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이슈

thumbimg

북극이 녹색으로..."기후변화로 지구 최북단에 녹지 생겨"
새하얀 북극이 기후변화로 인해 녹색으로 변하고 있다.극지연구소는 지구의 최북단인 북그린란드 북위 82도에서 급격히 진행 중인 녹화 현상과 토양 생태계의 존재를 확인했다고 12일 밝혔다.녹화(Greening)는 기후변화로 극지방 기온이 상승하면서 식생이 확장&middo...2025-11-12 12:05:19 [유석주]

thumbimg

가뭄에 '재난사태' 선포된 강릉...생수지원에 전국 소방차까지 동원
강릉 시민들의 식수공급원인 오봉저수지의 저수율이 15% 밑으로 떨어지자, 정부가 '재난사태'를 선포하고 가용한 국가자원을 모두 동원해서 가뭄극복에 나서고 있다. 1일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 강한 비가 내렸지만 비가 가장 간절한 강릉은 5mm 미만으로 그쳐 가뭄이 전혀 ...2025-09-01 10:43:46 [박진영]

thumbimg

10대에게 죽는 법 알려준 챗GPT...부모, 오픈AI 상대로 소송제기
미국에서 '챗GPT'가 알려준 방식으로 극단적인 선택을 한 10대의 부모가 챗GPT 개발사 오픈AI와 이 회사의 최고경영자(CEO) 샘 올트먼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26일(현지시간) 뉴욕타임즈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거주하는 16세 아들이 올 4...2025-08-27 17:27:20 [조인준]

thumbimg

구글은 '한국의 정밀지도' 왜 자꾸 노리나?
구글이 또 한국의 고정밀 지도데이터를 요구하고 있다. 벌써 세번째다. 1대5000 축척의 정밀지도는 골목 단위까지 식별 가능한 수준으로, 우리나라는 법으로 이 지도데이터가 해외로 반출되지 못하도록 금지해놓고 있다. 그런데 구글은 미국 정부까지 앞세워 정밀지도 데이터를...2025-08-01 17:54:53 [송상민]

thumbimg

[궁금;이슈] 美 정부 하버드 유학생 비자 박탈...왜?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하버드대학교의 유학생 등록자격을 박탈하겠다고 예고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22일(현지시간) 미국 국토안보부는 하버드대학교에 72시간 내로 정부가 요구한 유학생 징계기록과 불법행위 자료 등을 제출하지 않으면 유학생 등록자격을 박...2025-05-23 17:23:32 [송상민]

thumbimg

[궁금;이슈] 동덕여대 학생들은 왜 학교를 점거했나
남녀공학을 반대하는 동덕여자대학교의 사태가 심상찮게 흘러가고 있다.15일 현재 동덕여대 대부분의 건물은 대부분 폐쇄돼 있었고, 수업도 중단된 상태였다. 이날도 총학생회는 학교 정문에서 '남녀공학 논의 전면 철회' 및 '남자 유학생·학부생에 대한 협의' 등...2024-11-15 19:06:47 [김나윤]

thumbimg

BTS '슈가' 탈퇴 공격 주동자가 '아미' 사칭한 NCT 팬?
방탄소년단(BTS) '슈가'가 스쿠터 음주운전을 했다는 이유로 탈퇴 종용을 주동하는 자들이 BTS 공식팬덤 '아미'를 사칭한 NCT 팬이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2일 온라인커뮤니티와 소셜서비스(SNS)에는 하이브 사옥 앞에서 '슈가' 탈퇴를 촉구하면서 조화와 트럭시위...2024-09-02 14:55:22 [조인준]

thumbimg

[궁금;이슈] '부당해임' 주장하는 민희진...'반격' 가능할까?
어도어 대표에서 전격 해임된 민희진이 '주주간 계약'을 근거로 '부당해임'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대표직을 되찾을 수 있는 반격 가능성은 희박해보인다.어도어 이사회는 지난 27일 민희진씨를 어도어 대표직에서 해임하기로 결정했다. 어도어는 "이사회에서 신임 대표이사로 김...2024-08-28 14:40:09 [조인준]

thumbimg

[궁금;이슈] 전기차 화재로 불탄 '내 차'…어떻게 보상받나?
최근 인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발생한 전기자동차 화재 보상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보험업계에선 자동차보험 대물배상 한도를 더 늘릴 필요가 있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어 보험료까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지난 1일 인천시 서구 청라국제도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2024-08-06 16:44:53 [조인준]

thumbimg

액트지오 "동해석유 성공률 20%는 실패확률 80% 의미...시추해봐야"
포항 영일만 일대 석유·가스 매장분석을 맡은 미국 액트지오(Act-Geo)의 비토르 아브레우(Vitor Abreu) 고문은 7일 "(대왕고래) 프로젝트의 유망성은 상당히 높다"면서도 실패할 확률이 80%라고 언급했다. 아브레우 고문은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2024-06-07 16:18:53 [김나윤]

thumbimg

민희진 어도어 대표 '뉴진스 전속계약 해지권' 요구...왜?
하이브와 민희진 어도어 대표간 진실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민 대표가 올초 대표이사 단독으로 '뉴진스 전속계약 해지' 권한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에 대해 하이브 측과 민 대표 측의 주장이 엇갈려 논란의 불길은 더욱 거세지고 있다.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민...2024-05-02 15:15:41 [조인준]

thumbimg

[궁금;이슈] 불길 피하려 7개월 딸 안고 뛰어내린 아빠...성탄절의 악몽
성탄절은 악몽이 됐다.지난 25일 성탄절 새벽. 서울 도봉구에 위치한 23층 아파트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모두가 잠든 휴일날 새벽 4시57분에 발생한 화재여서 희생자들이 더 많았다. 특히 30대 남성 2명이 가족을 지키려다 참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져 주...2023-12-26 11:31:55 [김나윤]

Video

+

ESG

+

'소프트' 꼬리표 뗀 '엔씨'…"게임 넘어 AI·플랫폼으로 사업 확장"

엔씨소프트가 설립 29년만에 사명을 '엔씨(NC)'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과 플랫폼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올해 주력 지적

삼성전자, 용인에 나무 26만그루 심는다...정부와 자연복원활동

경기도 용인 경안천 일대에 2030년까지 약 26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삼성전자, 산림청, 한국환경보전원은 27일 경기 용인시 경안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기후/환경

+

[주말날씨] 일교차 크지만 낮 20℃...건조한 바람 '불조심'

이번 주말은 20℃ 안팎까지 기온이 오르며 전국이 대체로 맑고 따뜻하지만 일교차가 크고 건조해 산불 위험도 높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안개와 약한 비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