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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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美 미네소타에 '그린 데이터센터' 짓는다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이 미국 미네소타에 재생에너지 전력으로 가동되는 '그린 데이터센터'를 짓는다. 구글과 에너지기업 '엑셀에너지'(Xcel)는 미국 미네소타주 파인아일랜드 약 194만㎡ 규모의 부지에 데이터센터를 건립한다고 24일(현지시간) 밝혔다. 이 데이터센터에 ...2026-02-25 11:32:0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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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급증에 전력수요 2배...英 '2030 탈탄소' 적신호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붐이 전력 수요를 폭증시키면서 영국의 '2030 탈탄소' 전략에 비상등이 켜졌다. 신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요구하는 전력 규모가 현재 영국의 최대 전력 수요를 넘어설 수 있다는 분석이다. 최근 영국 에너지 규제기관 오프젬(Ofgem)이 발...2026-02-24 15:45:5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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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빅테크 글로벌 PPA 절반 '싹쓸이'...AI 수요 급증탓
지난해 기업의 청정에너지 전력구매계약(PPA) 거래량 가운데 절반이 아마존과 메타 등 글로벌 빅테크 4개 기업에 의해 이뤄졌다. 이는 글로벌 시장에서 기업 전력구매계약(PPA)이 10년 만에 감소세로 돌아선 것과 대조적이다. 23일(현지시간) 블룸버그NEF(B...2026-02-24 15:43:4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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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에 계속 번지던 함양 산불...사흘만에 주불 잡았다
올들어 발생한 첫 대형산불이 사흘만에 가까스로 잡혀 한숨을 돌렸다. 23일 산림청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함양군 마천면에서 지난 21일 오후 9시 14분쯤 발생한 산불은 사흘간 232헥타르(㏊)를 태우고 이날 오후 5시에 꺼졌다. 건조한 공기와 강한 바람으로 불길은 계속...2026-02-23 17:35:4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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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에서 물 추출하는 장치 개발...물 부족 해결되나?
건조한 사막 공기에서도 물을 추출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돼 과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2025년 노벨화학상 수상자인 오마르 무와네스 야기(Omar M. Yaghi)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버클리 교수는 건조한 사막 공기에서 물을 추출할 수 있는 장치를 개발해, 물부족 국...2026-02-23 16:47:1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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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서 퇴출당하는 '항공·크루즈·내연차' 광고들...왜?
공공장소에서 크루즈와 항공, 내연기관차 등 탄소배출이 많은 소비를 부추기는 광고를 금지하는 도시들이 늘어나고 있다.네덜란드는 수도 암스테르담의 시내버스정류장과 옥외 전광판에 내연기관차, 항공, 크루즈 여행광고를 하지 못하도록 올 1월 세계 최초로 법제화했다. 이는 지...2026-02-23 16:06:4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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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스키장 '위기'...저지대 '눈부족' 고지대 '눈사태'
기후변화로 스키장들이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저지대 스키장은 적설량 부족으로 문을 닫는 반면 고지대 스키장은 눈사태 위험이 더 커지고 있다.22일(현지시간) '유럽 눈사태 경보서비스'(EAWS)에 따르면 올 2월 유럽에서 눈사태로 99명이 사망했다. 한달 사망자가 2...2026-02-23 15:45: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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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24일 '눈·비' 예고...경상권 10cm '습설' 주의보
날씨가 다시 쌀쌀해졌다. 우리나라가 북부 고기압의 영향권에 들며 아침 기온이 하루 만에 5∼10℃가량 뚝 떨어졌다. 화요일인 24일에는 전국적으로 눈비가 내리고, 경상권에 최대 10㎝ 폭설이 쏟아지겠다.월요일인 23일 최저기온은 -7∼3℃, 최고기온은 ...2026-02-23 10:03:2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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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산불' 강한 바람에 사흘째 '활활'...주불잡기에 총력
경남 함양 산불의 주불이 사흘째 잡히지 않고 있다. 산불영향 구역만 약 189㏊에 달하는 올해 첫 대형 산불이다.23일 산림청에 따르면 함양 산불 진화율은 이날 오전 5시 기준 32%다. 전체 8.26㎞에 달하는 화선 중 2.64㎞가량이 진화됐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2026-02-23 09:42:2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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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대법원 상호관세 '무효' 판결...트럼프, 10% 새 관세 24일 발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세계 각국에 부과한 상호관세가 무효화됐다.미 연방 대법원은 20일(현지시간)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따른 트럼프의 상호관세 부과가 위법하다고 판결했다. 전세계 무역 상대국에 부과한 10%의 기본관세와 및 국가별 차등세율을 더해서 ...2026-02-21 12:39:2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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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마른 날씨에 곳곳 산불...장비·인력 투입해 초기진화 '안간힘'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20일 전국 곳곳에서 산불이 발생하고 있다.이날 오후 3시 13분경 경상남도 통영시 용남면 한 공장 야적장에서 불이 나 인근 전답 등에 옮겨붙었다. 소방당국 등은 헬기 등을 투입해 이날 오후 5시 18분경 불을 모두 껐다.같은 날 낮 12시 ...2026-02-20 18:12:3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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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에 5800까지 '껑충'...'코스피 6000' 멀지않았다
코스피가 5600을 넘은지 불과 하루 만에 5800까지 뚫으며 6000을 목전에 두고 있다. 이틀 연속 파죽지세로 치솟으면서 연일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다.20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131.28p(2.31%) 오른 5808.53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지수는 19....2026-02-20 16:45:3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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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도심 열섬현상 '빗물'로 잡는다...서울시, 관리시설 확대

서울시가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자 10억원 예산을 들여 빗물관리시설 확대에 나선다.서울시는 2026년 빗물관리시설 확충사업으로 성북구 등 9개 자

대기업 취업문 '활짝' 열렸다…채용 규모 5만여명

삼성그룹, 현대자동차, SK그룹 등 주요 대기업들이 2026년 상반기 공개채용에 본격 돌입했다. 주요 대기업들의 채용 규모가 5만여명으로 확대되고, 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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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20억 규모 'ESG 더블임팩트 펀드' 참여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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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난화 속도 2배 빨라졌다..."2030년 전에 1.5℃ 도달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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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봄나들이 가기 좋은 날"...한낮 15℃까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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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엘니뇨'가 다가온다…2027년 '역대 최고기온' 예고

오는 2027년 엘니뇨 영향으로 지구 평균기온이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울 것이라는 전망이다.엘니뇨는 적도 동태평양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0.5℃ 이상

지난해 대형 메탄누출 사고 4400건..대부분 석유·가스 시설

지난해 시간당 100kg 이상의 메탄이 누출되는 대형사고가 4400건이나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로스앤젤레스(UCLA)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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