융그룹과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를 위한 새로운 금융...2023-09-04 10:29:04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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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지구] 국제적인 규제 움직임...더이상 미룰 수 없다
한번 생산되면 사라지는데 500년 이상 걸리는 플라스틱. 플라스틱은 1950년대 이후 지금까지 우리 생활 깊숙이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그 결과는 너무 참혹하다. 대기와 토양, 강과 바다. 심지어 남극과 심해에서도 플라스틱 조각들이 발견되고 있다. 미세플라스틱은 없는 ...2023-09-04 08:00:0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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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타임 전력소비 아끼면 환급...英 '수요유연성' 시범운영
영국이 전력수요 피크시간대에 전기사용량을 줄이면 돈으로 환급해주는 방안을 구상중이다.지난달 31일(현지시간) 영국 전력회사 내셔널그리드(National Grid)의 전력계통운영기구(ESO)는 영국의 가스·전기 시장 규제기관인 오프젬(Ofgem)에...2023-09-01 17:52:5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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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ESG 연계 기업대출 인기 '시들'...원인은?
전세계적으로 떠오르는 금융상품으로 꼽혔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연계 기업대출의 인기가 시들해지고 있다. 금융환경이 급변한 것도 원인이겠지만 ESG 대출상품이 갖는 태생적 한계로 수요가 줄어드는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E...2023-09-01 14:42:37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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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재생에너지 지도 '한눈에'...AI2 '새틀라스' 공개
▲제주도 가시리공동목장 재생에너지 발전부지의 기존 위성사진(좌)과 AI로 구현된 초해상도 이미지 (사진=새틀라스) 인공위성 사진과 인공지능(AI)을 접목해 전세계 재생에너지 현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초고화질 지도가 공개됐다.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창립자...2023-09-01 13:35:5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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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화산업 생산감축만?..."전기화 병행하면 128조까지 절감"

석유화학산업 제품 생산량을 25% 줄이고 나프타 분해공정(NCC)을 전기화하면 기존 수소화 방식보다 전환비용을 최대 약 128조원 아낄 수 있다는 분석이

탄소제거에 흙까지 이용하는 MS...12년간 285만톤 제거 계획

인공지능(AI) 수요가 급증하면서 데이터센터 탄소배출량이 갈수록 늘어나자, 마이크로소프트(MS)는 토양을 이용한 탄소제거 방법을 동원하기 시작했다.

[ESG;스코어] 'CBAM 대응체계' 가장 꼼꼼한 철강업체는 어디?

올해부터 철강과 알루미늄, 전기 등 탄소배출량이 높은 6개 수입품목에 대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가 본격 시행된 가운데, 국내 철강사

"화석연료 손뗀다더니"...게이츠재단, 석유·가스社 지분 야금야금 늘려

빌 게이츠가 "화석연료 기업에서 손을 뗐다"고 공개 선언한지 5년이 지났지만, 게이츠재단은 여전히 석유·가스 기업에 대규모로 투자하고 있는 것

구글 '2030 넷제로' 이상무?…美서 청정에너지 1.2GW 확보

구글이 미국에서 청정에너지 1.2기가와트(GW)를 확보하면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증가로 '2030 넷제로' 목표를 달성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산업부 '탄소중립 프로젝트' 경매제 도입...기업별 50억 지원

산업통상부가 오는 21일부터 2월 25일까지 '탄소중립 설비투자 프로젝트 경매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이 사업은 정부 지원 예산 대비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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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상승에 무너진 제트기류...러·中, 북극한파에 직격탄

러시아와 중국 등 동북아 전역이 북극한파에 시달리고 있다. 러시아 동쪽 끝에 있는 캄차카 지방은 계속된 폭설로 적설량이 2m가 넘으면서 도시 전체가

따뜻한 바닷물 따라...태평양 살던 생물이 '북극해'까지

기후변화로 수온이 오르면서 태평양에 살던 생물들이 북극해로 넘어오고 있다. 다만 이들이 정착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됐다.극지연구소는 가

단 32개 기업이 전세계 CO₂ 배출량 절반 '뿜뿜'

지난 2024년 전세계 이산화탄소(CO₂) 배출량의 절반이 단 32개 석유화학기업에서 발생했다. 이는 전년도 36개 기업에서 더 줄어들면서, 기후위기의 책임

[날씨] 주말까지 춥다...체감온도 영하 34℃까지 '뚝'

한파가 사흘째 이어지며 절정에 달했다. 맹렬한 강추위는 이번 주말까지 이어지겠다.현재 시베리아와 우랄산맥 상공에 기압계 정체(블로킹) 현상이 나

'육류세' 부과하면 탄소발자국 6%까지 줄어든다

육류에 세금을 부과하면 가계부담은 연간 4만원 정도 늘어나지만 환경 훼손은 최대 6%까지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에 그동안 육류에 부

달라지는 남극 날씨에...펭귄, 번식기가 빨라졌다

남극의 기온이 올라가면서 펭귄들이 새끼를 빨리 낳고 있다.20일(현지시간) 영국 옥스퍼드대학과 옥스퍼드 브룩스대학 연구팀은 2012년~2022년까지 남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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