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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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153개 시민단체, 韓 정부에 '플라스틱 생산감축' 촉구
▲지난달 11일 플뿌리연대 활동가들이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플라스틱 쓰레기와 플라스틱 괴물이 쏟아지는 수도꼭지를 잠그는 퍼포먼스를 진행하는 모습 (사진=플뿌리연대) 전세계 시민단체가 국제 플라스틱 협약 마지막 협상회의 개최국인 한국 정부에 '플라스틱...2024-10-14 14:17:1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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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슈퍼문' 뜬다...가장 크게 보이는 시간은?
올해 가장 큰 보름달인 '슈퍼문'이 1년2개월만에 뜬다. 지난 슈퍼문은 지난해 8월 31일에 떴다.14일 국립과천과학관에 따르면 이번 슈퍼문은 서울 기준 17일 오후 5시 38분에 떠서 다음날 오전 7시 22분에 질 예정이다. 달이 가장 크게 보이는 시간은 ...2024-10-14 13:59:2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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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량 수치 정정했을 뿐...폄하 아냐"...하이브, CBS 보도에 반론 게재
▲하이브 사옥 ©newstree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가 지난달 25일 '뉴진스 최후통첩 디데이…'계약서'를 주목하라' 보도에 대해 하이브가 14일 반론을 내놨다.반론 보도문에 따르면 하이브는 당시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한 ...2024-10-14 13:55:2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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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동해 특산물 옛말되나?...수온상승에 어획량 급감
▲해풍에 몸 말리는 오징어 (사진=연합뉴스) 동해의 수온이 전세계 평균속도보다 3배 이상 빠르게 상승하면서 명태는 씨가 마르고 오징어는 어획량이 급감하고 있다.국립수산과학원이 지난 13일 발간한 '2024 수산 분야 기후변화 영향' 보고서에 따르면 1968&s...2024-10-14 10:48:18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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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바이오랜드, 멸종위기식물 5종 인공식재…"종 다양성 지키자"
▲멸종위기 식물 식재에 참가한 현대바이오랜드·대전서구청·대한적십자사 임직원들(사진=현대바이오랜드) 현대바이오랜드가 지속가능한 환경∙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야생식물 인공식재에 나선다.현대백화점그룹 종합 헬스케어기업 현대바이오랜드는 멸종위기...2024-10-14 09:43:07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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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총 안건에도 없는데 가처분?...가처분 취지 근거 못댄 민희진
▲하이브 사옥 ©newstree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측 변호인단이 자신들이 제기한 가처분 신청의 법적 근거를 묻는 묻는 재판부의 물음에 제대로 된 답변을 내놓지 못했다.지난 11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에서 열린 가처분 심문기일에서 재...2024-10-13 16:33:1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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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요청했더니 이용자 탓만"…소비자원, 음식물처리기 분쟁 3년간 750건
주부 A씨는 음식물처리기 렌탈 이용중 고장으로 AS를 요청했지만, AS 기사로부터 음식물 과다 투입으로 인한 고장이라는 이유로 교체비용 48만원을 청구받았다. A씨는 적정량을 투입했다고 반박하며 무상수리를 요구했지만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처럼 음식물처리기와...2024-10-11 16:24:2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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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쾌청한 가을하늘...15℃ 안팎 일교차
▲완연한 가을 날씨가 이어진 2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들꽃마루에서 시민들이 산책하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이번 주말은 비 예보없이 대체로 맑겠지만, 15℃ 안팎의 일교차에 유의해야겠다.토요일인 12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아침 최저기온은 9~17℃로 ...2024-10-11 12:15:0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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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 지붕이 '너덜너덜'...美플로리다 허리케인에 또 '쑥대밭'
▲허리케인 '밀턴' 영향으로 박살난 플로리다 주택가(사진=AFP 연합뉴스) 미국 플로리다가 또 초강력 허리케인 '밀턴'으로 인해 쑥대밭이 됐다. '헐린'이 할퀴고 간지 2주만에 허리케인이 강타하면서 피해를 더 키웠다.미국 국립허리케인센터(NHC)에 따르면 밀턴...2024-10-11 10:48:27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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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간 야생동물 73% 줄었다…WWF '2024 지구생명보고서' 공개
▲WWF '2024 지구생명보고서'(사진=세계자연기금) 지난 50년동안 전세계 야생동물 개체수가 평균 7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담수 생태계는 85%가 소멸했고, 라틴아메리카 지역 생물다양성은 95%나 줄어든 것으로 파악됐다.세계자연기금(WWF)은 ...2024-10-10 12:46:17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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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물흐물 녹아내린 산호초…올여름 제주 바다 '펄펄 끓었다'
▲고수온 영향으로 축 처진 분홍바다맨드라미(사진=파란) 올여름 제주 해역의 고수온 현상으로 산호와 해조류 등이 대량 폐사했다.해양시민과학센터 '파란'은 올 8~9월에 제주 바다에서 산호와 해조류가 대량 폐사하는 모습을 기록한 '2024년 여름, 고수온으로 인한...2024-10-10 12:43:5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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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2050년에 고랭지배추 재배지 97% 사라진다
(사진=연합뉴스) 기후변화로 2050년대가 되면 고랭지배추 재배면적의 97%가 사라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이양수 의원(국민의힘)이 10일 농촌진흥청에서 제출받은 '배추 재배면적 전망 예측 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2050년대...2024-10-10 11:58:1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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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녹색기술연구소 5대 소장에 '오대균 박사' 임명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부설 국가녹색기술연구소(NIGT) 제5대 소장으로 오대균 박사가 5일 임명됐다. 이에 따라 오 신임 소장은 오는 2029년 2월 4일까지

기초지자체 69% '얼치기' 탄소계획...벼락감축이거나 눈속임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국가가 정한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목표 40% 이상의 목표를 수립한 곳은 23곳에 불과했다. 이는 전체 기초지자체

스프링클러가 없었다...SPC 시화공장 화재로 또 '도마위'

화재가 발생한 건물에는 스프링클러가 없었다. 의무 설치대상이 아니었다. 옥내 설치된 소화전만으로 삽시간에 번지는 불길을 끄기는 역부족이었다.

"AI는 새로운 기후리스크...올해 글로벌 ESG경영의 화두"

AI 확산이 가져다주는 기후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글로벌 ESG 경영의 새로운 과제로 등장했다. 국내에서는 상법 개정에 따른 기업 지배구조 개편이 중

현대제철 '탄소저감강판' 양산 돌입..."고로보다 탄소배출량 20% 저감"

현대제철이 기존 자사 고로 생산제품보다 탄소배출량을 20% 감축한 '탄소저감강판'을 본격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현대제철은 "그동안 축적한

LS 해외봉사단 '20주년'..."미래세대 위한 사회공헌 지속"

LS의 대표적인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인 'LS 대학생 해외봉사단'이 20주년을 맞은 지난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각지의 초등학교에서 예체능 실습과 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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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연, 1년만에 이산화탄소 포집 기술성능 19배 늘렸다

국내 연구진이 건식흡수제를 이용해 공기중 이산화탄소를 직접 포집하고 제거하는 기술의 성능을 19배 늘리는데 성공했다.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CCS연

하다하다 이제 석탄홍보까지...美행정부 '석탄 마스코트' 활용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석탄을 의인화한 마스코트까지 앞세워 화석연료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3일(현지시간) 가디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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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재난채권(재해채권) 시장규모가 역대급으로 늘었다. 기후위기가 심화되는 가운데 보험사의 위험 이전 수요와 투자자의 분산 투자 욕구가 맞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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