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thumbimg

'래미안 송도역 센트리폴' 본격 분양...11일 견본주택 오픈
▲래미안 송도역 센트리폴 투시도(3블록) (사진=삼성물산)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인천시 연수구 옥련동 송도역 인근에 '래미안 송도역 센트리폴'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11일부터 분양에 본격 나선다. 이 단지는 송도역세권구역 도시개발사업지에 위치해 있다. 최고 40층...2024-10-11 10:10:03 [이재은]

thumbimg

빗썸, 원화 예치금 이용료 '즉시받기' 서비스 오픈
▲빗썸 원화예치금 이용료 즉시받기 서비스 화면 (자료=빗썸) 빗썸이 원화 예치금 이용료 '즉시받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지난 7월 19일 시행한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에 따라 가상자산거래소는 이용자의 원화 예치금에 대해 이용료를 지...2024-10-11 10:04:00 [조인준]

thumbimg

현대이지웰, 녹색소비 활성화 공로로 '환경부장관 표창' 수상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토탈 복지솔루션기업 현대이지웰은 '2024 친환경 기술진흥 및 소비촉진 유공' 정부 포상에서 녹색소비 부문 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친환경 기술진흥 및 소비촉진 유공 정부 포상은 탄소중립 생활 실천 확산 등 국가 및 사...2024-10-11 09:59:45 [김나윤]

thumbimg

'흑백요리사' 식당 네이버페이로 결제하면 '1만포인트' 쏜다
'흑색요리사' 출연 셰프의 식당에서 네이버페이로 결제하면 선착순 3000명에게 1만포인트가 제공된다. 11일 네이버페이는 넷플릭스 화제의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출연 셰프의 식당에서 삼성페이 기능을 통한 네이버페이 현장결제를 이용한 선착순 30...2024-10-11 09:54:27 [조인준]

thumbimg

스마트폰 맞대면 계좌이체…삼성월렛-우리銀 '탭 이체' 도입
▲삼성월렛, '탭 이체' 서비스 도입(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국내 최초로 갤럭시 스마트폰끼리 맞대면 돈이 이체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삼성전자는 우리은행과 협력해 국내 최초로 근거리무선통신(NFC)을 활용한 오프라인 간편이체 서비스 '탭(TAP) 이체'를 출...2024-10-10 18:50:51 [조인준]

thumbimg

공간과 기기, 사람을 연결...삼성물산, 빌딩플랫폼 '바인드' 출시
▲빌딩플랫폼 '바인드' 앱의 주요 기능 (자료=삼성물산) 삼성물산이 다양한 솔루션과 IT서비스를 통합한 차세대 빌딩플랫폼 '바인드(Bynd)'를 내놨다.10일 삼성물산 건설부문에 따르면 상업용 빌딩에서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통합해 구현하는 빌딩플랫...2024-10-10 18:45:56 [이재은]

thumbimg

HLB 간암신약 내년 3월 20일 내 허가여부 결정
HLB 간암신약 '리보세라닙'에 대한 신약허가 여부가 내년 3월 20일 이내에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10일 HLB에 따르면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심사진행을 '클래스2'로 분류함에 따라, 조만간 캄렐리주맙 생산시설에 대한 보완사항 확인 차원의 실사가 진행...2024-10-10 18:21:28 [김나윤]

thumbimg

韓 말로만 탄소중립?..."화석연료 보조금, 재생에너지 10배"
국내 화석연료 보조금이 재생에너지 보조금의 10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박정 더불어민주당 의원, 녹색전환연구소, 나라살림연구소, LAB2050 주최로 10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예산·세금 제도...2024-10-10 16:44:51 [이재은]

thumbimg

100년만의 허리케인?...'밀턴'급 허리케인 발생빈도 2.5배 높아진다
▲허리케인 '밀턴' (사진=연합뉴스) '밀턴'같은 초강력 허리케인이 앞으로 더 자주 발생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9일(현지시간) 국제연구단체 '세계기상특성'(World Weather Attribution)은 허리케인 발생 가능성이 산업화 이전 대비 약 2.5...2024-10-10 15:51:01 [김나윤]

thumbimg

50년간 야생동물 73% 줄었다…WWF '2024 지구생명보고서' 공개
▲WWF '2024 지구생명보고서'(사진=세계자연기금) 지난 50년동안 전세계 야생동물 개체수가 평균 7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담수 생태계는 85%가 소멸했고, 라틴아메리카 지역 생물다양성은 95%나 줄어든 것으로 파악됐다.세계자연기금(WWF)은 ...2024-10-10 12:46:17 [조인준]

thumbimg

흐물흐물 녹아내린 산호초…올여름 제주 바다 '펄펄 끓었다'
▲고수온 영향으로 축 처진 분홍바다맨드라미(사진=파란) 올여름 제주 해역의 고수온 현상으로 산호와 해조류 등이 대량 폐사했다.해양시민과학센터 '파란'은 올 8~9월에 제주 바다에서 산호와 해조류가 대량 폐사하는 모습을 기록한 '2024년 여름, 고수온으로 인한...2024-10-10 12:43:52 [조인준]

thumbimg

LG전자, 2030년 BS매출 30조 목표..."EV충전기, 의료용모니터 육성"
▲LG전자의 200kW 급속 충전기와 실시간으로 전력량 등을 확인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의 관제 솔루션 '이센트릭(e-Centric)' (사진=LG전자) LG전자 비즈니스 솔루션(BS) 사업본부가 2030년 매출 10조원을 달성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10일...2024-10-10 12:42:17 [이재은]

Video

+

ESG

+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기후/환경

+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