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thumbimg

정부 기후변화 시나리오 활용 의무화...'기후변화예측법' 개정안 발의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질의하는 김소희 국민의힘 의원 (사진=연합뉴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김소희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국가 기후변화 표준 시나리오 활용을 의무화하고, 활용 실태를 기상청장이 조사하도록 하는 '기후변화감시예측법 개정안'을 8...2024-10-08 10:51:12 [이재은]

thumbimg

"자원 줄이고 속도 높였다"...SKT 'AI 클라우드 매니저' 출시
▲SK텔레콤은 AI 인프라 자원을 최적화하고, AI 개발 환경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SKT 엔터프라이즈 AI 클라우드 매니저'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사진=SK텔레콤) SK텔레콤은 AI 인프라 자원을 최적화하고, AI 개발환경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B...2024-10-08 10:46:30 [이재은]

thumbimg

KT, AI 이용해 '보이스피싱' 탐지해 알려준다
▲KT 임직원들이 AI를 활용한 보이스피싱 탐지 기술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KT) KT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보이스피싱 종합탐지 기술 '보이스피싱 탐지 AI 에이전트'와 'AI 보이스피싱 의심번호 알림서비스'를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보이스피싱 탐지 ...2024-10-08 10:44:59 [김나윤]

thumbimg

발암물질 범벅 귀걸이 여전히 판매...해외직구 관리망 '구멍 숭숭'
알리·테무·쉬인 등 해외직구 제품에 대한 안전성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환경부의 부실한 관리에 대한 지적이 나왔다.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박정 의원(더불어민주당)은 8일 환경부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국정감사에서 환경부가 유해성이 확인된 해...2024-10-08 10:38:11 [김나윤]

thumbimg

하나은행, 은행권 최초로 AI 활용한 기업기술력 평가모델 개발
▲하나은행, 은행권 최초 인공지능(AI) 기술을 통한 '기술력 기반 ML모형' 개발 (사진=하나은행) 하나은행이 하나금융융합기술원 '데이터 모델링 셀(Data Modelling Cell)'과 함께 은행권 최초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기술력 기반 머신...2024-10-08 10:29:09 [이재은]

thumbimg

시속 250㎞ 허리케인 '밀턴' 돌진...美플로리다 "제발 집을 떠나라" 호소
▲7일(현지시간) 허리케인 '밀턴'의 위성 사진(사진=CIRA/NOAA/연합뉴스) 하루 사이에 최강 등급인 5등급으로 덩치를 키운 허리케인 '밀턴'이 미국 플로리다를 향해 돌진하고 있다. 허리케인 '헐린'에 35조원이 넘는 경제적 피해가 발생한지 불과 10일만...2024-10-08 10:25:14 [김나윤]

thumbimg

세계 담수자원 '비상'...강물은 최저 빙하 유실량은 최대
▲전세계 강 유량 (사진=WMO) 지난해 전세계 강의 유량이 33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하고 빙하 유실량은 역대 최대를 기록하면서 담수 자원에 비상이 걸렸다.세계기상기구(WMO)가 7일(현지시간) 발간한 '세계 수자원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세계 대부분의 강 유...2024-10-08 10:09:54 [김나윤]

thumbimg

수출 경쟁 좌우할 '전기 탄소발자국'...韓 213개국 중 104위
우리나라에서 생산된 전기의 탄소집약도는 전세계 213개국 가운데 104위로 전기의 탄소발자국이 높은 수준이다.영국 저탄소전환 컨설팅업체 카본풋프린트(Carbon Footprint)가 지난 9월 공개한 2017~2022년 국가별 '전력배출계수'에 따르면 202...2024-10-08 08:01:02 [이재은]

thumbimg

동국제약 '마이핏 유기농 레몬즙' 출시 3개월만에 110만포 돌파
▲동국제약 '마이핏 유기농 레몬즙' (사진=동국제약) 동국제약 뉴트리션 브랜드 마이핏의 '마이핏 유기농 레몬즙 100'이 출시 3개월만에 누적판매 110만포를 돌파했다.지난 6월 출시된 '마이핏 유기농 레몬즙 100'은 맛과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한 NFC 공법...2024-10-07 13:38:16 [김나윤]

thumbimg

낙동강 인근 주민들 몸에서 '녹조 독소' 검출...청산가리 6600배
▲녹조 독소 인체 유입 연구 1차 결과 발표 기자회견(사진=대구환경운동연합) 낙동강 유역에서 거주하는 주민들의 몸에서 청산가리의 6600배에 달하는 독성물질을 지닌 '녹조 독소'가 검출돼 충격을 주고 있다. 4대강사업으로 인한 하천 오염과 독소의 확산이 시민 ...2024-10-07 12:40:25 [조인준]

thumbimg

식물 서식지 넓어지는 남극...기후변화로 40년새 10배 증가
기후변화로 남극의 기온이 올라가면서 남극반도의 식물 군락이 지난 40년 사이에 10배 이상 늘어났다.4일(현지시간) 토마스 롤랜드 영국 엑서터대학 박사와 올리 바틀릿 하트포드셔대학 박사가 이끈 연구팀은 미 항공우주국(NASA)의 랜드셋위성 데이터를 분석한 결...2024-10-07 12:29:42 [김나윤]

thumbimg

스프링클러 31%만 '정상 작동'…아파트 화재로 매달 3명 숨졌다
전국에 설치된 스프링클러 가운데 31%만이 불이 났을 때 정상 작동되는 것으로 파악됐다.7일 국토교통위원회 조국혁신당 황운하 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화재 현장 조사서를 제출받아 분석한 내용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4만3208개 단지 중 모든 층에 스프링클러가 설...2024-10-07 11:38:02 [조인준]

Video

+

ESG

+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기후/환경

+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