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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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SK온' 석유개발 'SK어스온'...SK이노베이션 자회사로 출범
▲ SK어스온의 명성 사장(좌)과 SK온의 지동섭 사장 SK이노베이션에서 물적분할한 'SK온'(SK on)과 'SK어스온'(SK earthon)이 10월 1일자로 공식 출범했다. SK온은 배터리 사업을 담당하고, SK어스온은 석유개발(E&P) 사업을 담...2021-10-01 15:38:31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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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폐기물[4] 헌옷도 자원이 된다...'의류폐기물' 줄이는 방법들
전세계 인구가 1년동안 구매하는 옷의 양은 무려 5600만톤. 팔리지 못한 옷들은 곧장 폐기처분되거나 제3국으로 수출되면서 또다른 쓰레기를 양산하고 있는 실정이다. 과잉생산과 과잉소비가 낳은 수많은 의류쓰레기들. 과연 다시 활용할 방법은 없는 것일까.의류쓰레...2021-09-29 17:23:14 [나명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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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기차 '포문'...블루오벌SK, 13조원 들여 배터리공장 짓는다
▲SK이노베이션과 포드가 테네시주에 건설 예정인 배터리 제조시설 '블루오벌시티' 예상도 (사진=포드) 미국에 역대 최대 규모의 배터리 생산공장이 들어선다. 이에 따라 미국의 전기자동차 보급도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SK이노베이션과 미국 완성차 기업 포드의 합...2021-09-29 16:31:1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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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회용컵 무료제공 스타벅스 '뭇매'..."플라스틱 쓰레기 뿌린 것"
▲28일 한 스타벅스 매장에 다회용컵이 쌓여있다(사진=트위터 유저 @every*****) 스타벅스코리아가 창사 50주년을 맞아 지난 28일 하루동안 다회용컵을 무료지급한 것을 두고 '사실상 플라스틱 쓰레기를 뿌린 것'이라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이날 스타벅스 ...2021-09-29 16:07:38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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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폐기물[3] 한해 800억벌 쏟아내는 패스트패션...의류쓰레기 처리는 '뒷짐'
매일 아침 우리는 옷장문을 열고 '오늘은 뭘 입을까' 고민한다. 어쩌다 어제하고 똑같은 옷을 입고 회사에 가면 "OO씨, 어제 외박했나봐?" 이런 소리를 듣기도 한다. 저마다 디자인, 색상, 재질 등 자신의 취향대로 옷을 고르고 산다. 패스트패션 브랜드가 많...2021-09-28 10:48:09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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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MZ세대 이유있는 '비건 라이프'..."신념없이는 불편해서 못하죠"
가치나 신념에 따라 소비하는 경향이 강한 MZ세대를 중심으로 국내 비건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관련시장도 덩달아 커지고 있다. 24일 한국채식연합에 따르면 국내 비건 인구는 2009년 기준 15만명에서 2019년 150만명으로 10년 사이 10배 가까이...2021-09-24 15:47:11 [나명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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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산 칼럼] 고객 데이터로 돈버는 플랫폼에 던지는 '화두'
'카카오'에 빨간불이 켜졌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카카오 불공정행위를 지적하고 정부가 플랫폼 기업 규제를 언급하자 카카오의 주가가 연일 곤두박질쳤다. 기업 이미지는 치명적인 손상을 입었다. 결국 카카오는 앞으로 불공정 행위를 시정하고 3000억원의 상생 기금을 ...2021-09-24 14:15:59 [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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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위해 하루 쉽니다"...24일 글로벌 '기후파업'
▲지난 2019년 글로벌 기후파업의 일환으로 열린 기후위기 비상행동 (사진=환경운동연합) 오는 24일 '미래를 위한 글로벌 기후파업'(Global Climate Strike for Future)이 지구촌 곳곳에서 열릴 예정이다. 기후파업은 기후위기에 대한 경각...2021-09-23 17:01:14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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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청거리는 헝다그룹...중국發 리먼사태? 찻잔속 태풍?
중국의 2대 부동산 개발그룹인 헝다(恒大·에버그랜드)가 채무불이행에 직면하면서 중국판 '리먼사태'라는 우려까지 제기됐지만 실상 국제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찻잔 속 태풍'에 그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1997년 설립된 헝다그룹은 중국의 부...2021-09-23 15:42:0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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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돈줄'이 말라간다...ESG 역행에 소비자도 외면
▲불가리스 사태 이후 대국민 사과를 하는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사진=연합뉴스) 한때 우량기업으로 손꼽히던 남양유업은 어쩌다 이 지경에 이르렀을까. 남양유업은 지난 2012년 매출이 1조4000억원을 육박했다. 2013년초 주가는 1주당 110만원에 달했다. ...2021-09-16 08:00:02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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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주기식' 전세계 농업보조금 "오히려 기후위기와 불평등 조장"
매년 수백조원에 달하는 농업보조금이 사람들의 건강을 해치고, 기후위기와 불평등을 조장하는 데 쓰이고 있다는 국제연합(UN)의 분석이 나왔다.유엔식량농업기구(FAO) 유엔개발계획(UNDP), 유엔환경계획(UNEP)은 14일(현지시간) 이같은 내용이 담긴 합동보...2021-09-15 18:31:08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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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없다더니 '방사능' 검출된 월성원전..."심각성 알고도 축소·은폐"
(사진=그린피스) 월성원전 부지에서 방사능 물질이 대량 검출됐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해당 원전을 즉각 폐쇄하라는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13일 월정원전 방사능 물질 유출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갖고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가 1차 조사결과를...2021-09-13 17:51:10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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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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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NOW] 배출량 증가한 오리온...5년내 30% 감축 가능?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기후리스크가 경영리스크 될라…기업들 '자발적 탄소시장' 구매확대

기후리스크 관리차원에서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에 참여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7일(현지시간) 글로벌 환경전문매체 ESG뉴스에 따르면

ESG 점수 높을수록 수익성·주가 우수…"지배구조가 핵심변수"

ESG 평가점수가 높은 기업일수록 중장기 수익성과 주가 성과가 경쟁사보다 우수하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서스틴베스트는 8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손

경기도, 주택 단열공사비 지원 시행..."온실가스 감축 효과"

경기도가 주택에 단열보강, 고성능 창호 설치 등의 공사비를 지원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는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ESG;스코어]지자체 ESG평가 S등급 '無'...광역단체 꼴찌는?

우리나라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와 경상남도가 2025년 ESG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반면 시장이 수개월째 공석인 대구광역시

철강·시멘트 공장에 AI 투입했더니…탄소배출 줄고 비용도 감소

산업 현장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한 운영 최적화가 탄소감축과 비용절감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5일(현지시간) ESG 전문매체 ESG뉴스에 따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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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때 3℃였던 핀란드 영하 37℃...제트기류탓?

지난해 1월 기온이 3℃까지 올라가 이상고온 현상을 보였던 북유럽 국가 핀란드가 올 1월 기온이 영하 37℃까지 내려가는 극한한파에 시달리고 있다.11

호주 폭염에 산불까지...32건 산불로 35만㏊ 산림 '잿더미'

수년만의 최악의 폭염을 겪고 있는 호주 남동부에서 32건의 산불까지 발생했다.11일(현지시간) 호주 남동부 빅토리아주 전역에서 대형산불이 동시다발

석유를 향한 트럼프의 야욕…베네수엘라에 그린란드까지 접수?

석유와 자원확보를 위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야욕이 끝이 없다.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르 대통령을 체포한데 이어,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

전세계 1% '억만장자' 올해 탄소예산 열흘만에 거덜

전세계 소득상위 1%에 해당하는 부유층은 올해 허용된 탄소예산을 불과 열흘만에 모두 소진한 것으로 추산되면서, 기후위기의 책임과 형평성 논쟁이

[ESG;NOW] 배출량 증가한 오리온...5년내 30% 감축 가능?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우리도 영국처럼?...국회입법조사처, 물티슈 판매금지 '만지작'

영국이 오는 2027년부터 플라스틱 성분으로 제작된 '물티슈' 판매를 전면 금지하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하수 인프라와 해양 환경을 위협하는 물티슈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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