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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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에 폭설까지...日 홋카이도 80cm 눈폭탄에 '마비'
▲눈 내린 홋카이도 삿포로시 모습(사진=연합뉴스) 최근 연일 지진이 발생하고 있는 일본 동북부 아오모리현 바로 윗쪽에 위치한 홋카이도는 '눈폭탄'으로 도시가 마비되고 있다.일본 NHK에 따르면 15일 오전 1시~6시까지 내린 적설량은 오비히로 공항이 59cm,...2025-12-15 16:57:57 [유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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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이·착륙시 기내 '초미세먼지' 농도 기준치 2배로 '급증'
항공기가 이·착륙할 때 기내 초미세먼지 농도가 급격히 상승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시테대학 연구팀은 파리의 샤를 드골에서 출발하는 항공기의 빈 좌석에 계측기를 배치해 공기질을 측정한 결과, 승객이 탑승할 때와 항공기가...2025-12-15 11:31:2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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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탄소가격' 오르기 시작했다… 철강·시멘트까지 ETS 확대
▲AI 이미지 세계 최대 탄소시장인 중국에서 탄소배출권 가격이 오르기 시작하면서, 철강·시멘트 등 고배출 산업을 포함한 배출권거래제가 본격 시험대에 올랐다.13일(현지시간) 에너지·원자재 전문매체 디스커버리얼럿에 따르면 중국의 탄소배출...2025-12-15 11:16:36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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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도 못푸는 '수능 영어'...美NYT 온라인 퀴즈로 "맞춰봐"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실시된 13일 서울 용산구 용산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불수능'으로 불릴 정도로 난도가 높았던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영어 문제가 미국의 뉴욕타임스(NYT) 온라인퀴즈로 ...2025-12-15 10:35:2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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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미뤄진 '플라스틱 국제협약'… 이번 환경총회서도 합의 실패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플라스틱 국제조약 협상 (사진=AFP 연합뉴스) 플라스틱 오염종식을 위한 '플라스틱 국제협약'에 대한 전세계 합의가 제7차 유엔환경총회에서도 불발됐다. 이번에도 국가간 이견차를 좁히지 못하면서 결론없이 마무리됐다.케냐 나이로비에서 지난...2025-12-15 10:24:45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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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워싱턴주 유례없는 폭우...'대기의 강'으로 대홍수
▲미국 워싱턴주 스노호미시 지역 주택들이 물에 잠겨 있다. (사진=연합뉴스) 미국 서북부 워싱턴주에 기록적인 폭우가 며칠씩 내리면서 홍수가 일어났다. 이 홍수로 주택이 유실되고 주민 수만 명이 대피했다.워싱턴주 스캐짓 카운티 당국은 12일(현지시간) ...2025-12-14 16:36:3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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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 온난화로 위협받자…생존 위해 'DNA' 바꾼다
지구온난화로 생존이 위협받는 북극곰의 유전자에서 기후변화에 적응하려는 움직임이 관측됐다.영국 이스트앵글리아대 연구팀은 기온이 오를수록 그린란드 남동부 지역에 서식하는 북극곰의 몸 속에서 DNA 변화를 유발하는 '점핑 유전자'가 활성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2025-12-12 16:10:38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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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해상풍력 중심지로 급부상...글로벌 기업들 몰린다
동남아시아가 해상풍력 개발에 속도를 내며 글로벌 재생에너지 시장의 새로운 축으로 급부상하고 있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반(反)환경 정책으로 미국 내 재생에너지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글로벌 풍력기업들의 시선이 동남아시아로 향하고 있다고 11일(현지...2025-12-12 14:42:48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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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감축해도 경제성장...세계 각국 '탈탄소 성장' 가시화 뚜렷
경제규모가 커졌지만 탄소배출은 오히려 감소하는 이른바 '탈탄소 성장'이 몇몇 국가에서 나타나고 있다. 경제가 성장하면 탄소배출이 비례적으로 늘어났던 과거와 달리, 강력한 기후정책으로 탄소감축을 하더라도 경제가 성장하는 구조로 본격적으로 변화되고 있다는 분석이...2025-12-12 11:33:15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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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2050년까지 GDP 4% 감소"...세계를 향한 UNEP의 경고
▲잉거 안데르센 유엔환경계획 사무총장(사진=연합뉴스) 기후변화 대응을 외면할 경우 2050년까지 전세계 글로벌총생산(GDP)이 최대 4% 감소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유엔환경계획(UNEP)은 9일(현지시간) 7차 지구환경전망(GEO-7) 보고서 'A fut...2025-12-11 14:37:5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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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덮친 열대폭풍…기후변화가 '극대화'시켰다
▲폭풍 '세냐르'로 쑥대밭이 된 인도네시아(사진=EPA 연합뉴스) 지난 11월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스리랑카 등 동남아시아를 덮친 폭풍과 집중호우가 기후변화로 인해 '극대화'되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세계기상기여조직(WWA)은 최근 동남아에서 1800명 이...2025-12-11 14:15:51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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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수개월 협상끝에 매듭...'2040년 온실가스 90% 감축' 확정
유럽연합(EU)이 2040년까지 온실가스를 1990년 대비 90% 감축한다는 목표에 최종 합의했다.9일(현지시간) 외신들에 따르면 EU 집행위원회와 회원국들은 수개월 협상 끝에 2040년 감축 목표를 공식 확정하고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2025-12-10 12:11:12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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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도심 열섬현상 '빗물'로 잡는다...서울시, 관리시설 확대

서울시가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자 10억원 예산을 들여 빗물관리시설 확대에 나선다.서울시는 2026년 빗물관리시설 확충사업으로 성북구 등 9개 자

대기업 취업문 '활짝' 열렸다…채용 규모 5만여명

삼성그룹, 현대자동차, SK그룹 등 주요 대기업들이 2026년 상반기 공개채용에 본격 돌입했다. 주요 대기업들의 채용 규모가 5만여명으로 확대되고, 인공

[ESG;NOW] 오뚜기 '스코프3' 배출량 90%…2030 감축목표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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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50개주 가운데 절반에 해당하는 24개주가 기후규제를 철회한 트럼프 행정부를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했다.19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온난화 속도 2배 빨라졌다..."2030년 전에 1.5℃ 도달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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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봄나들이 가기 좋은 날"...한낮 15℃까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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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27년 엘니뇨 영향으로 지구 평균기온이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울 것이라는 전망이다.엘니뇨는 적도 동태평양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0.5℃ 이상

지난해 대형 메탄누출 사고 4400건..대부분 석유·가스 시설

지난해 시간당 100kg 이상의 메탄이 누출되는 대형사고가 4400건이나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로스앤젤레스(UCLA)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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