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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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속 상태 이 정도일줄은..호주 산호초 생물 300종 '멸종위기'
▲호주 남부 해역에 풍부하게 서식하는 다시마는 수온이 낮은 한류 서식지의 기반이 된다.(사진=그레이트서던리프) 호주 산호초에 서식하는 해양생물 500종 이상이 개체수가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22일(현지시간) 호주 전역 암초지대에 서식하는 해양생물 1057종...2023-03-23 12:00:5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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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계 목표 3.1%p 낮춘 정부..."사실상 탄소중립 포기선언"
▲기후위기비상행동을 비롯한 환경단체 회원들이 22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와 환경부의 '국가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정부안' 첫 공청회에 참석해 김상협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민간위원장의 발언 때 기습 손팻말·펼침막...2023-03-22 16:05:47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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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년 도시의 물이 말라간다..."24억명은 마실 물 없을 것"
안전한 식수를 마시지 못하는 전세계 도시인구 수가 2050년까지 2배 늘어날 것이라는 보고서가 유엔 물총회(Water Conference) 직전에 발표됐다.21일(현지시간) 발간된 '유엔세계물개발보고서(UN World Water Development Repo...2023-03-22 15:49:2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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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해 벌써 벚꽃 '활짝'...102년 관측이래 가장 빨라
▲부산 동래구 온천천 시민공원에 활짝 핀 벚꽃 (사진=연합뉴스) 낮 최고기온이 16도를 넘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남부지방의 벚꽃들이 예년보다 일찍 개화하고 있다.부산지역의 관측 표준목인 부산 중구 대청동 1가에 있는 기상관측소 벚나무는 지난 19일 개화했...2023-03-21 16:33:4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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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국토가 사라질 위기"...태평양섬 사모아 총리의 호소
▲사모아의 수도 아피아의 해변 (사진=언스플래쉬) 남태평양의 섬나라 사모아 총리가 태평양 사람들을 기후위기로부터 구할 것을 촉구했다.19일(현지시간) 피아메 나오미 마타아파(Fiame Naomi Mata'afa) 사모아 총리는 유엔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2023-03-21 15:31:1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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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얇은 얼음 위에 서 있다"...유엔 사무총장 기후행동 촉구
▲기자회견하는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사진=연합뉴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인류가 얇은 얼음 위에 서 있고, 그 얼음은 빠르게 녹고 있다"며 기후행동에 시급히 나서야 한다고 경고했다.20일(현지시간)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유엔 기후변화에...2023-03-21 11:20:2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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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면 2100년 2.8℃ 오른다"...IPCC '최후의 경고'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 제6차 평가보고서 종합보고서 표지 사진. 한국 순천과 완주 사이 구례 부근에서 아침 안개가 짙게 드리웠다가 동이 트면서 서서히 걷히는 모습을 담은 '제38차 기상기후 사진영상 공모전' 수상작이다. (사진=IPCC) ...2023-03-21 11:16:2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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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계 온실가스 감축목표 3.1%p 낮췄다...탄녹위 "현실적 여건을 고려"
정부가 2030년까지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40% 이행을 달성하기 위해 에너지전환 부문의 온실가스 감축목표는 종전 44.4%에서 45.9%로 늘리고, 산업부문 감축목표는 14.5%에서 11.4%로 완화하는 이행방안을 제시했다.21일 2050 탄소중립녹색성...2023-03-21 11:06:40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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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만에 전세계 산림 7%가 사라졌다
2001년 이후 전세계 산림의 7%가 사라졌으며 매년 손실량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영국 리즈대학과 중국 남방과학기술대학 연구팀은 지난 20년동안 전세계 7800만헥타르(78만㎢)의 산림이 사라졌다는 연구결과를 지난 17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현...2023-03-20 17:07:0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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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비중 늘려라"...산업부 장관 상대 행정소송
▲제10차 전기본 취소 행정소송 기자회견 (사진=연합뉴스)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대폭 줄인 정부의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에 대해 취소를 요구하는 행정소송이 제기됐다.기후솔루션 등 24개 환경·시민단체 및 재생에너지 사업자들은 20일...2023-03-20 15:01:3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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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팔꽃이 커지고 있다...원인은 '기후변화'
▲미국 미시간대학 연구진이 2003~2012년에 채취한 나팔꽃을 발아시켜 관찰한 결과, 꽃의 크기가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미시간대학) 미국의 나팔꽃이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꽃 크기를 키운 것으로 관찰됐다.미국 미시간대학·조지아대학 연구...2023-03-19 10:0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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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 산소가 줄고 있다...숨막혀 죽어가는 산호군락
지구온난화로 바닷물 수온이 오르면서 세계 곳곳의 산호들이 저산소증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캘리포니아주립 샌디에이고대학교(UCSD), 스크립스해양연구소(SIO) 등이 참여한 국제연구팀은 온난화로 수온이 오르는 까닭에 바닷속에 녹아있는 산소의 양이 줄...2023-03-17 17:31:1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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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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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리스크가 경영리스크 될라…기업들 '자발적 탄소시장' 구매확대

기후리스크 관리차원에서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에 참여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7일(현지시간) 글로벌 환경전문매체 ESG뉴스에 따르면

ESG 점수 높을수록 수익성·주가 우수…"지배구조가 핵심변수"

ESG 평가점수가 높은 기업일수록 중장기 수익성과 주가 성과가 경쟁사보다 우수하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서스틴베스트는 8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손

경기도, 주택 단열공사비 지원 시행..."온실가스 감축 효과"

경기도가 주택에 단열보강, 고성능 창호 설치 등의 공사비를 지원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는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ESG;스코어]지자체 ESG평가 S등급 '無'...광역단체 꼴찌는?

우리나라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와 경상남도가 2025년 ESG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반면 시장이 수개월째 공석인 대구광역시

철강·시멘트 공장에 AI 투입했더니…탄소배출 줄고 비용도 감소

산업 현장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한 운영 최적화가 탄소감축과 비용절감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5일(현지시간) ESG 전문매체 ESG뉴스에 따

KGC인삼공사 부여공장 사회봉사단 '국무총리표창' 수상

KGC인삼공사 부여공장 사회봉사단이 지난 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 15기 국민추천포상 수여식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KGC인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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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통으로 변하는 지구...'습한폭염'이 무서운 이유

습한폭염지구온난화로 폭염이 일상화되는 가운데 습도 또한 위험한 수준으로 치솟고 있다. 높은 기온에 습도까지 오르면 인간의 생존에 큰 위협을 미

獨 배출권 수익 214억유로 '사상 최대'…재정수익원으로 급부상

탄소배출권 판매수익이 독일 정부의 새로운 재정수익원이 되고 있다.8일(현지시간) 에너지·기후전문매체 클린에너지와이어에 따르면, 독일은 지

라인강 따라 年 4700톤 쓰레기 '바다로'..."강과 하천 관리해야"

매년 최대 4700톤에 달하는 쓰레기가 라인강을 통해 바다로 흘러간다.8일(현지시간) 독일과 네덜란드 연구진으로 구성된 공동연구팀은 라인강을 통해

플라스틱 쓰레기로 밥짓는 사람들..."개도국 빈민층의 일상"

플라스틱을 소각하면 심각한 유독물질이 발생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개발도상국 빈민가정에서 비닐봉투나 플라스틱병을 연료로 사용하는 사례가 적지

트럼프, 파리협정 이어 유엔기후협약 단체도 모두 탈퇴

미국이 국제연합(UN) 기후변화협약 등 66개 핵심 국제기후기구에서 탈퇴를 선언했다.8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주말날씨] 강한 바람에 폭설...제주 최대 20㎝ 이상

이번 주말은 폭설에 대비해야겠다. 강풍까지 불어 더 춥겠다.9일 밤 경기 북동부와 강원 내륙·산지에 내리기 시작한 눈이나 비가 10일 새벽부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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