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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배출 안줄이면 세기말 '개나리·진달래·벚꽃' 한달 일찍 핀다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길을~." 4월만되면 곳곳에서 들려 '4월의 캐럴'이라 불리는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이다. 하지만 지금처럼 온실가스를 배출할 경우 이번 세기말에는 '벚꽃엔딩'의 유행 시기가 3월초가 될 전망이다.17일 기상청의 '미래 우리...2022-03-17 11:29:03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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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시스' 무라벨 생수 판매량 1년새 1670% 늘었다
▲롯데칠성음료의 '아이시스' 무라벨 생수 '아이시스' 무라벨 생수 판매량이 1년 사이에 1670% 증가했다.롯데칠성음료는 2020년 1월 국내 처음으로 선보인 무라벨 생수가 지난해 2425만 상자가 판매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2020년 판매량 137만 상...2022-03-15 09:43:32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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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플라스틱 하루 섭취량 16.3개 "무해하다"...식약처 연구결과 믿어도 되나?
▲ (사진=연합뉴스) 우리나라 사람들이 음식을 통해 섭취하는 미세플라스틱의 양이 하루 16.3개여서 건강상 해롭지 않다는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연구결과는 믿어도 되는 것일까? 현재 세계적으로 미세플라스틱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정확하게 규정된 바 없어 식약처...2022-03-14 17:17:57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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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은꼴 '투명페트vs투명페트병'...함께 버리면 안된다고?
아파트에 사는 A씨는 분리배출을 위해 플라스틱에 붙어있는 라벨을 일일이 제거하고 깨끗이 씻어 분류한다. 특히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제도가 시행된 이후에는 '페트' 표시가 돼 있는 투명 플라스틱은 항상 따로 모아서 배출한다. A씨는 자신의 행동으로 재활용률...2022-03-11 18:32:43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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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용곤충 시장 '쑥쑥'...롯데제과도 캐나다 기업에 100억 투자
▲아스파이어 푸드그룹이 생산하는 식용곤충 귀뚜라미 롯데제과가 캐나다 식용곤충 푸드테크 기업 '아스파이어 푸드그룹'(Aspire Food Group)에 약 100억원을 투자했다고 10일 밝혔다. 아스파이어 푸드그룹은 귀뚜라미를 이용해 단백질 분말 제품을...2022-03-10 17:04:11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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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 참여해주세요"...매달 10일은 '일회용품 없는 날'
전라북도가 매달 10일을 '일회용품 없는 날'로 정했다.10일 전북도는 뉴스트리와 통화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일회용품이 날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며 "공공기관에서 실행하던 일회용품 줄이기를 범도민 차원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2022-03-10 15:19:49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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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쓰고 아껴쓰고...기후위기 대응하는 '6가지 생활방식'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6가지 구체적인 생활방식이 제시됐다.7일(현지시간) 영국 리즈대학과 다국적기업 에이럽(Arup) 및 세계도시 C40의 전문가들은 6가지의 간단한 생활방식을 통해 기후파괴를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내놨다. 연구에 참여한 전문가들은 생활...2022-03-08 17:14:3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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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맘코리아-LG생건, MZ세대 기후환경 활동가 키운다
▲ 2021 서울녹색미래정상회의(P4G) 사전행사에 한국 대표로 참여한 '글로벌에코리더'.(사진=에코맘코리아) 환경교육 전문기관 에코맘코리아는 LG생활건강과 함께 MZ세대 기후환경 활동가 육성 프로그램인 '글로벌에코리더 YOUTH'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에...2022-03-07 10:28:26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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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어든 보조금 탓인가?...2월 전기차 판매량 12배 '껑충'
▲현대차의 전기자동차 '아이오닉5' 올 2월 전기자동차 판매량이 1월보다 12배나 껑충 뛰었다.3일 현대자동차와 기아, 르노삼성자동차, 한국GM 등 국내 완성차업체에 따르면, 2월 전기차 판매량은 1만2399대에 달했다. 1월 1022대보다 무려 1113.2%...2022-03-03 17:09:2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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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물질 흡착하는 '미세플라스틱' 독성 10배 커진다
(사진=텔아비브대학) 미세플라스틱이 유기 오염물질의 독성을 10배 증가시키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스라엘 텔아비브대학 연구진은 해양환경에서 미세플라스틱이 독성 유기물질을 흡수하고 농축해 독성을 10배 증가시킨다는 연구결과를 최근 발표했다.연구진은 미세플라스틱과 ...2022-03-03 11:43:4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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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생산금지' 현실화되나?...UN 3년내 '플라스틱 규제조약' 만든다
▲2일(현지시각) 케냐 나이로비의 유엔환경계획(UNEP) 본부에서 열린 유엔환경총회(UNEA) 동안 설치된 거대 플라스틱 병 집합 조형물 (사진=연합뉴스) 해양플라스틱뿐만 아니라 플라스틱 생산과 폐기 전반에 대해 규제하는 '플라스틱 오염 규제협약'이 2024년...2022-03-03 10:30:0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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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거리·충전문제...전기차 구매 걸림돌 '언제쯤 해결될까'
전기자동차 판매량이 가파르게 늘어나고 있지만 현재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고려했을 때 내연기관 자동차를 대체하는 속도가 빠르지 않다는 지적이다.세계경제포럼(WEF)은 1일(현지시간) 전체 온실가스 배출량에서 이동수단이 차지하는 비중이 16%에 달하는만큼 전기자동...2022-03-02 17:35:0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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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NOW] 배출량 증가한 오리온...5년내 30% 감축 가능?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기후리스크가 경영리스크 될라…기업들 '자발적 탄소시장' 구매확대

기후리스크 관리차원에서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에 참여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7일(현지시간) 글로벌 환경전문매체 ESG뉴스에 따르면

ESG 점수 높을수록 수익성·주가 우수…"지배구조가 핵심변수"

ESG 평가점수가 높은 기업일수록 중장기 수익성과 주가 성과가 경쟁사보다 우수하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서스틴베스트는 8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손

경기도, 주택 단열공사비 지원 시행..."온실가스 감축 효과"

경기도가 주택에 단열보강, 고성능 창호 설치 등의 공사비를 지원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는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ESG;스코어]지자체 ESG평가 S등급 '無'...광역단체 꼴찌는?

우리나라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와 경상남도가 2025년 ESG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반면 시장이 수개월째 공석인 대구광역시

철강·시멘트 공장에 AI 투입했더니…탄소배출 줄고 비용도 감소

산업 현장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한 운영 최적화가 탄소감축과 비용절감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5일(현지시간) ESG 전문매체 ESG뉴스에 따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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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때 3℃였던 핀란드 영하 37℃...제트기류탓?

지난해 1월 기온이 3℃까지 올라가 이상고온 현상을 보였던 북유럽 국가 핀란드가 올 1월 기온이 영하 37℃까지 내려가는 극한한파에 시달리고 있다.11

호주 폭염에 산불까지...32건 산불로 35만㏊ 산림 '잿더미'

수년만의 최악의 폭염을 겪고 있는 호주 남동부에서 32건의 산불까지 발생했다.11일(현지시간) 호주 남동부 빅토리아주 전역에서 대형산불이 동시다발

석유를 향한 트럼프의 야욕…베네수엘라에 그린란드까지 접수?

석유와 자원확보를 위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야욕이 끝이 없다.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르 대통령을 체포한데 이어,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

전세계 1% '억만장자' 올해 탄소예산 열흘만에 거덜

전세계 소득상위 1%에 해당하는 부유층은 올해 허용된 탄소예산을 불과 열흘만에 모두 소진한 것으로 추산되면서, 기후위기의 책임과 형평성 논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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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영국처럼?...국회입법조사처, 물티슈 판매금지 '만지작'

영국이 오는 2027년부터 플라스틱 성분으로 제작된 '물티슈' 판매를 전면 금지하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하수 인프라와 해양 환경을 위협하는 물티슈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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