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호 기자가 쓴 기사

thumbimg

뇌 해마, 복잡한 장소 기억하는 방식 다르다
우리의 뇌는 지형지물이 많고 복잡한 공간과 그렇지 않은 공간을 기억하는 방식이 다른 것으로 밝혀졌다.세바스쳔 로열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뇌과학연구소 박사팀은 장소기억을 담당하는 뇌 해마의 장소세포가 바코드(bar code)처럼 빈도 코드(rate code)와 위...2021-01-19 14:50:52 [김현호]

thumbimg

삼성 다급했나?...'갤럭시S21' 99만9900원 가격에 숨겨진 의도
삼성전자가 15일 공개한 올 상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21'의 가격을 100만원에서 딱 100원 모자란 '99만9900원'으로 책정했다. 세자리수대 가격을 피하기 위해 안간힘을 쓴 모습이다. 과거 삼성의 행보에 비춰보면 역대급 성능으로 무장된 신제품을 '100만원...2021-01-15 16:58:25 [김현호]

thumbimg

[CES] 강아지 말을 알려준다고?...이색 애완동물 제품 '눈길'
지난 11일(현지시간) 온라인으로 개막된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박람회 'CES 2021'에서 애완동물 관련 이색 제품들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애완동물의 위치를 알려주는 위성항법서비스(GPS)부터 건강을 체크하고 정보를 제공하는 디바이스 그리고 다양...2021-01-15 16:10:10 [김현호]

thumbimg

'3주 천하'로 막내린 AI 챗봇 '이루다'...개발사 "DB와 딥러닝 폐기' 결정
인공지능(AI) 챗봇 '이루다'가 탄생한지 3주여만에 결국 사라지게 됐다.'이루다'는 20대 여대생을 모델로 만들어진 가상봇으로, 지난해 12월 23일 출시 3주만에 75만명이라는 어마어마한 이용자를 끌어모으며 화제를 뿌렸다. 그러나 성소수자와 인종차별과 관련된 편향적...2021-01-15 11:42:55 [김현호]

thumbimg

인간보다 '1000배' 안전하다고?...'자율주행차' 센서에 숨겨진 비밀
11일 미국에서 온라인으로 개막된 세계 최대 가전·IT 박람회 'CES 2021'에서는 한층 진보된 자율주행 기술들이 선보였다.인텔 자회사이자 자율주행기술 전문업체 모빌아이는 운전자없이 완전자율주행이 가능한 '로보택시' 서비스를 내년에 선보이겠다고 밝혔다....2021-01-13 09:40:39 [김현호]

thumbimg

범부처 '코로나19 백신 대응 추진단' 출범...피해보상까지 담당
정부가 코로나19 예방접종 실무작업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8일 시행된 총리 훈령에 따라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을 출범시켰다고 밝혔다. 추진단은 질병관리청에 4반·1관·10개팀으로 편성되며, 정은...2021-01-08 16:01:46 [김현호]

thumbimg

[사건의 재구성] 부러지고 멍들고...학대에 쓰러진 '16개월 정인이'
2020년 10월 13일. 서울 양천구 목동의 한 병원에 도착한 16개월 여아의 상태는 처참했다. 소장과 대장에는 피부가 찢겨져나간 장간막 열창이 발생했고, 췌장은 끊어져 있었다. 훼손된 장기에서 흘러나온 피들이 배안에 가득 차 있었다. 머리뼈 골절, 쇄골 골절, 후늑...2021-01-06 20:03:01 [김현호]

thumbimg

폐플라스틱·혼합폐지·폐섬유...내년부터 수입금지
2022년부터 폐플라스틱과 혼합폐지, 폐섬유 수입이 금지된다.환경부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폐기물 수입금지·제한 단계별 이행한'을 마련했다고 6일 밝혔다. 이행안에 따르면 2030년까지 폐금속류 등 일부 품목을 제외한 모든 폐기물에 대해 원칙적으로 수...2021-01-06 13:55:08 [김현호]

thumbimg

'갈색지방' 비밀 풀렸다...'비만' 치료의 길 열리나
비만의 원인이 되는 백색지방과 달리, 갈색지방은 체온을 조절하는 등 몸을 이롭게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때문에 과학자들은 오래전부터 갈색지방이 비만 치료의 열쇠가 될 것으로 기대했지만 실제로 갈색 지방이 이런 기능을 하는지에 대해서는 불명확했다. 그런데 최근 갈...2021-01-05 18:49:44 [김현호]

thumbimg

"악몽을 꾸는 것같다"...벼랑끝 내몰린 헬스장 종사자들
"택배 상하차 일자리라도 구했으니 다행이죠. 요즘은 이런 자리 구하기도 하늘의 별따기예요."서울 강북구의 한 헬스장에서 트레이너로 일하던 A씨(32)는 요즘 경기도 파주시에 있는 한 대형 물류센터에서 일한다. 한때 매주 수업이 꽉 차 있던 유명 트레이너였던 그는 밤새 ...2021-01-05 09:54:12 [김현호]

thumbimg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2월말 국내 접종 '채비'..."SK바이오 생산제품"
우리나라에서 코로나19 백신 '아스트라제네카' 접종이 2월말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우선 접종대상은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와 요양병원·시설 거주 고령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4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국아스트라제네카에서 코로나19 백신 'AZD1222'의 품목허...2021-01-04 17:37:43 [김현호]

thumbimg

"난로 없어서 못팔아요"...추위도 못 식히는 '캠핑 열풍'
"(캠핑) 난방용품은 품절이에요. 제조사도 제품이 없어서 못팔아요."코로나19 장기화로 문화활동과 외부활동의 제약이 많았던 2020년. 그러나 캠핑 열풍은 대단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때문인지 겨울 한파가 몰아치는데도 캠핑 열풍은 식을 줄 모르고 이어지고 있다.2년 차 ...2020-12-30 11:23:12 [김현호]

Video

+

ESG

+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도심 열섬현상 '빗물'로 잡는다...서울시, 관리시설 확대

서울시가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자 10억원 예산을 들여 빗물관리시설 확대에 나선다.서울시는 2026년 빗물관리시설 확충사업으로 성북구 등 9개 자

대기업 취업문 '활짝' 열렸다…채용 규모 5만여명

삼성그룹, 현대자동차, SK그룹 등 주요 대기업들이 2026년 상반기 공개채용에 본격 돌입했다. 주요 대기업들의 채용 규모가 5만여명으로 확대되고, 인공

[ESG;NOW] 오뚜기 '스코프3' 배출량 90%…2030 감축목표 '시급'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하나금융, 20억 규모 'ESG 더블임팩트 펀드' 참여기업 모집

하나금융그룹이 ESG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매칭펀드 참여기업 모집에 나선다.하나금융그룹은 18일 사회혁신기업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2026 하나 ESG

기후/환경

+

"온실가스 규제 왜 없애는 거야?"...美 24개주 트럼프 행정부에 소송

미국의 50개주 가운데 절반에 해당하는 24개주가 기후규제를 철회한 트럼프 행정부를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했다.19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온난화 속도 2배 빨라졌다..."2030년 전에 1.5℃ 도달할듯"

최근 10년동안 지구온난화 속도가 2배 이상 빨라지면서 기존 예측보다 훨씬 빠르게 기후위기가 진행되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독일 포츠담 기후영향

[주말날씨] "봄나들이 가기 좋은 날"...한낮 15℃까지 상승

이번 주말은 맑고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완연한 봄이라는 사실이 체감되겠다.21일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고 안정된 날씨가

[ESG;NOW] 오뚜기 '스코프3' 배출량 90%…2030 감축목표 '시급'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슈퍼 엘니뇨'가 다가온다…2027년 '역대 최고기온' 예고

오는 2027년 엘니뇨 영향으로 지구 평균기온이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울 것이라는 전망이다.엘니뇨는 적도 동태평양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0.5℃ 이상

지난해 대형 메탄누출 사고 4400건..대부분 석유·가스 시설

지난해 시간당 100kg 이상의 메탄이 누출되는 대형사고가 4400건이나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로스앤젤레스(UCLA) 연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