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thumbimg

계엄 후폭풍에 트럼프 재집권까지…발목 잡힌 한국경제
▲오르는 환율(사진=연합뉴스) 비상계엄 사태 후폭풍에 꺾인 한국경제 성장률이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으로 재집권하면서 더 꺾일 위기에 놓였다. 이같은 대내외 '리스크'로 인해 올해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은 1.6~1.7% 수준에 머물 것이라는 비관적 전망이 나...2025-01-21 16:14:13 [조인준]

thumbimg

설 연휴 앞두고 보이스피싱 '기승'...택배·카드 배송사칭 주의
(사진=경찰청) 설 연휴를 앞두고 신종 보이스피싱이 기승을 부리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신청하지 않은 카드를 배송하는가 하면 연말정산 조회, 택배·신용카드 배송 조회 등을 사칭해 웹주소(URL)가 포함된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개인정보를 탈취하는 방...2025-01-21 15:32:45 [김나윤]

thumbimg

"외출시 마스크 필수"...22일까지 미세먼지 한반도 점령
▲21일 미세먼지로 뿌연 경기도 의정부시 중랑천 일대 (사진=연합뉴스) 21일 전국이 희뿌연 안개같은 미세먼지에 뒤덮였다. 1년만에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까지 내려졌다.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수도권(인천·강화권역 제외)과 충남 북부권역, 충북 북부&m...2025-01-21 13:58:29 [김나윤]

thumbimg

파리협약 탈퇴하는 트럼프 '탄소세' 도입은 '만지작'?
▲20일(현지시간) 정오 취임 예정인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사진=AP 연합뉴스) '탄소중립은 사기'라고 외치던 도널드 트럼프가 제47대 미국 대통령으로 취임하면서 '파리기후변화협약'을 탈퇴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하는 등 반(反) 친환경 행보를 시작한 가운데 ...2025-01-21 11:58:31 [조인준]

thumbimg

강진에 화산까지 분화...일본과 대만 잇딴 재해에 '공포'
▲대만 남부서 규모 6.4 지진이 일어난 직후의 상황 (사진=대만 자유시보 캡처) 일본에 이어 대만에서도 강진이 발생했다. 특히 일본에서는 화산까지 분화하면서 후지산 폭발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대만에서는 21일(현지시간) 자정무렵 남부에 있는 도시...2025-01-21 11:37:49 [김나윤]

thumbimg

HLB, 미세 채혈도구 '랜싯' FDA 판매 승인
▲HLB 랜싯 제품 (사진=HLB) HLB가 개발한 미세 채혈도구인 '랜싯(lancet)'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의료기기 판매 승인(510(k))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랜싯은 플라스틱 케이스에 싸인 짧고 작은 바늘로, 당뇨병 환자의...2025-01-21 11:33:31 [김나윤]

thumbimg

[기후테크]움직이면 전기와 빛이 생긴다...배터리 필요없는 센서기술 개발
▲움직임으로 빛과 전기를 만드는 모습 (사진=DGIST) 움직임과 압력으로 전기와 빛을 동시에 만들어내는 기술이 개발됐다.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로봇및기계전자공학과 김회준 교수 연구팀과 에너지환경연구부 정순문 박사 연구팀 그리고 남덴마크대학교 미시라 교...2025-01-21 11:05:11 [손민기]

thumbimg

지난해 '네이버페이 포인트' 사용자 3000만명 넘었다
우리나라 국민 60%에 해당하는 3068명이 지난해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21일 네이버페이는 이같이 밝히며 이 중 54%에 해당하는 1659만명이 연간 누적 1만원 이상 적립했다고 발표했다. 누적 10만원 이상의 포인트를 적립한 사용...2025-01-21 10:14:58 [김나윤]

thumbimg

트럼프 '파리기후변화협약' 또 탈퇴...美 '反친환경' 행보 본격화되나
▲지지자들 앞에서 행정명령 서명한 트럼프 (사진=AP연합뉴스) 예상대로 도널드 트럼프가 제47대 미국 대통령으로 취임하자마자 '파리기후변화협약'에서 또 탈퇴했다. 이로써 미국은 지난 2017년 트럼프 집권 1기 때 파리기후변화협약에서 탈퇴했다가 조 바이든 정부...2025-01-21 10:10:47 [손민기]

thumbimg

[날씨] "남산타워가 안보여"...초미세먼지 전국 뒤덮는다
▲미세먼지에 뒤덮여 서울 남산타워가 잘 보이지 않는다. (사진=연합뉴스) 추위가 물러가고 기온이 상승하면서 대기가 정체돼 외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할 정도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고 있다.환경부는 20일 오후 5시를 기해 경기·서울·인...2025-01-20 19:41:18 [김나윤]

thumbimg

'트럼프 2.0' 시대...美 기후정책 어디까지 후퇴할까?
(사진=AP 연합뉴스) 미국 우선주의를 앞세운 도널드 트럼프가 20일(현지시간) 미국의 47대 대통령으로 취임하면 미국의 기후정책가 대거 후퇴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취임하는 20일 오후 12시부터 임기가 시작되는 트럼프는 취임 첫날부터 바이든 행정부...2025-01-20 19:11:24 [김나윤]

thumbimg

서부는 '가뭄' 동부는 '폭설'...美 이상기후 원인 밝혀졌다
▲온난화로 지구 평균온도가 1℃ 오를수록 대기 패턴과 강수 패턴이 강화되고 있다. (사진=GIST) 지구온난화가 가속화될수록 겨울철 대기순환이 변해 북반구 중위도 지역에 가뭄, 폭우, 한파와 같은 극한 기상현상이 더욱 빈번하게 발생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L...2025-01-20 18:25:57 [조인준]

Video

+

ESG

+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기후/환경

+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