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배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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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ESG펀드 끼워 판 BNY멜론에 벌금 부과…'그린워싱' 투자사 첫 법적책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세계 1위 수탁은행 뉴욕멜론은행(BNY멜론)의 ESG 펀드상품 '끼워팔기'에 대해 벌금 150만달러(약 18억9584만원)를 부과했다.23일(현지시간) SEC는 성명을 통해 BNY멜론의 자회사 BNY멜론투자자문(BNYMIA)이 운용하는 ...2022-05-24 14:24:2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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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작년 사회적가치 18.4조 창출"...국내 최초로 사회적가치 화폐단위로 측정
SK그룹은 지난 한해동안 18조원이 훌쩍 넘는 사회적가치(SV·Social Value)를 창출한 것으로 측정됐다.23일 SK그룹은 서울 종로구 서린사옥에서 기업의 사회적가치를 화폐단위로 나타낼 수 있는 '산식'을 개발했다고 밝히며, 이 산식을 적용했을 때...2022-05-23 12:58:5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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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응이 더 비싸다...기후위기는 '정치'의 실패"
기후위기 대응 실패는 기술이나 경제의 실패가 아닌 '정치의 실패'라는 주장이 제기됐다.에너지전환포럼은 19일 '바이든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 현황과 한국에의 시사점' 웨비나를 개최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 직후 미국 바이든 대통령과의 첫 통화에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2022-05-19 17:35:08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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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자사주 50만주 추가매입…올해 총 156만주 취득
셀트리온이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50만주 규모의 자사주를 추가로 매입한다.셀트리온은 18일 이사회를 개최, 자사주 추가 매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사들일 자사주는 총 50만주다. 17일 종가(14만2500원) 기준으로 약 712억5000만원 규모다...2022-05-18 10:13:35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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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온실가스 배출량 10위..."정기주총에 기후변화 주주제안 없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이 주주들의 관심사로 자리잡고 있지만, 주주들의 보다 적극적인 권리행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26일 ESG 평가 및 리서치 전문기관 서스틴베스트가 올 2~3월 정기 주주총회를 실시한 248개 상장사들의 주총 안...2022-04-26 10:56:45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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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ESG위원회' 출범…위원장은 송치형 창업자
디지털 자산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위원회를 발족했다.두나무(대표 이석우)는 지속가능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ESG 경영위원회'를 공식 출범했다고 22일 밝혔다. 디지털 ...2022-04-22 10:50:57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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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차 노동자 94% "기후위기 심각...정의로운 전환 추진 시급"
오는 2035년 내연기관 자동차 신규등록 금지가 예고된 가운데 산업은 빠르게 전환해도 사람의 노동생산성과 숙련도는 쫓아가지 못하기 때문에 '정의로운 전환'이 담보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14일 그린피스와 전국금속노동조합 공동주관으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린...2022-04-14 18:21:2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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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CC 3차 보고서 "이대로 가면 3.2°C까지 상승...기후재앙행 급행열차 올라탔다"
3년내 온실가스 배출량이 정점을 찍고 하락세로 접어들지 않으면 이번 세기말 지구 평균기온이 최대 3.2°C까지 오르면서 인류가 '기후재앙행 급행열차'를 타게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4일(현지시간) 유엔 산하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는 이같은 ...2022-04-05 14:20:0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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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상원의원 금융권 향해 칼 뺐다..."탄소중립 늦을수록 손해"
캐나다 상원의원이 "현행 금융제도가 기후위기에 불을 지피고 있다"며 금융권을 손보기 위해 칼을 빼들었다.캐나다의 로사 갈베즈(Rosa Galvez) 상원의원은 은행과 크라운 기업(캐나다의 국영기업) 등 금융기업 임원들이 캐나다의 기후목표에 부합하는 기업운영을 하도록 ...2022-03-28 16:20:04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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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조만호 의장 '통큰' 결정...1000억 주식 임직원에 무상증여
온라인 패션플랫폼 기업인 무신사 창업주 조만호 이사회 의장이 자신이 보유하고 있던 주식을 임직원들에게 무상증여한다고 22일 밝혔다. 증여할 주식의 규모는 1000억원 상당에 이른다.조만호 의장의 이같은 결정은 임직원들이 회사의 성장을 견인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자...2022-03-22 11:20:21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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셸 이사진들 소송 직면...'기후위기 책임' 개인에 묻는 첫 사례되나
기업 자체가 아닌 기업 간부 개개인에게 부실한 기후위기 대응을 이유로 법적책임을 묻는 첫 사례가 등장했다.변호사들로 구성된 국제환경단체 클라이언트어스(ClientEarth)는 세계적인 정유기업 셸(Shell)의 이사진 13명을 상대로 소송 절차를 밟겠다고 15일(현지...2022-03-16 16:37:3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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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심장병에도 치명적..."농도 높으면 심장부정맥 발병률 증가"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에 심장부정맥 발병률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기오염이 심장병에도 치명적이라는 사실이 입증된 것이다.23일(현

美 해군 "기후위기는 안보위기...2030년 온실가스 65% 줄인다"

미 해군이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 65%를 감축하고, 2050년 '넷-제로'(net-zero: 지구온난화 유발 6대 온실가스 순배출량 '0')를 달성할 계획이다.24일(현지

농심, 비건 레스토랑 오픈..."새로운 비건 식문화 이끌것"

농심이 파인 다이닝 컨셉의 비건 레스토랑 '포리스트 키친'(Forest Kitchen)을 오픈한다.농심은 대체육을 사용해 단일코스를 제공하는 비건 파인 다이닝 레

동원샘물, 페트병 경량화로 연 1200톤 플라스틱 절감

동원F&B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동원샘물' 페트병 경량화를 통해 연간 약 1200톤(t)의 플라스틱을 절감했다고

두나무, 메타버스 활용해 산불 피해지역에 나무 1만그루 식수

두나무가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산불 피해지역에 나무를 1만그루 식수했다.25일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는 산림청과 함께 경북 산불

[인터뷰] "산더미처럼 쌓인 스티로폼에 놀라 업사이클 도전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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