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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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워치] LG화학, 지난해 재생에너지 사용량 200배 늘렸다
▲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이 지난 5월 다보스포럼에서 LG화학의 지속가능경영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사진=LG화학) LG화학이 지난해 재생에너지 사용량을 전년보다 200배 가까이 늘렸다.LG화학은 11일 발간한 2021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서 지난해 재생에너지...2022-07-11 14:25:33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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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2026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 54.3% 감축 목표"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026년까지 2021년 대비 직·간접 배출 온실가스 원단위 배출량을 54.3% 줄인다는 목표를 수립했다.11일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두번째 발간한 'ESG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년간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온실가스 원단위 배출량을 ...2022-07-11 11:12:38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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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워치] 현대차, 2045년까지 모든 차량 전기·수소차로 전환
▲ 현대차의 전기차 '아이오닉6'.(사진=현대차) 현대자동차가 2045년까지 모든 차량을 전동화(전기차, 수소차)로 전환하겠다는 목표다.현대차는 7일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해 2045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자동차 전동화 전환 로드맵을 공개했다. 로드맵에 따르...2022-07-07 15:13:23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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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루브리컨츠, 중소기업과 손잡고 폐윤활유로 '저탄소 윤활기유' 만든다
▲SK루브리컨츠에서 판매하고 있는 자동차용 윤활유들 난방용이나 발전소 연료로 쓰였던 폐윤활유를 고급 윤활기유로 다시 활용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SK루브리컨츠는 폐윤활유를 재활용해 윤활유의 원료인 '저탄소 윤활기유'를 생산하는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6일 밝혔다....2022-07-06 10:18:29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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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도상승 1.5°C 제한하면 "기후위험 85% 줄일 수 있다"
지구온난화에 따른 지표면 온도상승을 1.5°C 이내로 제한하면 인간에 미치는 위험을 최대 85%까지 줄일 수 있다는 연구가 나왔다.영국 이스트앵글리아대학(UEA)과 브리스톨대학, PBL네덜란드환경평가국 등으로 구성된 연구진이 지구기온 상승폭을 1.5&...2022-07-05 16:54:0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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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년 역사상 전례없는 일"...스페인·포르투갈·이탈리아 '가뭄과의 전쟁'
기후변화로 스페인과 포르투칼, 이탈리아 등 유럽 남부지역이 역대급 가뭄에 시달리고 있다.스페인과 포르투갈은 1200년만에 최악의 가뭄이 찾아왔고, 이탈리아 역시 70년만의 가뭄을 해결하기 위해 물사용을 제한하는 등 비상사태가 선포된 상태다.스페인과 포르투갈이...2022-07-05 13:51:5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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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RE100 가입…"2030년 재생에너지 100%"
LG이노텍이 글로벌 'RE100'에 가입, 2030년까지 사용전력 100%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할 방침이다.LG이노텍은 글로벌 RE100 가입 신청이 최종 승인됐다고 5일 밝혔다. RE100은 '재생에너지(Renewable Energy) 100%'의 약자로 기...2022-07-05 10:42:57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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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또 '그린워싱' 논란...기후위기 홍보하면서 배기가스 조작?
▲ 현대차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The Bigger Crash'의 한 장면 (사진=현대차) 허리케인 카트리나, 태풍 제비 등 기후재앙으로 쑥대밭이 된 도시. 현대자동차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The Bigger Crash'의 한 장면이다. 이산화탄소 증가로 ...2022-07-05 07:40:02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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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검찰에 압수수색 당한 현대·기아차..."배기가스 기준치 4~11배 초과"
최근 독일 검찰의 압수수색 대상이 됐던 현대·기아자동차의 10개 모델 배기가스 배출량이 모두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밝혀졌다. 일부 모델은 기준치를 무려 11배나 초과했다.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현대·기아차가 최근 독일에서 검찰의 압...2022-07-04 16:09:38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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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원자로 87% 러·중이 장악"...IEA, SMR 투자 필요성 제기
국제에너지기구(IEA)가 러시아와 중국이 87% 장악하고 있는 원자로 시장에서 선진국들이 벗어나려면 소형모듈식 원자로(SMR)에 투자할 것을 제시했다.파티흐 비롤(Fatih Birol) 국제에너지기구(IEA) 상임이사가 최근 "2017년 이후 착공한 신규 원...2022-07-04 12:37:0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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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준 SK E&S 부회장 "천연가스, 넷제로 가기 위한 관문"
▲ 유정준 SK E&S 부회장이 지난 5월 26일 대구에서 열린 '세계가스총회'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사진=SK E&S) 유정준 SK E&S 부회장이 '재생에너지 간헐성'의 대안으로 천연가스의 역할을 강조했다. 하지만 천연가스는 화석...2022-07-04 11:11:36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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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서울대, 기후위기 대응위한 '친환경 연구소' 설립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기업과 대학이 연구소를 설립한다.한화솔루션은 1일 서울대와 '한화솔루션-서울대 친환경 연구소' 설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대 제2공학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남이현 한화솔루션 케미칼부문 대표, 홍유석 서울대 공과대학장...2022-07-01 15:46:30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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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총' 시즌 자사주 소각 서두르는 기업들...기업가치 개선될까?

3월 '슈퍼주총'을 앞두고 기업들이 앞다퉈 자사주 소각에 나서고 있다. 3차 상법 개정안이 지난 2월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상장사들은 보유하

"재생에너지 비중 높을수록 국제유가 충격 줄어든다"-英CCC 분석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국제유가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재생에너지 확대가 에너지 가격 충격을 줄일 수 있다는 분석이다.11일(현지시간) 영국 기

현대차, 中업체와 손잡고 인니 EV배터리 재활용 순환체계 확보

현대차그룹이 인도네시아에서 배터리 순환경제 거점을 마련한다.현대차그룹은 중국 '저장화유리사이클링테크놀로지(화유리사이클)'와 12일 서울 양재

국민연금 기후 주주관여 '반토막'…대상 기업 29개에서 13개로

기후리스크가 주요 투자위험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국민연금의 기후관련 주주관여 활동이 최근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11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

"기후는 핵심 재무리스크"…스튜어드십 코드 개정 논의

금융위원회가 상반기 중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을 예고한 가운데 국내 스튜어드십 코드에 기후관련 원칙과 지침이 사실상 빠져있다는 지적이 국회 토

KCC, 서초구 주거환경 개선 힘쓴다...9년째 맞은 '반딧불 하우스'

KCC가 서초구와 손잡고 올해도 지역사회 주거환경 개선에 나선다. 양 기관은 2026년 '반딧불 하우스'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9년째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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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값 또 오르나?...기후변화에 브라질 커피벨트 '물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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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석탄광산 채굴 2038년까지 연장…1.5℃ 기후목표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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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드디어 '봄이 왔다'…일교차는 15℃ 이상

이번 주말부터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완연한 봄날씨를 만끽할 수 있겠다. 다만 일교차는 매우 커서 감기 조심해야 한다.토요일인 14일에는 이동성 고기

온난화로 심해까지 '뜨끈'...미생물은 오히려 활발해진다?

온난화가 심해까지 수온이 올라가면서 해양생태계 변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해양 미생물 일부가 이러한 환경변화에 적응하고 있을 가

기후변화에 전쟁까지 '겹악재'...이란 '물부족' 사태 더 심해져

기후변화로 수년째 심각한 가뭄을 겪고 있는 이란이 미국과의 전쟁으로 물 부족 사태가 더 심각해질 전망이다.전쟁이 발생하기전부터 가뭄과 폭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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