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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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워싱' 적발 18배 늘었지만...국내기업 45% "그린워싱이 뭐지?"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사진=연합뉴스) 국내에서 '그린워싱' 적발건수가 2년 사이에 18배 늘었지만, 기업의 절반가량이 그린워싱 자체를 모르거나 전담부서가 없는 등 대응수준이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9일 대한상공회의소가 국내기업 100곳을 대상으로 '그린워싱에...2024-09-09 16:06:5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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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코앞'인데 전국이 습한 '땡볕더위'...무슨 일?
▲9월에도 이어지는 30℃ 이상 더위에 냉방장치를 가동중인 부산 시장(사진=연합뉴스) 추석을 앞두고도 더위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9일 오전 10시 전국 183개 기상특보 구역의 80%인 148곳에 폭염특보가 내려졌다. 전남 곡성과 구례, 경남 의령과 진주엔 ...2024-09-09 14:13:3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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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태풍 '야기'로 베트남 초토화...13호 태풍 추석에 한반도로?
▲태풍 '야기'로 쑥대밭이 된 베트남 하노이(사진=AFP 연합뉴스) 슈퍼태풍 '야기'가 필리핀과 중국에 이어 베트남 북부에 직격해 인프라와 전력망을 초토화하고 200여명의 사상자를 내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지난 7일 밤 베트남 북부 꽝닝성에 상륙한 11호 태풍...2024-09-09 13:13:13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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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관광산업 고사위기...관광지 68% '기후위기에 취약'
호주 관광지 68%가 '기후위기 고위험군'에 속할 것으로 보여, 호주 국내총생산(GDP)의 10%를 차지하는 관광산업이 고사위기에 직면해있다.9일(현지시간) 취리히보험과 만다라파트너스가 호주 관광지 178곳에 대한 기후위기 취약성을 평가한 '기후위기지표' 보...2024-09-09 11:29:3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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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로 뽑힌 230년 된 오리나무...천연기념물 지정 6년만에 소멸
▲부러진 포천 오리나무(사진=연합뉴스/국가유산청) 수령이 230년쯤 되는 오리나무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지 6년만에 연이은 극한호우로 뿌리 채 뽑혀버렸다.9일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자연유산위원회는 최근 열린 회의에서 지난 7월 폭우로 부러진 '포천 초과리 오리나무...2024-09-09 10:52: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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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심기는 '지속가능한' 탄소감축 방법이 아니다?
구글, 메타 등 글로벌 기업들이 CO2를 제거하고자 나무심기를 추진하고 있지만, 이러한 자연기반 탄소 저장 방법은 장기적인 방안으로서 한계가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5일(현지시간) 미국 CNBC 등의 보도에 따르면 구글, 메타, MS, 세일즈포스는 자연...2024-09-06 17:22:1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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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더웠던 해보다 더 더웠다...올여름 전세계 평균기온 최고치
▲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우드랜드힐스의 한 온도계가 화씨 121도(49.4℃)를 나타내고 있는 모습 (사진=AFP/연합뉴스) 올여름 지구가 관측사상 가장 더웠던 것으로 나타났다.6일(현지시간) 유럽연합 기후감시기구 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서비스(C3S)는 올 6~...2024-09-06 17:18:3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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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그린뉴딜은 최대의 사기극"…美대선 에너지정책 '전면전'
▲에너지정책을 두고 첨예하게 대립하는 해리스 부통령(좌)과 트럼프 전 대통령(사진=AP 연합뉴스) 미국 대선을 앞두고 대통령 후보인 해리스와 트럼프가 에너지정책을 놓고 '극과극' 입장으로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집권시 석유와 가스 ...2024-09-06 12:16:58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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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올여름 '뒷끝' 있네...백로인데 여전히 무더위 '기승'
(사진=연합뉴스) 여름이 물러갈 기미가 없다. 이번 주말은 절기상 이슬이 맺힌다는 백로(白露)가 왔는데도 여전히 밤낮으로 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 또 곳곳에 강한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전망됐다.절기상 '백로'인 7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늦더위와 열대야...2024-09-06 10:01:5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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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재단 '2024 환경위기시계' 발표…한국의 시간은?
▲2024 세계와 한국의 환경위기시계 (사진=환경재단) 한국의 환경위기 인식이 '위험'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환경재단은 올해 한국의 '환경위기시계'가 9시11분으로 지난해보다 조금 나아졌지만 여전히 위험한 수준이라고 5일 밝혔다. 환경위기시계는 환경재단과 일...2024-09-05 12:46:15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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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해안도시 붕괴 '현실화'...1주일에 30cm씩 지반이동
▲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팔로스 버디스에 있는 길이 흘러내린 상황 (사진=연합뉴스) 미국 남부 캘리포니아 해안 절벽에 위치한 도시들의 붕괴가 현실화되기 시작했다.최근 미국 CNN과 영국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남부 해안 절벽에 위...2024-09-05 12:42:3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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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지구] 플라스틱 쓰레기 '5200만톤'...인도가 930만톤
한번 생산되면 사라지는데 500년 이상 걸리는 플라스틱. 플라스틱은 1950년대 이후 지금까지 우리 생활 깊숙이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그 결과는 너무 참혹하다. 대기와 토양, 강과 바다. 심지어 남극과 심해에서도 플라스틱 조각들이 발견되고 있다. 미세플라스틱은 없...2024-09-05 10:40:4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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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과 쿠팡이츠서비스(CES)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경남 진주중앙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여개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전통시

국내 기업 중 ESG평가 'S등급' 없어...삼성전자가 종합 1위

국내 시가총액 250대 기업 가운데 삼성전자가 ESG 평가 종합 1위를 차지했다.13일 ESG행복경제연구소는 지난해 기업들이 공개한 ESG 관련 정보를 분석한 결

정부 'EU 탄소세' 기업대응 올해 15개 사업 지원한다

올해부터 시행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국내 기업들이 원활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정부가 본격 지원에 나선다.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

LG전자 '마린 글라스' 기술로 순천만 생태계 복원 나선다

LG전자가 독자 개발한 '마린 글라스'로 순천만 갯벌 생태계 복원에 나선다.LG전자는 이를 위해 순천시, 서울대학교 블루카본사업단과 '블루카본 생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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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가게, 설 앞두고 소외이웃에 '나눔보따리' 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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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자동차 온실가스 규제 없앤다...EPA, 배출규제 종료 선언

미국이 자동차 온실가스 배출 규제를 폐지한다.13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환경보호청(EPA)은 온실가스를 유해 오염물질로 규정해온 '위해성

기후변화로 '독버섯' 증가...美 캘리포니아서 중독사고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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