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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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탄소중립 2040' 위해 협력사와 고객까지 관리한다
▲SKC&C는 협력사와 고객의 탄소배출까지 관리하는 '넷제로 실행로드맵'을 발표했다. (사진=SK㈜ C&C) '탄소중립 2040'을 선언한 SK㈜ C&C가 회사 내부의 탄소배출뿐 아니라 협력사와 고객이 배출하는 탄소까지 관리하는 '넷제로(...2021-07-22 13:41:01 [김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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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2050년까지 사업장 전력 100% 재생에너지로 바꾼다
LG전자가 2050년까지 국내외 사업장에서 사용하는 전력을 100% 재생에너지로 바꿀 예정이다. 또 2030년까지 업무용 차량을 모두 전기차 또는 수소차 등 무공해 차량으로 교체한다.LG전자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0~2021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21...2021-07-21 11:00:05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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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제로' 위한 SK이노의 강한 의지…"소비자 온실가스도 줄인다"
▲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이 1일 'SK이노베이션 스토리 데이'에서 '탄소 사업에서 그린 중심 사업'으로 회사의 정체성을 완전히 바꾸겠다는 '파이낸셜 스토리'를 발표하고 있다.(사진=SK이노베이션) SK이노베이션이 국내 기업들에게서는 보기 힘든 강력하고 ...2021-07-20 15:58:12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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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로 방치된 굴껍데기 100만톤...제철소에서 활용한다
매년 23만톤씩 폐기물로 버려지는 굴껍데기를 처리할 방법이 생겼다.현대제철은 적절한 처리방법이 없어 환경문제로 떠오른 패각(굴·조개 등의 껍데기)을 제철소 '소결(燒結)' 공정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소결은 가루 상태로 된 철광석을 ...2021-07-20 14:23:4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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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2040년까지 탄소중립"…남들보다 10년 더 먼저
▲SK㈜는 2040년 탄소중립을 위한 로드맵을 담은 '2021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사진=SK㈜) SK㈜가 2040년 탄소중립(Net Zero)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온실가스 관리, 재생에너지 전력 조달 방안 등 로드맵을 제시했다. 우리나라를 비롯한...2021-07-20 12:11:20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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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취 대명사 '암모니아' 기후위기 해결사로 주목받는 이유
▲암모니아(NH3) 분자 모형 '암모니아'. 질소와 수소의 화합물로 고약한 냄새로 인해 사람들이 기피하는 물질이다. 하지만 이 암모니아는 인류를 굶주림에서 구해낸 물질이기도 하다. 식물이 자라는데 필수요소인 질소가 부족한 토양에 질소를 공급해주는 비료의 주성분...2021-07-19 13:22:06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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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에 '돈' 더 몰린다...UN "탄소중립에 6.8경원 필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관련 상호펀드와 상장지수펀드(ETF) 자산규모가 4조5000억달러(약 5130조원)를 기록한 가운데 앞으로도 ESG 펀드에 더 많은 투자가 이어지면서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이다.15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2021-07-16 16:59:37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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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미국 스레드업과 중고의류 재활용 캠페인 펼친다
▲LG전자는 미국의 스레드업과 손잡고 중고의류 재활용 캠페인 '세컨드 라이프'를 진행한다. LG전자는 중고의류 유통회사인 미국의 스레드업(thredUP)과 파트너십을 맺고 현지에서 '세컨드 라이프'(Second Life) 캠페인을 이어간다고 16일 밝혔다.이 ...2021-07-16 15:26:38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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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으로 커진 '렌탈시장'…소비세대도 품목도 다양해져
코로나19 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생활가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품목이 다양해지고 고가의 프리미엄 제품들이 인기를 끌면서, 초기비용 부담이 적은 렌탈 시장도 덩달아 급성장하고 있다.16일 온라인쇼핑사이트 G마켓이 올 상반기 렌탈 상품...2021-07-16 10:14:31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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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2035년부터 휘발유·디젤車 판매금지"...희비 엇갈리는 차업계
유럽연합(EU)가 오는 2035년부터 유럽 27개국에 휘발유와 디젤 신차 판매금지를 추진하면서 현대자동차와 BMW 등 국내외 자동차업체들의 희비가 엇갈릴 전망이다.유럽연합(EU)의 행정부 격인 집행위원회는 지난 14일(현지시간) 2050년 '탄소중립' 목표를...2021-07-15 17:39:15 [김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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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친환경 과학' 기업으로 변신...2025년까지 10조 투자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이 14일 온라인 간담회에서 새로운 3대 성장동력을 소개하고 있다.(사진=LG화학) LG화학이 화학 기업에서 '친환경 과학' 기업으로 변신한다. 친환경 소재·전지 소재·글로벌 혁신 신약 등 ESG에 기반한 지속가...2021-07-14 16:32:56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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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주도한 블랙록, 독재국가 채권보유 '들통'
투자 결정시 인권을 고려한다고 떠벌렸던 블랙록과 얼라이언스번스틴(AB), 크레디 아그리콜 등 대표적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자산운용사들이 정작 인권을 침해하는 정권의 국채를 사들여 빈축을 사고 있다.최근 ESG 열풍이 불면서 ...2021-07-14 14:16:3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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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CA협의체' 해체하고 '3실 체제'로 개편한다

지난 2년간 카카오 경영을 이끌었던 최고의사결정기구 'CA협의체'가 해산된다.카카오는 오는 2월 1일부터 현재의 CA협의체 조직구조를 실체제로 개편한

석화산업 생산감축만?..."전기화 병행하면 128조까지 절감"

석유화학산업 제품 생산량을 25% 줄이고 나프타 분해공정(NCC)을 전기화하면 기존 수소화 방식보다 전환비용을 최대 약 128조원 아낄 수 있다는 분석이

탄소제거에 흙까지 이용하는 MS...12년간 285만톤 제거 계획

인공지능(AI) 수요가 급증하면서 데이터센터 탄소배출량이 갈수록 늘어나자, 마이크로소프트(MS)는 토양을 이용한 탄소제거 방법을 동원하기 시작했다.

[ESG;스코어] 'CBAM 대응체계' 가장 꼼꼼한 철강업체는 어디?

올해부터 철강과 알루미늄, 전기 등 탄소배출량이 높은 6개 수입품목에 대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가 본격 시행된 가운데, 국내 철강사

"화석연료 손뗀다더니"...게이츠재단, 석유·가스社 지분 야금야금 늘려

빌 게이츠가 "화석연료 기업에서 손을 뗐다"고 공개 선언한지 5년이 지났지만, 게이츠재단은 여전히 석유·가스 기업에 대규모로 투자하고 있는 것

구글 '2030 넷제로' 이상무?…美서 청정에너지 1.2GW 확보

구글이 미국에서 청정에너지 1.2기가와트(GW)를 확보하면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증가로 '2030 넷제로' 목표를 달성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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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LA도 예외 아니다...100대 대도시 절반 '물부족' 직면

미국의 뉴욕과 로스엔젤레스(LA), 중국의 베이징 등 인구가 집중돼 있는 전세계 대도시들이 앞으로 심각한 물부족 사태를 겪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22

선박연료 규제했더니...산호초 백화현상 더 심해졌다고?

해양오염을 줄이기 위한 선박연료에 대한 규제가 오히려 산호의 백화현상을 가속화시켰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흥미를 끈다. 호주 멜버른대학 로버트

암스테르담 크루즈 여행 못가나?...2035년까지 '운항금지' 추진

유럽의 대표적 관광도시인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이 크루즈 운항을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환경오염과 탄소배출이 이유다.22일(현지시간) 피플

연일 40℃ 넘는 호주 폭염 "자연적인 기후변동 아니다"

남반구에 위치한 호주는 올초부터 기록적인 폭염에 시달리고 있는데, 이같은 폭염은 온실가스 배출량 증가로 앞으로 발생 가능성이 최소 5배 이상 높

올해도 '가마솥 폭염과 극한호우' 예상..."기온, 평년보다 높을 것"

올해도 우리나라 평균기온과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높겠다. 전체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지만 특정지역에 집중호우가 내릴 가능성이 크다.기상청은

주머니 손넣고 걷다가 '꽈당'..."한파, 이렇게 대비하세요"

이번 주말을 포함해 당분간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한파 피해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기상청은 외출시 보온 관리부터 차량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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