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만원 지하철서 '똑'…손톱 깎고 바닥에 버린 여성

조인준 기자 / 기사승인 : 2023-01-27 12:18:56
  • -
  • +
  • 인쇄
▲객실 내에서 손톱을 깎고 버리는 승객(영상=보배드림 인스타그램 캡처)

지하철 내에서 손톱을 깎고 심지어 그대로 바닥에 버리는 승객이 포착돼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소셜미디어(SNS)에 "지하철에서 손톱 깎더니 손톱을 바닥에 다 버렸습니다. 누가 치우나요"라는 글과 함께 제보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는 마스크를 쓴 한 여성이 지하철 객실 내에서 태연히 손톱을 깍고 그대로 바닥에 버리는 모습이 담겼다.

주변에는 전동차 운행 소리 외에 아무 소리도 나지 않아 객실 내에서 손톱을 깎아내는 소리만 났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상식 이하로 행동하는 사람이 왜 이렇게 많지?" "지하철 빌런은 계속 갱신되는구나" "한국 맞아?" "개념이 없다" 등 비판을 쏟아냈다.

한편 지난 19일에는 지하철 객실 안에서 담배를 피우는 남성이 포착돼 논란이 됐었다.

Copyright @ NEWSTREE All rights reserved.

뉴스트리 SNS

  • 뉴스트리 네이버 블로그
  • 뉴스트리 네이버 포스트
  • 뉴스트리 유튜브
  • 뉴스트리 페이스북
  • 뉴스트리 인스타그램
  • 뉴스트리 트위터

핫이슈

+

Video

+

ESG

+

[르포] '기후변화주간' 개막...일상속 탄소중립 실천방안 '한자리'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기후변화주간'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개막식부터 청중들이 좌석을 가득 메웠고, 개막

'ESG공시' 기후분야부터 의무화 추진...공개초안 주요내용은?

금융당국은 '기후' 분야부터 ESG 공시 의무화를 우선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지배구조가 기후리스크를 제대로 관리하는지 투자자들이 알 수 있도록 하고

현대제철, 당진 청소년들과 지역생태계 지킴이 역할 앞장

현대제철이 월드비전, 한국생태관광협회 등 NGO와 함께 당진시 청소년을 대상으로 '나도 시민 과학자' 프로그램을 시행한다.'나도 시민 과학자' 프로그

우리銀, 이산화탄소 210톤 줄이는 자원순환 캠페인 펼친다

우리은행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Be us for Earth!' 캠페인을 펼친다고 22일 밝혔다.'제54회 지구의날'과 '제16회 기후변화주간' 기념

4월 22일 '지구의 날'...절약·재활용으로 탄소저감 나선 기업들

4월 22일 제54회 지구의 날을 맞아 기업들이 일제히 탄소저감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화장품업체 이니스프리는 공병수거 캠페인을 오는 24일까지 진행한

"나는 오늘도 지구를 위해"...오비맥주, SNS 댓글이벤트

오비맥주가 '지구의 날'을 맞아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소비자 참여 이벤트를 실시한다. 매년 4월 22일인 지구의 날은 지구 환경오염 문제

TECH

+

LIFE

+

순환경제

+

Start-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