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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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재활용품 수거' 나선다...'해피해빗 프로젝트' 리사이클로 확대
▲SKT는 '해피해빗' 앱에 리사이클 포인트 기능을 추가, 무색 페트병을 무인 수거기에 넣고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포인트와 탄소중립포인트를 받는 보상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사진=SKT) SK텔레콤이 투명 페트병을 비롯해 재활용 가능한 자원수거에 나선다.SKT...2023-09-06 10:44:2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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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단계적으로 퇴출되나?...'국제플라스틱 협약초안' 공개
▲쌓여있는 플라스틱 폐기물 (사진=연합뉴스) 플라스틱 오염을 줄이기 위해 2040년까지 플라스틱 생산량을 감축하자는 내용을 담은 '국제플라스틱 협약초안'(Zero Draft)이 발표됐다.유엔환경총회(UNEP)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협약초안을 4일(현지시간) 국...2023-09-06 10:36:0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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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석탄오염국' 오명...1인당 석탄 탄소배출 '세계 2위'
▲지난 2022년 기준 G20 가운데 한국의 1인당 석탄화력발전 탄소배출량이 호주에 이어 2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세계 평균의 3배다. (자료=엠버) 우리나라 국민 1인당 석탄화력발전 탄소배출량이 전세계 2위를 기록했다. 호주와 나란히 '기후위기 민폐...2023-09-05 16:49:44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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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도 '기후시계' 설치...임계점까지 남은시간 '5년 321일'
▲대전 서구 한밭수목원에 설치된 기후위기시계 (사진=기상청) 대전시에 지구 평균온도가 임계점을 넘는 시기를 보여주는 '기후위기시계'가 설치됐다. 앞으로 남은 시간은 5년 321일이다.기상청과 대전시는 5일 대전 서구 한밭수목원에 '기후위기시계'를 설치했다고 밝...2023-09-05 16:27:13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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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폭우로 과일·채소값 폭등하더니...8월 소비자물가 3.4% '껑충'
▲2023년 8월 소비자물가동향을 발표하고 있는 김보경 통계청 경제동향통계심의관(사진=연합뉴스) 폭염·폭우 등 이상기후의 영향으로 8월 물가가 4개월만에 최대폭으로 치솟았다.5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8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 8월...2023-09-05 13:44:1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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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지구] 기껏 분리배출 했더니 소각...'재활용의 함정'
한번 생산되면 사라지는데 500년 이상 걸리는 플라스틱. 플라스틱은 1950년대 이후 지금까지 우리 생활 깊숙이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그 결과는 너무 참혹하다. 대기와 토양, 강과 바다. 심지어 남극과 심해에서도 플라스틱 조각들이 발견되고 있다. 미세플라스틱은 없...2023-09-05 08:00:0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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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 '구상나무'...미생물 활용해 고사막는다
▲한라산 구상나무 솔방울과 나뭇잎 (사진=환경부) 기후변화로 멸종위기에 처한 구상나무가 고사되지 않도록 하는 방법을 찾았다.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은 비우베리아속, 클라불리나속, 토멘텔라속 외생균근이 구상나무 뿌리와 공생하며 생장에 도움을 준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2023-09-04 15:16:0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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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생태계 해수면 상승에 '익사' 직면..."2℃ 오르면 99% 소멸"
지구 평균기온이 2℃ 오르면 맹그로브나 산호 등 연안생태계가 해수면 상승 속도에 적응하지 못해 99%가 파괴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호주 맥쿼리대학교 닐 세인틸란 교수 주도 다국적 연구팀은 연평균 해수면 상승 속도가 7~8mm에 이르면 맹그로브숲, 염습지, ...2023-09-04 14:20:55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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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홍수 빈번하지만...아프리카 주민들은 날씨정보 '깜깜'
지구온난화로 가뭄과 홍수 등 극한기후로 가장 큰 피해를 입고 있는 아프리카 사람들은 대부분 정확한 일기예보를 받지 못하고 있다. 이상기후가 빈번한 시대에 적절한 일기예보가 없다면 수십억달러에 달하는 경제적 손실뿐만 아니라 인명피해도 야기할 수 있다.아프리...2023-09-04 12:41:13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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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온난화 현상 2배 빨라...등반철 눈사태 위험 증가
히말라야 산맥을 등반하려면 이제 목숨을 걸고 올라가야 할 것으로 보인다. 지구온난화로 히말라야 산맥의 눈사태 위험이 증가하면서 사망자 수도 늘어날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일본 홋카이도대학과 네팔 국제통합산악개발센터(International Centre f...2023-09-04 12:24:05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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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지구] 국제적인 규제 움직임...더이상 미룰 수 없다
한번 생산되면 사라지는데 500년 이상 걸리는 플라스틱. 플라스틱은 1950년대 이후 지금까지 우리 생활 깊숙이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그 결과는 너무 참혹하다. 대기와 토양, 강과 바다. 심지어 남극과 심해에서도 플라스틱 조각들이 발견되고 있다. 미세플라스틱은 없는 ...2023-09-04 08:00:0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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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40℃폭염·물폭탄·불지옥...이런 날씨가 일상이 된다고?
올 7월과 8월의 지구는 그야말로 멀쩡한 곳이 없었다.7월은 역대 가장 더운 달로 기록됐고, 8월은 극한의 달의 기록됐다. 유럽과 미국, 아시아 등 지구촌 전체는 살인적 더위와 물폭탄 그리고 불바다에서 헤어나지 못했다. 유럽연합 기상기구인 코페르니쿠...2023-09-01 19:37:1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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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녹색기술연구소 5대 소장에 '오대균 박사' 임명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부설 국가녹색기술연구소(NIGT) 제5대 소장으로 오대균 박사가 5일 임명됐다. 이에 따라 오 신임 소장은 오는 2029년 2월 4일까지

기초지자체 69% '얼치기' 탄소계획...벼락감축이거나 눈속임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국가가 정한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목표 40% 이상의 목표를 수립한 곳은 23곳에 불과했다. 이는 전체 기초지자체

스프링클러가 없었다...SPC 시화공장 화재로 또 '도마위'

화재가 발생한 건물에는 스프링클러가 없었다. 의무 설치대상이 아니었다. 옥내 설치된 소화전만으로 삽시간에 번지는 불길을 끄기는 역부족이었다.

"AI는 새로운 기후리스크...올해 글로벌 ESG경영의 화두"

AI 확산이 가져다주는 기후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글로벌 ESG 경영의 새로운 과제로 등장했다. 국내에서는 상법 개정에 따른 기업 지배구조 개편이 중

현대제철 '탄소저감강판' 양산 돌입..."고로보다 탄소배출량 20% 저감"

현대제철이 기존 자사 고로 생산제품보다 탄소배출량을 20% 감축한 '탄소저감강판'을 본격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현대제철은 "그동안 축적한

LS 해외봉사단 '20주년'..."미래세대 위한 사회공헌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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