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환경

thumbimg

제2기 탄녹위 출범...'2035 온실가스감축목표' 9월에 유엔 제출
▲2기 탄녹위 첫 전체회의를 주관하는 최상목 국무총리 직무대행 (사진=연합뉴스) 대통령 직속 '제2기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가 24일 열린 첫 회의에서 '2035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를 올 9월중 국제연합(UN)에 제출하기로 했다.최상목 국무...2025-02-24 18:31:21 [조인준]

thumbimg

'환경부→기후환경부'로 변경하는 '정부조직법' 개정안 또 발의
▲박정 더불어민주당 의원 박정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환경부를 '기후환경부'로 명칭을 변경하고 장관을 부총리급으로 격상하는 내용의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환경부의 '기후환경부' 명칭변경에 대한 정부조직법 개정안은 지난해 9월 김소희 국민의힘에 이...2025-02-24 15:09:32 [김나윤]

thumbimg

경기도, 일회용품 없는 '특화지구' 6곳으로 확대
▲경기도청사(사진=경기도) 경기도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전국 최초로 운영하는 '일회용품 없는 경기특화지구'를 5곳에서 6곳으로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 양평 양수리전통시장을 추가했으며, 기존 안산 샘골로 먹자골목은 면적을 약 3배 늘렸다.앞서 도는 2024...2025-02-24 10:00:48 [김나윤]

thumbimg

프랑스, 내년부터 화장품·섬유에 'PFAS' 사용금지
▲PFAS 사용 반대 시위 (사진=연합뉴스) 프랑스가 내년부터 화장품과 섬유에 '영원한 화학물질'로 불리는 과불화화합물(PFAS) 사용이 금지된다.프랑스의 일간 르피가로에 따르면 20일(현지시간) 녹색당이 발의한 화장품이나 신발을 포함한 섬유제품에 PFAS 사...2025-02-21 16:25:08 [김나윤]

thumbimg

경기도, 전국 최초로 '기후테크 산업육성 조례' 제정
▲2024년 8월에 열린 경기도 '기후테크 콘퍼런스'(사진=경기도) 기후테크의 정의와 사업 육성 지원에 대한 제도적 근거를 담은 '기후테크 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경기도에서 제정됐다.경기도는 지난 20일 열린 경기도의회에...2025-02-21 10:30:09 [김나윤]

thumbimg

LG화학, 여수공장과 中텐진 '폐기물 매립제로' 국제인증 획득
LG화학이 폐기물을 매립하지 않고 자원으로 재활용하는 국제인증을 한국과 중국 사업장에서 동시에 받았다.LG화학은 국내 여수 화치공장과 중국 톈진공장이 글로벌 안전규격 인증기관 UL설루션즈로부터 '폐기물 매립제로'(ZWTL) 인증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Z...2025-02-21 09:42:28 [조인준]

thumbimg

SK케미칼, CDP 기후변화 분야 평가 'A등급' 획득
▲SK케미칼 판교 본사 전경(사진=SK케미칼) SK케미칼이 글로벌 평가기관으로부터 ESG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SK케미칼은 최근 국제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인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로부터 기후변화·수자원보호 분야 평가에서 가장 높은 등급인 A...2025-02-20 14:49:17 [조인준]

thumbimg

KCC, 폴리우레아 방수·바닥재 '환경표지' 인증
▲친환경 폴리우레아 바닥재 시스템이 적용된 주차장 이미지 (사진=KCC) 글로벌 응용소재화학기업 KCC가 폴리우레아 방수·바닥재 '시공시스템'에 대해 환경표지 인증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환경표지 인증은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에 근거...2025-02-20 14:48:13 [김나윤]

thumbimg

생수·음료제조사 '재생페트' 10% 사용의무화...환경부 입법예고
조만간 연간 5000톤 이상의 페트를 사용하는 생수업체와 음료제조업체들도 페트(PET) 재생원료를 의무적으로 10% 사용해야 한다. 이에 따라 앞으로 페트병 먹는샘물 및 음료류를 제조하는 10여개사가 연간 약 2만톤 재생원료를 사용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환...2025-02-20 12:55:51 [조인준]

thumbimg

환경부 '국제협력관' 신설..."기후선도국가 위상 강화한다"
(사진=연합뉴스) 환경부가 국제협력관을 신설해 국제 환경협력을 강화하고 환경무역장벽 대응에 나선다.환경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환경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개정안이 18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오는 25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국제협력관은 기획조정실 내에 하...2025-02-18 11:02:26 [김나윤]

thumbimg

[영상]한달새 벌써 4번째...캐나다 공항서 착륙하던 여객기 전복
▲17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 피어슨 국제공항에서 직원들이 여객기 사고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미국에서 항공기 사고가 잇달아 발생한 가운데 캐나다에서도 착륙하던 여객기가 눈길에 미끄러져 전복되는 사고가 일어났다.17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2025-02-18 09:59:09 [손민기]

thumbimg

우리銀-수자원공사, PPA 체결..."연간 2200톤 온실가스 감축할것"
▲정진완 우리은행장(오른쪽)과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이 재생에너지 직접전력거래 계약 체결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우리은행) 우리은행이 지난 14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한국수자원공사와 직접전력거래(PPA, Power Purchase Agreeme...2025-02-17 11:20:00 [김나윤]

Video

+

ESG

+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기후/환경

+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