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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저소득층 아이들 위한 기부천사 '드림팩' 진행
▲20일 서울 코오롱스페이스웍스 사옥에서 열린 '드림팩 기부천사 캠페인' (사진=코오롱그룹) 코오롱그룹이 저소득가정 아이들을 위한 선물꾸러미 '드림팩(Dream Pack)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된 ...2025-01-20 17:40:41 [손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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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탄소기업 사업화' 참여기업 모집...최대 21억 지원
정부가 탄소중립과 관련된 사업을 진행하는 유망기업들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사업화' 지원에 나선다.환경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3개 부처는 '탄소중립 사업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 투입하는 예산은 총 8...2025-01-20 14:25:2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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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이 빚어낸 대재앙 'LA산불'…우리나라는 안전할까?
▲폭우와 가뭄이 잇따라 나타나면서 피해가 커진 LA 산불 (사진=AP 연합뉴스) 12일째 이어지고 있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산불의 직접적인 원인이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으로 지목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도 비슷한 위협을 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2...2025-01-20 13:39:1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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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대포장과 스티로폼 '확 줄었다'...설 선물세트 '친환경' 대세
▲현대백화점 친환경 종이 패키지 (사진=현대백화점) 과대포장과 스티로폼 포장이 판을 치던 예년과 달리, 올해 설 선물세트 시장은 친환경 포장재가 대세로 굳어진 모습이다. 20일 본지가 백화점과 대형마트 설 선물코너를 직접 다녀보니, 스티로폼과 과대포장한 설 선...2025-01-20 12:53:16 [손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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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스 '지능형 시대의 협력' 주제로 개막...韓 4대그룹 총수 불참
'지능형 시대의 협력'을 주제로 한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이 4박5일 일정으로 20일(현지시간) 스위스 휴양지 다보스에서 개막됐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취임식 일정과 겹치면서 직접 참석은 하지 않은 채 온라인으로 강연하고, 해...2025-01-20 12:46:2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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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정부에서도 받게 될 것"...TSMC 美보조금 지급 확신
▲대만 TSMC (사진=연합뉴스)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업체인 대만 TSMC의 웬들 황 최고재무책임자(CFO)가 미국 트럼프 정부에서도 반도체지원법(칩스법)에 따른 보조금을 계속 받을 것으로 확신했다.황 CFO는 19일(현지시간) 미국 CNBC...2025-01-20 12:22:43 [손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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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산 칼럼] '급진 거북이' 절망을 떨쳐내는 나침반
<급진 거북이>, 윤정구 교수가 책 제목으로 삼은 은유가 참 신선하다. 이 은유의 생경하고도 역설적인 울림이 내 마음과 감각을 고요히 뒤흔든다. 느리고 둔하기 짝이 없는 거북이가 급진적이라니! '닌자 거북이'와 같은 식의 튀는 제목으로 독자를 사로...2025-01-20 10:12:46 [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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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來 가장 최악 'LA 산불'...12일째 다행히 확산은 멈췄다
▲산불로 잿더미가 된 LA의 주택가 (사진=연합뉴스)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발생한 산불이 12일째 완전히 꺼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이번 산불이 최근 40년 이래 캘리포니아주 최악의 산불이라는 분석이다.20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산림·소방국...2025-01-20 09:52:3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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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가게, 설 맞아 소외이웃에게 나눔보따리' 배달
▲아름다운가게 나눔캠페인 (사진=아름다운가게)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가 설 연휴에 앞서 10만원 상당의 생필품과 쌀 등으로 구성된 보따리를 소외이웃에게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아름다운 나눔보따리'는 다양한 시민·기업·기관이 함께하는...2025-01-20 09:42:02 [손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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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기상현상..."LA 산불은 '기후채찍질' 현상이 낳은 재해"
극심한 가뭄과 홍수를 번갈아 발생하는 '기후채찍질' 현상이 이번 로스앤젤레스(LA) 산불의 불길을 키운 주요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기후채찍질 현상은 전세계에서 급격히 증가할 것이라는 분석이다.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수자원연구소는 기후채찍질 현상이...2025-01-17 17:57:3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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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풀고 EU는 조이고...기후규제 양극화에 韓 전략은?
▲오는 20일(현지시간) 미국 대통령으로 취임하는 도널드 트럼프(사진=AP 연합뉴스) 트럼프 2기 정부 출범으로 미국의 기후리더십이 크게 약화되고, 유럽연합(EU) 중심의 친환경 규제는 강화되면서 기후정책의 양극화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이같은 정세 상황을...2025-01-17 16:58:15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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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는 사기' 외친 트럼프가 발탁한 환경청장 "기후변화는 현실"
▲인사청문회장의 젤딘 美환경보호청장 지명자 (사진=연합뉴스) '기후위기 부정론자'로 알려져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발탁한 환경보호청장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서 "기후변화는 현실"이라고 발언했다.리 젤딘 환경보호청(EPA) 청장 지명자는 16일(...2025-01-17 16:36:47 [손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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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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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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