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thumbimg

HLB 간암신약, 색전술 병용요법 효과입증..."파이프라인 확장"
HLB 간암신약 '리보세라닙'이 절제가 불가능한 간암 환자들에게 쓰이는 약물방출미세구를 이용한 경동맥화학색전술(DEB-TACE) 병용치료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14일 HLB는 간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리보세라닙과 DEB-TACE 병용요법 임상결과가 국...2024-11-14 16:01:24 [김나윤]

thumbimg

셀트리온 자가면역치료제 '스테키마' 유럽 시판 나섰다
셀트리온이 자가면역질환 치료용 바이오시밀러 '스테키마'(성분명: 우스테키누맙, SteQeyma®) 유럽 판매를 시작했다.셀트리온은 지난 1일(현지시간) 독일과 네덜란드에서 '스테키마'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셀트리온 독일법인은 출시전 약가등재 및 처방시스템...2024-11-04 14:12:05 [김나윤]

thumbimg

동국제약, ISO 14001과 ISO 45001 인증 획득
동국제약이 지난달 31일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으로부터 전 사업장에 대한 ISO 14001(환경경영시스템)과 ISO 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ISO 14001과 ISO 45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경영시스템으로, 국내...2024-11-01 10:58:50 [김나윤]

thumbimg

삼성바이오로직스, 업계 최초 '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 획득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 최초로 'UL(Underwriters Laboratories)'로부터 '폐기물 매립 제로(ZWTL:Zero Waste To Landfill) 인증'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은 기업의 자...2024-10-29 10:57:06 [김나윤]

thumbimg

셀트리온 '짐펜트라' 美 판매 날개 달았다...처방시장 90% 확보
셀트리온의 인플릭시맙 피하주사(SC) 제형 주사제 '짐펜트라'가 미국 3대 처방약급여관리업체(PBM)에서 운영하는 6개 공-사보험 영역에 모두 등재되면서 처방시장의 90%를 확보하게 됐다.셀트리온은 그동안 3대 PBM 중 한 곳을 대행하는 의약품구매대행사(GPO)와 ...2024-10-29 10:53:38 [김나윤]

thumbimg

삼성바이오, 역대 최대 '1.7조 계약' 체결...年 수주액 4조원 돌파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아시아 소재 제약사와 1조7028억원(약 12억4256만달러) 규모의 초대형 위탁생산(CMO)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창립 이래 최대 규모로 지난해 전체 수주 금액(3조5009억원)의 절반에 가까운 수준이다. 고객사 및 제품명...2024-10-22 09:47:31 [김나윤]

thumbimg

HLB 간암신약 내년 3월 20일 내 허가여부 결정
HLB 간암신약 '리보세라닙'에 대한 신약허가 여부가 내년 3월 20일 이내에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10일 HLB에 따르면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심사진행을 '클래스2'로 분류함에 따라, 조만간 캄렐리주맙 생산시설에 대한 보완사항 확인 차원의 실사가 진행될 전망이...2024-10-10 18:21:28 [김나윤]

thumbimg

HLB 美계열사 베리스모, 혈액암 CAR-T 치료제 임상1상 개시
HLB그룹의 차세대 CAR-T 치료제 개발 기업인 '베리스모 테라퓨틱스(Verismo Therapeutics)'가 콜로라도 혈액암 연구소(Colorado Blood Cancer Institute, CBCI)의 사라캐논연구소에서 1상 임상시험(CELESTIAL-301)...2024-10-08 11:21:01 [김나윤]

thumbimg

동국제약 '마이핏 유기농 레몬즙' 출시 3개월만에 110만포 돌파
동국제약 뉴트리션 브랜드 마이핏의 '마이핏 유기농 레몬즙 100'이 출시 3개월만에 누적판매 110만포를 돌파했다.지난 6월 출시된 '마이핏 유기농 레몬즙 100'은 맛과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한 NFC 공법을 사용한 레몬 과즙 100% 제품으로, 하루 1포로 간편하게...2024-10-07 13:38:16 [김나윤]

thumbimg

셀트리온, 베트남 현지법인 설립...아세안 시장선점 교두보
셀트리온이 최근 아세안(ASEAN) 의약품 시장의 핵심국가인 베트남에 현지법인 설립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셀트리온은 올해 안에 주요 제품들의 판매허가를 획득해 베트남 전역으로 셀트리온 치료제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셀트리온은 최근 베트남 법인 설립을...2024-09-30 15:36:10 [김나윤]

thumbimg

HLB, 유럽암학회서 '리보세라닙' 발표...글로벌 시선 집중
HLB의 자회사 엘레바(Elevar Therapeutics)와 파트너사인 항서제약이 리보세라닙 관련 11개에 이르는 연구 결과를 연이어 공개하며, 올해 ESMO(유럽암학회)에서도 각국 전문의들과 제약사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특히 항서가 리보세라닙과 ...2024-09-19 13:33:40 [김나윤]

thumbimg

HLB이노베이션, 미 CAR-T 개발사 '베리스모' 품는다
HLB이노베이션이 미국의 CAR-T 치료제 개발사인 '베리스모 테라퓨틱스'(Verismo Therapeutics)를 100% 자회사로 편입하기 위한 절차에 돌입했다. HLB이노베이션은 이를 통해 미국에서 임상이 진행중인 첨단 세포치료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함과 함께 향...2024-09-05 15:26:34 [김나윤]

Video

+

ESG

+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기후/환경

+

기후위기가 '청년소득' 줄인다...알파세대는 2억원 넘게 손실

기후위기 대응이 늦어지면 호주 청소년세대가 평생 약 18만5000달러(약 2억7700만원)에 달하는 경제적 부담을 떠안게 된다는 분석이 나왔다.글로벌 컨설

기후테크 협의체 '그린테크얼라이언스' 사단법인으로 출범

그린테크얼라이언스(GreenTech Alliance)가 기후환경에너지부 산하 사단법인 설립 인가를 받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그린테크얼라이언스

기온 2℃ 오르면…'식량불안 국가' 3배로 늘어난다

지구 평균기온이 2℃ 상승할 경우 식량불안을 겪는 국가의 수가 최대 3배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이다.23일(현지시간) 국제환경개발연구소 보고서에

남극 이상고온에 황제펭귄만 나홀로 개체수 증가...왜?

남극의 이상고온으로 황제펭귄(King Penguin)의 번식 시기가 앞당겨지면서 개체수가 오히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젠투펭귄 등 다른 펭귄

[기후테크] "습식 CCUS 기술로 포집효율 최고로 끌어올렸다"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 바로 탄소포집·저장·활용(CCUS)입니다."씨이텍의 이윤제 대표는 탄소중립 시대의 현실적인 해법

역대 가장 더웠던 '최근 10년'...바다 에너지 흡수량 '포화상태'

지난 10여년이 관측 역사상 가장 더운 시기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바다가 인류 에너지 사용량의 18배에 달하는 열을 흡수하며 온난화가 가속되고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