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thumbimg

[CES2026] 삼성전자 CDO "기술 차별화는 인간 중심 디자인에서 출발"
▲삼성전자 최고디자인책임자(CDO) 마우로 포르치니 사장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삼성기술포럼'에서 발언하는 모습(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 최고디자인책임자(CDO)는 마우로 포르치니(Mauro Porcini) 사장은 "삼성전자 디자인의 목표는 기술을 통해...2026-01-07 09:57:22 [조인준]

thumbimg

'푸바오 신드롬' 재현될까?…韓中 '판다 추가대여' 실무협의 착수
▲눈밭에서 노는 푸바오(사진=에버랜드) 한국과 중국이 정상회담 후속조치로 판다 추가 대여를 위한 실무협의에 전격 착수한 가운데 한때 신드롬을 일으켰던 '푸바오'가 다시 오는 것이 아닌지 촉각이 세워졌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김성환 (기후부) 장관이 중국 베이징에...2026-01-06 16:41:26 [조인준]

thumbimg

철강·시멘트 공장에 AI 투입했더니…탄소배출 줄고 비용도 감소
산업 현장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한 운영 최적화가 탄소감축과 비용절감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5일(현지시간) ESG 전문매체 ESG뉴스에 따르면, 글로벌 산업 소프트웨어 기업 IFS가 발표한 연구에서 산업용 인공지능이 철강·시멘트&...2026-01-06 16:25:51 [김혜지]

thumbimg

하루 100씩 '껑충'...코스피 '파죽지세' 4500도 뚫었다
▲6일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4500을 돌파했다. (사진=국민은행) 코스피가 또 오르면서 사상 처음으로 4500을 돌파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다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67.96포인트(1.52%) 오른 4525.48에 장을 마쳤다. 전날 ...2026-01-06 16:12:30 [조인준]

thumbimg

현대차 'GBC' 49층 3개동 확정...복합문화공간으로 2031년 준공
▲GBC 조감도 (사진=서울시) 55층 2개동으로 건립될 예정이었던 현대자동차그룹의 신사옥 '글로벌비즈니스콤플렉스(GBC)'가 49층 3개동으로 세워진다. 서울시는 서울 삼성동 옛 한국전력 부지에 건립될 예정인 현대차그룹의 GBC 사업을 이같은 내용으...2026-01-06 15:54:18 [김나윤]

thumbimg

한반도 '2025년' 역대 두 번째로 더웠다...여름기온은 1위
▲1973년 이후 연평균 기온 평년 편차 (자료=기상청) '2025년' 연평균 기온이 역대 두번째로 높았다. 역대 가장 더웠던 해는 2024년, 세번째 더웠던 해는 2023년으로 최근 3년이 역대 가장 더운 해 1∼3위를 나란히 기록했다.6일 기상청이 ...2026-01-06 14:38:37 [김나윤]

thumbimg

"지진인가?" 영남지역 '깜짝'...日 혼슈 6.2 지진에 '흔들'
▲6일 오전 10시 18분경 규모 6.2 지진이 발생한 일본 시마네현 마쓰에시 남동쪽 23㎞ 지점. (자료=기상청) 6일 일본에서 또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에는 일본 혼슈에서 발생하면서 울산까지 진동이 전해졌다.이날 기상청은 일본 혼슈 북서부 시마네현에서 규모...2026-01-06 11:50:10 [김나윤]

thumbimg

"미가동 화력발전소 운영비용을 왜 소비자가 부담?"
▲기후솔루션과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가 6일 광화문광장 이순신동상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용량요금 지급 구조에 대한 규제정비를 요청하고 있다. (사진=기후솔루션) 현행 용량요금 제도가 전력을 생산하지 않는 화력발전소까지 운영을 보장하며 사실상 '화력발전 보조금...2026-01-06 11:47:03 [김나윤]

thumbimg

보조금 경쟁에 '줄줄이' 이탈…KT 가입자 8만명 떠났다
▲위약금 면제 조치 이후 고객 8만여명 이탈한 KT(사진=연합뉴스) KT가 무단 소액결제와 개인정보유출 사태와 관련해 위약금 면제 조치를 시행한지 6일만에 8만명의 가입자가 떠났다.6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KT가 위약금 면제를 시작한 지난달 31일부터 전날까...2026-01-06 11:37:57 [조인준]

thumbimg

[CES2026]현대차 '피지컬AI' 청사진 제시..."로봇 3만대 양산"
▲세계 최초로 공개된 현대차그룹의 휴머노이드 산업용 로봇 '아틀라스'(사진=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그룹이 '피지컬AI' 가치사슬을 주도할 로봇 '아틀라스' 모습을 공개하고 2028년부터 아틀라스를 비롯한 로봇을 연간 3만대 양산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실제 산업...2026-01-06 11:36:29 [조인준]

thumbimg

'미세플라스틱' 뒤범벅된 바다...탄소흡수 능력 떨어진다
바닷물이 미세플라스틱에 오염되면 해양생태계를 넘어 이산화탄소 흡수능력까지 약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5일(현지시간) 과학미디어 사이멕스(SciMex)에 따르면, 호주 머쿼리대학교와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 연구진은 실험을 통해 미세플라스틱과 플라스틱에서 나온...2026-01-06 10:40:56 [김혜지]

thumbimg

SK온∙SK이노, 폭발위험 낮은 ESS용 '바나듐배터리' 개발 나선다
▲(왼쪽부터) 김필석 SK이노베이션 환경과학기술원장, 이석희 SK온 사장, 김부기 스탠다드에너지 대표가 5일 대전 대덕구 스탠다드에너지 본사에서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SK온) SK온과 SK이노베이션이 폭발 위험이 현저하게 낮은 바나듐이온배...2026-01-06 10:23:17 [김나윤]

Video

+

ESG

+

대한항공 1년새 '운항 탄소배출' 42만톤 줄였다

대한항공의 '운항 탄소배출량'이 1년 사이에 42만톤 줄었다. 42만톤은 승용차 10만대가 1년간 배출하는 탄소량과 맞먹는다. '운항 탄소배출'은 항공기 연

LS머트리얼즈, 글로벌 ESG 평가 '실버' 등급 획득

LS머트리얼즈가 글로벌 ESG 평가에서 '실버' 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실버 등급은 전체 평가대상 기업 가운데 상위 15%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회사

삼성전자 '자원순환' 확장한다..."태블릿과 PC도 재활용 소재 사용"

삼성전자는 갤럭시S 스마트폰뿐 아니라 갤럭시워치와 태블릿PC, PC 등 모든 모바일 기기에 1가지 이상의 재활용 소재를 사용할 계획이다. 오는 3월 11일

자사주 소각 의무화한 '3차 상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상장사가 보유한 자사주를 원칙적으로 소각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상법 개정안이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국회는 이날 본회의에 상정된 '3차 상

녹전연 "ESG 공시는 스코프3 포함시켜 법정공시로 시행해야"

2028년 자산 30조원 상장사를 대상으로 시행될 예정인 'ESG 공시'에 대해 '법정 공시'가 아닌 '거래소 공시'로 우선 도입하고, 공급망 배출을 관리할 수 있

롯데-HD현대 '대산 석화공장' 합병 승인...고부가·친환경으로 사업재편

산업통상부가 HD현대케미칼과 롯데케미칼의 대산공장 합병을 승인했다. 산업통상부는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산업경제장관회의에서 이같은 내용

기후/환경

+

파나마의 변심...가까스로 합의한 '해운 탄소세' 무산되나?

도입이 1년 연기됐던 선박의 '해운 탄소세'가 미국의 압박에 의해 완전히 좌초될 위기에 놓였다. 핵심 해운국인 파나마가 돌연 입장을 바꾸면서 해운의

美 서부의 '젖줄' 마른다...콜로라도강 수량 20% 감소에 '데드풀' 직면

미국 서부의 핵심 수자원인 콜로라도강의 수량이 빠르게 줄고 있다.26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LA)타임스에 따르면 2000년 이후 콜로라도강 유역의 연

[주말날씨] 평년보다 '따뜻'...건조·큰 일교차 지속

이번 주말은 평년보다 기온이 오르며 일교차가 크고 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다.남부 저기압의 영향으로 제주와 남부지방에 비가 내리겠지만, 수도

아마존 '지구의 허파' 옛말됐다...2023년부터 탄소배출원 전환

'지구의 허파' 역할을 했던 열대우림 아마존이 탄소흡수원이 아니라 이미 탄소배출원으로 전환됐다는 진단이다.독일 막스플랑크 생지구화학연구소를

교육부, 2030년까지 국공립 학교 4378교에 태양광 설치

정부가 2030년까지 국공립 초·중등학교 4378교에 단계적으로 태양광 발전 설비를 확충한다. 학교 전기 사용량·요금 증가 부담에 대응하는 한편

기후위기에 '인공강우' 주목하는 국가들..."만능해결책 아냐"

극단적 가뭄을 겪는 지역이 늘어나고 물부족이나 대기오염이 발생하는 국가들이 갈수록 많아지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인공강우'(클라우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