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개인정보 유출하겠다' 협박범까지 등장...경찰, 추적 중
(사진=연합뉴스) 3370만개의 개인정보가 무단으로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한 쿠팡에게 '유출정보를 공개하겠다'는 협박메일이 와서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2대는 쿠팡이 "회원들의 개인정보를 보유하고 있다...2025-12-01 10:34:19 [김나윤]

thumbimg

5개월간 노출된 쿠팡 개인정보...스미싱·보이스피싱 2차 피해 '주의보'
▲ 30일 쿠팡이 피해 고객에게 보낸 개인정보 노출 통지 문자 메시지 (사진=연합뉴스) 쿠팡에서 3370만명의 개인정보가 무단으로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이를 악용한 스미싱·보이스피싱 등 2차 피해가 우려돼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유출된 정보가...2025-12-01 10:28:47 [김나윤]

thumbimg

탈퇴고객 정보도 유출?...불안에 떨고있는 쿠팡 3370만명 소비자
▲쿠팡의 박대준 대표이사가 고개를 숙여 사과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쿠팡이 실제 거래를 하고 있는 2400여만명의 활성고객보다 더 많은 3370만명의 고객정보가 무단으로 노출됐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쿠팡에 회원가입한 사람들의 불안은 커지고 있다. 쿠팡을 ...2025-12-01 10:23:59 [김나윤]

thumbimg

영화 속 라면을 현실로...농심 '케데헌' 신라면 3종 한정 출시
▲케이팝 데몬 헌터스 등장 신라면 3종. 왼쪽부터 햄버거컵, 슈퍼스타컵, 스파이시퀸컵 (사진=농심) 농심이 넷플릭스의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등장하는 컵라면을 현실로 구현한 '신라면 햄버거컵', '신라면 슈퍼스타컵', '신라면 스파이시퀸컵' ...2025-12-01 10:03:50 [유석주]

thumbimg

쿠팡 '3370명' 개인정보 털렸는데...5개월간 몰랐다
(사진=연합뉴스) 쿠팡에서 3370만명에 달하는 고객정보가 모두 털렸다. 이는 쿠팡의 구매이력이 있는 활성고객 2470만명을 훨씬 뛰어넘는 수치여서, 사실상 쿠팡에 가입한 모든 사람들의 이름과, 이메일주소, 배송지 주소록, 전화번호, 공동현관 비밀번호 등이 노...2025-12-01 09:59:18 [김나윤]

thumbimg

SKT, AI 전화 '에이닷'에 보이스피싱 탐지기능 추가
▲SKT 에이닷 전화에 '보이스피싱' 탐지 기능 추가(사진=SK텔레콤) SK텔레콤이 인공지능(AI) 전화서비스 '에이닷 전화'에 보이스피싱 탐지기능을 추가했다고 1일 밝혔다.'AI 보이스피싱 탐지'는 통화 중 대화 내용을 실시간 분석해 보이스피싱이 의심될 경우...2025-12-01 09:36:26 [유석주]

thumbimg

신분증으로 결제까지...이통3사 '패스 신분증결제' 서비스
▲이동통신3사는 1일부터 GS편의점에서 신분증 확인과 결제를 동시에 할 수 있는 '패스 신분증결제' 서비스를 시작했다. (사진=이통3사)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3사는 세계 최초로 신분증 확인과 결제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패스(PASS...2025-12-01 09:19:30 [조인준]

thumbimg

홍콩 화재 5일째 아직도 못찾은 150명...역대 최악 참사되나?
▲27일(현지시간) 불에 탄 홍콩 북부 타이포의 고층 아파트 단지 '웡 푹 코트' (사진=연합뉴스) 홍콩 아파트 화재 참사로 인한 사망자가 현재까지 128명으로 집계된 가운데, 150명가량은 여전히 실종 상태다.지난 26일(현지시간) 홍콩 북부 타이포 구역 3...2025-11-30 15:35:20 [김나윤]

thumbimg

'CCU 메가프로젝트' 보령·포항만 예타 통과...5년간 3806억 투입
▲28일 '제9회 국가연구개발사업평가 총괄위원회'를 주재하는 박인규 과학기술혁신본부장(사진=과기정통부) 온실가스 다배출 산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탄소포집·활용(CCU) 실증사업 부지 5곳 가운데 2곳만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2025-11-28 16:46:36 [조인준]

thumbimg

셀트리온제약 임직원, 청주 미호강서 플로깅 캠페인 진행
▲청주 미호강 일대에서 플로깅 활동을 펼친 셀트리온제약 직원들 (사진=셀트리온제약) 셀트리온제약은 28일 충북 청주 미호강에서 플로깅(Plogging) 캠페인 '셀로킹 데이(CELLogging Day)'를 진행했다고 밝혔다.플로깅은 '이삭을 줍다' 뜻의 스웨덴...2025-11-28 16:23:53 [김나윤]

thumbimg

'쓰레기 시멘트' 논란 18년만에...정부, 시멘트 안전성 조사
▲시멘트공장에 쌓여있는 폐타이어들 시멘트 제조과정에서 폐기물이 활용됨에 따라, 정부가 소비자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시멘트 안전성 조사에 착수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환경단체, 시멘트 산업계, 관련 전문가 등이 폭넓게 참여하는 민관 공동조사 위원회를 구성하고 시...2025-11-28 14:57:54 [김나윤]

thumbimg

해변 미세플라스틱 농도 태풍 후 40배 늘었다...원인은?
폭염이나 홍수같은 기후재난이 미세플라스틱을 더 퍼트리면서 오염을 가속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27일(현지시간) 프랭크 켈리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런던 공중보건대학 교수가 이끈 연구팀은 수백 건의 연구를 면밀히 검토한 결과, 기후변화로 폭염, 산불, 홍수 등이 ...2025-11-28 14:48:00 [김나윤]

Video

+

ESG

+

'20만전자' 회복한 삼성전자...1200명 모인 주총장 '축제 분위기'

중동 전쟁으로 꺾였던 주가가 '20만전자'를 회복한 18일 삼성전자의 주주총회장은 그야말로 축제 분위기였다. 1년전 반도체 사업부진 등으로 성토장이

AI 열풍에 빅테크 탄소배출권 구매 '폭증'...MS가 '최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탄소배출권 구매량이 급격히 늘고 있다. 인공지능(AI) 경쟁이 가속화로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이 급증한 데 따른 것이다.탄소배

쿠팡에 칼 빼든 노동부...과로사·산재은폐 등 의혹에 '산업안전감독'

고용노동부가 16일 쿠팡을 대상으로 산업안전감독에 착수하고 과로사 및 산업재해 은폐 의혹 등을 조사한다.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이날 개최한 '산업

'슈퍼주총' 시즌 자사주 소각 서두르는 기업들...기업가치 개선될까?

3월 '슈퍼주총'을 앞두고 기업들이 앞다퉈 자사주 소각에 나서고 있다. 3차 상법 개정안이 지난 2월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상장사들은 보유하

"재생에너지 비중 높을수록 국제유가 충격 줄어든다"-英CCC 분석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국제유가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재생에너지 확대가 에너지 가격 충격을 줄일 수 있다는 분석이다.11일(현지시간) 영국 기

현대차, 中업체와 손잡고 인니 EV배터리 재활용 순환체계 확보

현대차그룹이 인도네시아에서 배터리 순환경제 거점을 마련한다.현대차그룹은 중국 '저장화유리사이클링테크놀로지(화유리사이클)'와 12일 서울 양재

기후/환경

+

3월인데 또 '겨울폭풍' 강타한 美…폭설·한파·토네이도 '동시발생'

올 1월 강력한 겨울폭풍이 덮쳤던 미국에 또다시 겨울폭풍 '아이오나(Iona)'가 덮치면서 50만가구가 넘게 정전 피해를 겪고 있고, 항공편 수천편이 운항

'기후변화' 기대수명 단축시킨다...폭염으로 운동량 감소

기후변화로 폭염일수가 증가하면 신체활동이 크게 줄어들어, 궁극적으로 인간의 기대수명을 크게 단축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흥미를 끌고 있다.16

[날씨] 中 산불 연기가 국내까지...전국 미세먼지 '극심'

중국 랴오닝성에서 발생한 산불의 연기가 국내로 유입되면서 대기를 탁하게 만들고 있다.17일 수도권과 강원영서·충청·호남·영남 등 제

남호주 해안 '죽음의 바다'...1년째 적조현상에 해안생물 '멸종위기'

일반적으로 몇 주 안에 사라지는 독성조류가 호주 남부 해안에서 1년 넘게 이어지면서 780종에 달하는 해안생물이 멸종하거나 서식지를 떠나는 등 전례

올여름부터 '폭염중대경보' 신설...'체감 38℃' 넘으면 발효

올여름부터 '체감온도가 38℃ 이상이거나 일 최고기온이 39℃ 이상'인 날이 하루 이상 지속되면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된다.기상청은 16일 국회 의원회

생물은 온난화 따라 진화할까?..."일정지점 넘으면 생명체 붕괴"

온난화로 지구의 기온이 계속 오르면 생물들도 온도변화에 따라 적응하면서 진화하게 될까?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CNRS), 아일랜드 트리니티 칼리지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