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thumbimg

셀트리온, 안과질환 바이오시밀러 美 허가...13조 시장공략 '시동'
셀트리온의 안과질환 치료제 '아일리아'(EYLEA, 성분명: 애플리버셉트)의 바이오시밀러 '아이덴젤트'(EYDENZELT, 개발명 CT-P42)가 유럽에 이어 미국에서도 판매할 수 있게 됐다.셀트리온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아이덴젤트' 품목허가를 승인받았...2025-10-10 11:44:06 [김나윤]

thumbimg

셀트리온, 美 일라이 릴리 공장 인수..."인수와 증설에 1.4조원 투자"
셀트리온이 글로벌 빅파마 일라이 릴리(Eli Lilly)와 미국 뉴저지주 브랜치버그에 소재한 약 4600억원 규모의 바이오의약품 생산공장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셀트리온은 공장 인수 대금을 포함한 초기 운영비 등 비용으로 총 70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2025-09-23 10:27:27 [김나윤]

thumbimg

LG생건·블루메이지, 합성생물학 기반 '피부 장수' 연구한다
LG생활건강이 글로벌 합성생물학 원료 전문기업 '블루메이지 바이오테크놀로지'와 손잡고 피부 노화 문제를 연구한다고 23일 밝혔다. LG생활건강은 지난 22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블루메이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LG생활건강 강내규 ...2025-09-23 10:12:05 [김나윤]

thumbimg

'잡초'의 재발견...방동사니가 '항염·미백' 화장품으로
흔한 잡초인 방동사니속 식물이 세안제 화장품으로 변신한다.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방동사니속(Cyperus) 식물에서 항염과 피부미백 효능이 확인돼, 관련 제품을 개발해 이달 중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방동사니속 식물은 우리 주변 도로변이나 보행자도로의 틈에서 ...2025-09-16 12:10:54 [김나윤]

thumbimg

안경없이 노안 교정?..."안약 하루 한두 방울이면 2년간 유지"
안경이나 수술없이 노안을 교정할 수 있는 특수안약이 개발됐다.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노안연구센터 연구팀은 최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유럽백내장·굴절수술학회(ESCRS)에서 녹내장 치료제 '필로카르핀(pilocarpine)'과 소염제 '디클로페낙(d...2025-09-16 11:02:13 [김나윤]

thumbimg

토양 미생물에서 '슈퍼박테리아' 잡을 항생물질 발견
일반 항생제가 듣지 않는 '슈퍼박테리아' 황색포도알균의 증식을 억제하는 항생물질이 발견됐다.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이 자생 방선균 '스트렙토마이세스 카나마이세티쿠스'에서 이 항생물질을 최근 발견했다고 28일 밝혔다. 방선균은 토양에 주로 서식하는 미생물로, 현재까지...2025-08-28 09:28:18 [김나윤]

thumbimg

폭염 오래 노출될수록 노화 속도 빨라진다
폭염에 자주 노출되면 노화가 더 빨라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25일(현지시간) 홍콩대 건축학부 도시계획디자인학과 궈추이(郭萃) 조교수와 연구진은 2008년부터 2022년까지 대만에 거주하는 성인 약 2만5000명의 검진 데이터를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 폭염에 노출된 ...2025-08-26 16:12:47 [박진영]

thumbimg

HLB생명과학-HLB 합병 철회…주식매수청구권 400억 초과
HLB생명과학이 HLB와 추진해오던 합병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 양사는 리보세라닙 권리 통합과 경영 효율성 강화를 위해 합병을 추진해왔지만, 주식매수청구권 행사로 인해 지급해야 할 주식매수대금이 합병 계약 기준을 초과함에 따라 절차를 중단하게 됐다.HLB생명과학은 1...2025-08-01 16:41:44 [김나윤]

thumbimg

HLB, 담관암 치료제 美 FDA Pre-NDA 미팅 신청
HLB는 미국 자회사 엘레바 테라퓨틱스가 30일(현지시간) 담관암 치료제 '리라푸그라티닙(RLY-4008)'의 신약 허가 신청을 위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사전미팅(Pre-NDA meeting)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Pre-NDA 미팅은 신약허가신청(NDA) 제...2025-07-30 09:19:29 [김나윤]

thumbimg

셀트리온, 美 생산공장 인수 추진..."美 의약품 관세 대응 차원"
셀트리온이 미국에 위치한 바이오의약품 생산공장 인수 입찰에서 글로벌 기업 두 곳을 제치고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돼 미국 내 생산거점 확보를 앞두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셀트리온의 미 공장 인수는 미국의 의약품 관세에 대응하기 위한 차원이다.셀트리온이 인수를 추진중인 ...2025-07-29 13:39:54 [김나윤]

thumbimg

피 한 방울로 폐암 유전자 구별하는 AI 진단기술 개발
피 한 방울로 폐암을 알아내는 인공지능(AI) 진단기술이 국내에서 개발됐다. '엑소좀'이라는 아주 작은 입자의 딱딱함을 인공지능(AI)이 분석해, 폐암 유전자 변이를 정확히 구별해내는 것이다.24일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바이오메디컬연구부 이윤희 선임연구원과 ...2025-07-24 10:15:52 [송상민]

thumbimg

눈 건강성분 '루테인' 대량생산하는 미생물 균주 개발
눈 건강성분인 '루테인'을 대량생산할 수 있는 미생물 균주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한국과학기술원(KAIST) 생명화학공학과 이상엽 특훈교수 연구팀은 시스템 대사공학을 적용해 '루테인 고효율 생산 미생물 균주'를 개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미생물 균주는 안전성이 입증...2025-07-13 12:00:07 [송상민]

Video

+

ESG

+

우리금융 지속가능보고서, 美LACP 뱅킹부문 ESG경영 '대상'

우리금융그룹은 지난해 6월 발간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가 세계적인 권위의 '2024/25 LACP 비전 어워드' 뱅킹 부문 대상(Platinum)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

[최남수의 ESG풍향계] 'ESG 공시' 이대로는 안된다

지난 5년동안 말만 무성했던 지속가능성(ESG) 공시의 예측 가능성이 높아졌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25일 열린 제4차 생산적 금융 대전환 회의에서 ESG 공시

정부의 설익은 '전환금융'…고탄소 배출기업들 '대략난감'

정부가 지난 25일 790조원 규모의 '기후금융' 확대방안을 발표하며 '전환금융' 추진을 공식화했지만, 정작 전환금융의 구체적 규모와 세부 집행계획을

대한항공 1년새 '운항 탄소배출' 42만톤 줄였다

대한항공의 '운항 탄소배출량'이 1년 사이에 42만톤 줄었다. 42만톤은 승용차 10만대가 1년간 배출하는 탄소량과 맞먹는다. '운항 탄소배출'은 항공기 연

LS머트리얼즈, 글로벌 ESG 평가 '실버' 등급 획득

LS머트리얼즈가 글로벌 ESG 평가에서 '실버' 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실버 등급은 전체 평가대상 기업 가운데 상위 15%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회사

삼성전자 '자원순환' 확장한다..."태블릿과 PC도 재활용 소재 사용"

삼성전자는 갤럭시S 스마트폰뿐 아니라 갤럭시워치와 태블릿PC, PC 등 모든 모바일 기기에 1가지 이상의 재활용 소재를 사용할 계획이다. 오는 3월 11일

기후/환경

+

녹색전환(K-GX) 세부과제 만드는 '범정부 실무반' 가동

대한민국 녹색 대전환의 청사진 'K-GX(Green Transformation)' 전략의 세부과제를 수립하기 위한 범정부 실무반이 본격 가동됐다.정부는 6일 오후 정부서울청

아마존 곤충 50% '열스트레스'...체온 조절능력 없어 '위기'

기후변화로 아마존 지역 곤충의 절반가량이 치명적인 '열스트레스'에 직면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생태계의 핵심 역할을 맡고 있는 곤충 개

'비 내리는 남극' 머지않았다...기후변화로 남극 생태계 '균열'

지구온난화가 지속될수록 남극은 눈 대신 비가 오는 날이 많아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최근 영국 뉴캐슬대학교의 빙하 연구팀은 지금과 같은

[주말날씨] '꽃샘 추위'...찬바람에 영하 7℃까지 '뚝'

이번 주말에는 하늘이 맑겠지만 평년보다 다소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다.토요일인 7일은 전국이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권에 들어 대체로 맑겠다. 하지

기후변화, 전기차 성능에 '악영향...폭염에 배터리 수명 '뚝뚝'

기후변화로 폭염이 잦아지면서 전기자동차 배터리 성능과 수명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다.5일(현지시간) 유로뉴스에 따르면 기온 상승과 폭염

해운업계 탄소세 대응 늦을수록 손해..."정부, 연료비 지원 시급"

글로벌 '해운 탄소세' 도입에 앞서, 정부가 무탄소(ZNZ) 연료 가격인하 등을 적극 지원하면 국내 해운사들은 9조원에 달하는 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분석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