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EO

thumbimg

[영상]설에 만난 이웃, 장애인 이야기…"혼자가 아니야"
코로나19로 인해 우리가 거리를 두고 지내는 동안, 세상의 관심으로부터 조금 더 떨어져 지내온 이들이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며 고립된 생활이 일상이 되어버린 장애인들이다.사고로 한 쪽 다리를 잃고, 10년 째 홀로 지내는 김진명(60)씨는 장보러 외출할 때 ...2021-02-12 15:40:50 [김민우]

thumbimg

[영상르포] 거리의 사람들..."온종일 말 한마디 안할때도 많아"
새해 들어 담배와 위스키 가격에 집세마저 오르지만 '미소'의 가사 도우미 일당은 그대로다. 미소는 지출을 줄여보려 가계부를 정리하는데, 정작 줄을 그어 지운 목록은 다름 아닌 '월세'. 미소는 그길로 옷가지와 여행 가방만 챙겨 나와 한겨울에 길거리에 나앉고선 '미소(微...2021-02-11 09:11:41 [이재은]

thumbimg

[찐리뷰]'갤럭시S21 울트라'로 찍은 4K다큐영상…"폰카 한계 넘어섰네"
삼성이 그동안 어떤 스마트폰보다 카메라 기능에 집중한 모델, 갤럭시S21 울트라(이하 S21울트라). 스마트폰 중 가장 고해상도인 1억800만 화소 광각 카메라를 비롯, 탑재된 총 5개의 카메라가 4K, 60fps의 영상 촬영이 가능해 '역대급 카메라 폰'으로 불...2021-02-08 08:58:07 [김민우 · 이재은]

thumbimg

[영상]귀염장인 아기판다 푸바오… "벌써 200일 됐어요"
국내에서 처음 태어난 아기 판다 '푸바오'가 5일 200일을 맞았다. '행복을 주는 보물(福寶)'이란 뜻처럼 탄생부터 자라는 순간마다 행복을 선물해준 판다 성장기를 정리했다.판다는 원래 가임기가 1년에 한 번(3~4월 중) 뿐인데다 기간도 1~3일에 불과해 짝짓기에 ...2021-02-05 10:04:47 [김민우]

thumbimg

매일 찍는 QR코드...정말 안심해도 될까요?
식당, 카페 등 실내시설을 출입할 때 출입기록 대신 찍는 전자출입명부인 'QR코드'. 개인의 정보가 고스란히 담겨있는데 정말 안심하고 찍어도 되는 걸까요?그래서 알아봤습니다. QR코드 리더기에 찍히는 개인정보, 과연 유출 위험이 없는 것인지, QR코드로 수집된 개인...2021-02-04 18:29:51 [김현호 · 조인준]

thumbimg

'벤처천억기업' 617곳 수출액 30조...종사자수 23만명
국내 '벤처천억기업' 617개가 지난해 총 매출액 140조원의 25% 달하는 30조원을 해외에서 벌어들였다. 이는 우리나라 전체 수출의 5.0%, 대기업 총수출의 7.8%에 해당하는 규모다. 중소벤처기업부가 25일 이같은 내용을 담아 발간한 '2020년 벤처천억기업 ...2021-01-25 17:13:32 [백진엽]

Video

+

ESG

+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기후/환경

+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기후위기가 '청년소득' 줄인다...알파세대는 2억원 넘게 손실

기후위기 대응이 늦어지면 호주 청소년세대가 평생 약 18만5000달러(약 2억7700만원)에 달하는 경제적 부담을 떠안게 된다는 분석이 나왔다.글로벌 컨설

기후테크 협의체 '그린테크얼라이언스' 사단법인으로 출범

그린테크얼라이언스(GreenTech Alliance)가 기후환경에너지부 산하 사단법인 설립 인가를 받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그린테크얼라이언스

기온 2℃ 오르면…'식량불안 국가' 3배로 늘어난다

지구 평균기온이 2℃ 상승할 경우 식량불안을 겪는 국가의 수가 최대 3배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이다.23일(현지시간) 국제환경개발연구소 보고서에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