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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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2035년까지 온실가스 7~10% 감축"...트럼프와 정반대 행보
▲유엔 기후정상회의에서 화상연설하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사진=연합뉴스) 재생에너지 발전비중을 비약적으로 늘린 중국이 2035년까지 온실가스를 고점대비 7~10% 감축하겠다는 계획을 처음으로 제시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24일(현지시간) 미국 ...2025-09-25 09:33:5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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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대전] 눈길 끄는 '신박한' 친환경 제품들
▲24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2025 ESG친환경대전' 전시장 ©newstree 2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2025 ESG 친환경대전'은 '지속가능한 전환'을 주제로 다양한 친환경 솔루션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자리였다. 439...2025-09-24 17:48:58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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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전세계 재생에너지 투자 '10% 늘었다'
▲올 상반기 전세계 재생에너지 투자규모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사진=AP 연합뉴스) 트럼프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중국과 유럽의 대규모 투자덕분에 올 상반기 전세계 재생에너지 투자규모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국제싱크탱크 제로카본애널리틱스는 올 1~6월 전세...2025-09-24 17:19:2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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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일회용품 금지된 '2025 친환경대전'...친환경 제품 '다 모였네'
▲ 24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2025 ESG친환경대전' 전시장 ©newstree 24일 개막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나흘간 열리는 '2025 ESG친환경대전'의 주요 테마는 '자원순환'으로 관통하고 있었다.올해로 21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2025-09-24 16:32:0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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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녹색채권 25% '전기차 구매지원'...기후테크 투자는 '쥐꼬리'
(사진=연합뉴스) 산업은행 녹색채권 자금이 전기자동차 보급에 치우쳐 있고, 기후테크 분야에 대한 투자는 등한시하고 있다는 지적이다.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박정(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공개한 '녹색채권 운영·사후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녹색채권 발행액...2025-09-24 10:20:05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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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11.5만톤급 수소연료전지 추진 선박 만든다
▲삼성중공업과 프랑스 BV선급 관계자들이 AiP 수여식 후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삼성중공업) 삼성중공업은 프랑스 선급(BV)으로부터 '암모니아 기반 수소 연료전지 추진 원유운반선'의 기본설계 인증(Approval in Principle)을 받았다고 24일 ...2025-09-24 09:49:5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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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2035 재생에너지 37% 늘려 전력부문 탄소감축 높이겠다"
▲23일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2035 NDC) 수립을 위한 전력 부문 토론회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정부가 2035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비중을 최대 37%까지 늘려서 전력생산 부문 탄소배출량을 2018년 ...2025-09-23 17:28:4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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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6억유로 커버드본드 발행 성공…'역대 최대 규모'
▲KB국민은행 신관 (사진=KB국민은행) KB국민은행이 6억유로(약 9870억원) 규모의 4년 만기 글로벌 커버드본드(이중상환청구권부 채권) 발행에 성공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020년 첫 유로화 커버드본드 발행 이후 여섯번째 발행이자 역대 최대 규모다....2025-09-23 15:15:5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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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금융당국 기후정책 亞 '중하위권'…"인니와 필리핀보다 점수 낮아"
▲'아세안3+' 금융당국 기후정책 평가점수 (자료=녹색전환연구소) 우리나라가 동남아시아권 국가들에 비해 경제규모와 제도적 역량이 월등함에도 금융권의 기후대응 정책 수준은 '중하위권'에 머물고 있다는 분석이다. 국제싱크탱크 포지티브머니가 23일 발간한 ...2025-09-23 14:40:5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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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1대당 탄소 3㎏ 감축'…현대차, 재활용 소재 '타이어 스틸벨트' 개발
▲현대차·기아 탄소저감 스틸벨트(사진=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그룹이 철 스크랩 등 재활용 소재를 80% 이상 사용한 타이어 스틸벨트(Steel belt)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이 기술로 제작한 타이어를 장착한 차량은 약 3㎏ 이상의 탄소를 저감하는...2025-09-23 09:48:2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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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 사고 터진 KT와 롯데카드 "ESG평가 감점요인"
▲KT 광화문 신사옥 (사진=KT) KT와 롯데카드가 해킹 사고로 ESG 평가점수가 하락할 전망이다.ESG 평가기관 서스틴베스트는 '정보보호' 사안에서 심각성이 중대하다고 판단하며 해당 기업에 대한 ESG 평가 감점이 불가피하다고 23일 밝혔다.서스틴베스트는 ...2025-09-23 09:35:32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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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폐배터리' 이제 미래폐자원센터에서 평가·매각한다
▲전기차 (사진=연합뉴스) 전기차배터리의 재사용·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민간의 유통 인프라 부족 문제를 공공 기반시설로 보완하는 시범사업이 추진된다.이를 위해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업협회가 23일 경기도 시흥시 미래폐자원 거점수...2025-09-23 09:27:5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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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리스크가 경영리스크 될라…기업들 '자발적 탄소시장' 구매확대

기후리스크 관리차원에서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에 참여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7일(현지시간) 글로벌 환경전문매체 ESG뉴스에 따르면

ESG 점수 높을수록 수익성·주가 우수…"지배구조가 핵심변수"

ESG 평가점수가 높은 기업일수록 중장기 수익성과 주가 성과가 경쟁사보다 우수하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서스틴베스트는 8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손

경기도, 주택 단열공사비 지원 시행..."온실가스 감축 효과"

경기도가 주택에 단열보강, 고성능 창호 설치 등의 공사비를 지원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는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ESG;스코어]지자체 ESG평가 S등급 '無'...광역단체 꼴찌는?

우리나라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와 경상남도가 2025년 ESG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반면 시장이 수개월째 공석인 대구광역시

철강·시멘트 공장에 AI 투입했더니…탄소배출 줄고 비용도 감소

산업 현장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한 운영 최적화가 탄소감축과 비용절감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5일(현지시간) ESG 전문매체 ESG뉴스에 따

KGC인삼공사 부여공장 사회봉사단 '국무총리표창' 수상

KGC인삼공사 부여공장 사회봉사단이 지난 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 15기 국민추천포상 수여식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KGC인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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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통으로 변하는 지구...'습한폭염'이 무서운 이유

습한폭염지구온난화로 폭염이 일상화되는 가운데 습도 또한 위험한 수준으로 치솟고 있다. 높은 기온에 습도까지 오르면 인간의 생존에 큰 위협을 미

獨 배출권 수익 214억유로 '사상 최대'…재정수익원으로 급부상

탄소배출권 판매수익이 독일 정부의 새로운 재정수익원이 되고 있다.8일(현지시간) 에너지·기후전문매체 클린에너지와이어에 따르면, 독일은 지

라인강 따라 年 4700톤 쓰레기 '바다로'..."강과 하천 관리해야"

매년 최대 4700톤에 달하는 쓰레기가 라인강으로 흘러들어가 8일(현지시간) 독일과 네덜란드 연구진으로 구성된 공동연구팀은 라인강을 통해 매년 4700

플라스틱 쓰레기로 밥짓는 사람들..."개도국 빈민층의 일상"

플라스틱을 소각하면 심각한 유독물질이 발생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개발도상국 빈민가정에서 비닐봉투나 플라스틱병을 연료로 사용하는 사례가 적지

트럼프, 파리협정 이어 유엔기후협약 단체도 모두 탈퇴

미국이 국제연합(UN) 기후변화협약 등 66개 핵심 국제기후기구에서 탈퇴를 선언했다.8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주말날씨] 강한 바람에 폭설...제주 최대 20㎝ 이상

이번 주말은 폭설에 대비해야겠다. 강풍까지 불어 더 춥겠다.9일 밤 경기 북동부와 강원 내륙·산지에 내리기 시작한 눈이나 비가 10일 새벽부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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