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thumbimg

태풍에 조기 철수한 '잼버리'...전국 8개 지역으로 '뿔뿔이'
▲태풍 '카눈' 북상 소식에 야영지 철거중인 잼버리 참가자들(사진=연합뉴스) 극한폭염에 벌레들과 싸웠던 잼버리 대원들이 한반도로 북상하는 제6호 태풍 '카눈'을 피해 새만금 야영장을 떠나 전국으로 뿔뿔히 흩어지게 됐다.8일 잼버리 조직위원회 등에 따르면 '20...2023-08-08 10:21:56 [조인준]

thumbimg

'극한폭염' 동물도 괴롭다...무더위에 반려동물 지키려면?
극한폭염은 반려동물의 안전도 위협할 수 있기 때문에 관상어, 조류, 반려견 등에 대한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한다.호주 퀸즐랜드대학교 에드워드 나라얀 축산학 박사는 지난 6일(현지시간) 학계의 전문분석을 주로 싣는 온라인 매체 '더컨버세이션'(The Conver...2023-08-08 08:30:02 [이재은]

thumbimg

[영상] "한달만에 이렇게 컸어?"...폭풍성장한 쌍둥이 판다
▲태어난지 한달된 쌍둥이 판다 (사진=에버랜드) 국내에서 태어난 쌍둥이 판다 자매가 한달 사이에 폭풍성장했다.7일 에버랜드가 공개한 생후 30일차 쌍둥이 판다는 건강하게 무럭무럭 크고 있다. 태어난 직후에는 분홍색 덩어리로만 보였는데 이제 제법 몸집이 통통해지...2023-08-07 17:47:58 [조인준]

thumbimg

태풍 '카눈' 북상에...'잼버리' 새만금에서 철수한다
▲잼버리 대회 참가자들이 문화 홍보부스 앞에 설치된 그늘막을 해체하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태풍 '카눈'이 오는 10일 한반도를 상륙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원들이 전원 새만금 영지에서 철수하기로 했다.7일 오후 세계스카우...2023-08-07 15:57:19 [김나윤]

thumbimg

올 7월 지구 인구의 80%가 '극한폭염' 경험했다
▲지난달 가장 더운 날인 7월 3일의 온도지수(출처=Climate Central) 전세계 80억명 가운데 80%가 지난 7월 폭염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기후연구단체 클라이밋 센트럴(Climate Central)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 7월 기후변...2023-08-07 14:57:48 [이준성]

thumbimg

태풍 '카눈' 한반도 관통한다...10일 경남해안 상륙
▲7일 오전 11시 태풍 '카눈'의 위성 영상 (자료=국가기상위성센터) 제6호 태풍 '카눈'이 한반도를 관통할 것이 유력시되고 있다.7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일본 오키나와 동북동쪽 330㎞ 해상을 지난 '카눈'은 일본 가고시마 서쪽 해상에서 북진해...2023-08-07 14:06:07 [조인준]

thumbimg

남미는 지금 한겨울인데 37℃..."안데스산맥 눈이 녹고 있다"
▲남미는 겨울인데도 불구하고 폭염에 시달리고 있다. (출처=Extreme Temperatures Around The World) 현재 남반구는 겨울철인데도 불구하고 남미 안데스 산맥의 기온이 37℃까지 치솟고 있어, 현지 과학자들이 크게 우려하고 있다.6일(현...2023-08-07 11:33:22 [이준성]

thumbimg

9호선 비명소리에 대피소동...흉기난동인줄 알았더니 '슈가' 때문?
▲오인 신고로 소동이 일어난 지하철 9호선(사진=SNS캡처) 최근 흉기 난동 사건이 잇따르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이 극에 달한 가운데 서울 9호선 지하철에서 벌어진 소란이 흉기난동이 아니라 한 승객의 고성으로 인해 벌어진 소동인 것으로 파악됐다.사건의 발단은 지난...2023-08-07 11:09:09 [조인준]

thumbimg

펄펄 끊는 지구...지구에 '우주 차양막' 씌우자?
북반구 대부분의 나라에서 폭염에 따른 피해가 심각해지자, 지구에 거대한 '차양막'을 설치해 기후변화를 완화하자는 주장이 나왔다.미국 일간지 폴리티코(Politico)는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과학자들이 기후변화를 억제하기 위한 방안으로 지구와 태양 사...2023-08-07 10:50:06 [김나윤]

thumbimg

[황산 칼럼] 우리는 서로 존중하는가
한 노인이 우체국에 갔다. 여직원 표정이 굳어있고 말투가 무뚝뚝했지만 꾹 참았다. 얼마 후 다시 우체국을 찾아갔는데 그 직원이 자신에게만 불친절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연거푸 이런 대접을 받자 화가 난 노인은 호통을 쳤다. '고객에게 좀 친절할 수 없느냐? 왜...2023-08-07 10:26:30 [황산]

thumbimg

'바닷물 온도' 역대 최고 찍었다...정점은 3월인데 계속 상승중
바닷물 온도가 역대 최고를 찍었다. 통상 전세계 해수면 온도는 3월에 정점을 찍지만, 올해는 이례적으로 8월까지 계속 상승하고 있다.유럽연합(EU) 기상관측 프로그램 코페르니쿠스(C3S)의 측정치에 따르면 올들어 전세계 평균 해수면 온도는 20.96℃까지 도...2023-08-04 16:13:04 [이재은]

thumbimg

태풍 '카눈' 일본 관통해 동해로?...북태평양고기압이 '관건'
▲일본 오키나와에서 가로수가 태풍 '카눈'에 쓰러져 있다. (사진=연합뉴스) 일본 오키나와를 강타하고 있는 제6호 태풍 '카눈'이 일본을 가로질러 동해로 진입할지의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다.4일 기상청은 이날 오전 9시 기준 '카눈'이 세력 '강'을 유지하며 일...2023-08-04 15:26:49 [조인준]

Video

+

ESG

+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도심 열섬현상 '빗물'로 잡는다...서울시, 관리시설 확대

서울시가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자 10억원 예산을 들여 빗물관리시설 확대에 나선다.서울시는 2026년 빗물관리시설 확충사업으로 성북구 등 9개 자

대기업 취업문 '활짝' 열렸다…채용 규모 5만여명

삼성그룹, 현대자동차, SK그룹 등 주요 대기업들이 2026년 상반기 공개채용에 본격 돌입했다. 주요 대기업들의 채용 규모가 5만여명으로 확대되고, 인공

기후/환경

+

역대 가장 더웠던 '최근 10년'...바다 에너지 흡수량 '포화상태'

지난 10여년이 관측 역사상 가장 더운 시기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바다가 인류 에너지 사용량의 18배에 달하는 열을 흡수하며 온난화가 가속되고

하와이 2~3개월치 비가 '하루에'...120년 된 '댐' 붕괴위기

하와이 오아후섬에 2~3개월에 걸쳐 내려야 할 비가 하루에 몽땅 내리는 바람에 대홍수가 발생했다.22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하와이 오아후

'히말라야 빙하' 녹는 속도 2배...20억명 생존 위협

히말라야 빙하의 녹는 속도가 2000년 이후 2배로 빨라지면서 20억명의 생존이 위협받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네팔 국제산악통합개발센터(ICIMOD)는 힌두

[이번주 날씨] 21℃까지 '껑충'...일교차 크고 미세먼지 '극성'

이번주는 온화하고 따뜻한 기온으로 완연한 봄날씨가 이어지겠지만 공기질은 좋지 않다. 또 일교차가 매우 커서 환절기 건강에 주의해야 한다. 주 중

중동 전쟁 4주째...초기 2주에 온실가스 505만톤 배출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전쟁을 시작한지 14일만에 500만톤이 넘는 온실가스가 배출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는 전세계 84개 저배출 국가가 배출한 온실가

"온실가스 규제 왜 없애는 거야?"...美 24개주 트럼프 행정부에 소송

미국의 50개주 가운데 절반에 해당하는 24개주가 기후규제를 철회한 트럼프 행정부를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했다.19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