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츠서비스, 세계 환경의 날 맞아 '줍깅 캠페인'

김나윤 기자 / 기사승인 : 2024-06-05 10:53:09
  • -
  • +
  • 인쇄
▲지난 4일 서울 송파구 일대에서 김명규 쿠팡이츠서비스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제로서울 줍깅 캠페인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쿠팡)

쿠팡이츠서비스(CES)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지난 4일 서울 송파구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 '줍깅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제로서울 줍깅 캠페인은 서울시 주관 제로서울 기업실천단 활동의 일환으로 함께 쓰레기를 주우며 조깅하는 환경 정화 운동이다. 제로서울 기업실천단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22년 출범한 기후위기 대응 민간협력 네트워크로 CES는 올해부터 함께하고 있다.

이날 깨끗한 거리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진행된 줍깅 캠페인에는 김명규 쿠팡이츠서비스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총 30여명이 참여해 일상 속 환경 보호 실천 문화에 동참했다.

줍깅 캠페인에 참여한 CES 직원은 "큰 변화도 작은 실천으로 시작되는 만큼 일상에서 환경 보호에 직접 기여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CES는 친환경 배달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각도의 지원을 펼치고 있다. 대표적으로 △친환경 전기이륜차 제휴 할인 △소음·배기가스 측정 및 저감장치 상태 점검 등이 있다.

CES 관계자는 "줍깅 캠페인을 통해 환경 보호 실천에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친환경 활동들을 통해 상생의 가치를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NEWSTREE All rights reserved.

뉴스트리 SNS

  • 뉴스트리 네이버 블로그
  • 뉴스트리 네이버 포스트
  • 뉴스트리 유튜브
  • 뉴스트리 페이스북
  • 뉴스트리 인스타그램
  • 뉴스트리 트위터

핫이슈

+

Video

+

ESG

+

엘니뇨 가고 라니냐 온다…기상청, 올여름 '돌발 태풍' 주의

올해 엘니뇨 현상이 끝나고 라니냐 현상으로 전환되면서 올여름 돌발 태풍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전망이다.19일 기상청에서 열린 '여름철 위험기상 대비

음경에서 '미세플라스틱' 발견...발기부전 일으킬 수 있다

고환과 정액에 이어, 음경에서도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되면서 남성 생식력 저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남성의 생식력이 최근 수십 년

전세계 기후테크 투자규모 2200조…우리나라는 '1.5조'

인공지능(AI) 시대가 도래하면서 데이터센터 등 디지털 전환에 따른 전력소모가 증가할 것에 대비해 기후테크(기후기술)에 대한 투자가 늘고 있지만 우

'1.5℃ 목표' 선언한 기업 44% 늘었지만...입증가능 기업 고작 '0.6%'

'1.5℃ 목표'에 부응하겠다고 선언하는 기업들은 빠르게 늘고 있지만, 이를 입증할만한 정보를 공개하는 기업은 1%도 채 안되는 것으로 나타났다.19일(현

CJ제일제당, 푸드 업사이클링 스타트업 지원에 소매 걷었다

CJ제일제당이 자사가 투자한 푸드 업사이클링 스타트업과 지속가능한 식품생태계 구축을 위해 협업에 나섰다.CJ제일제당은 현재 제품과 서비스를 출시

극지연구소-LG전자 '기능성 유리소재' 극지에서 성능시험한다

LG전자가 독자개발한 항균기능성 유리소재를 남극에서 성능을 시험한다.극지연구소와 LG전자는 이를 위해 지난 17일 서울 금천구의 LG전자 가산 R&D

TECH

+

LIFE

+

순환경제

+

Start-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