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thumbimg

美 수백만명 '홍수' 직면...기록적 폭우에 하천 범람 위기
▲침수된 켄터키주 도로 (사진=연합뉴스) 지구촌 곳곳에서 폭우가 이어지고 있다. 아프리카 민주콩고에서 폭우로 사망자 피해가 발생한데 이어, 미국에서도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사망자가 21명까지 늘어났다. 7일(현지시간) 미국 CNBC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중서...2025-04-08 11:54:50 [김나윤]

thumbimg

10개월밖에 안지났는데...KFC, 8일부터 가격 또 인상
(사진=KFC 홈페이지) KFC가 지난해 6월 가격을 올린지 불과 10개월만에 치킨과 버거 등 일부 메뉴의 가격을 100∼300원 인상한다고 8일 밝혔다.KFC는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4월 8일부터 원자재 가격과 제반 비용 상승으로 불가피하게 이날부터...2025-04-08 11:01:45 [김나윤]

thumbimg

하동에서 발생한 두번째 산불...이틀만에 '주불' 잡혔다
▲ 7일 경남 하동군 옥종면 회신리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산림청) 지난 7일 경남 하동에서 발생한 산불이 이틀만에 주불이 잡혔다.8일 산림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기준 하동 옥종면 산불 진화율은 99%로 집계됐다. ...2025-04-08 09:20:21 [김나윤]

thumbimg

[르포] '서울모빌리티쇼' 온종일 북적...미래는 친환경이 대세~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2025 서울모빌리티쇼' 전시회장 ⓒnewstree "전시돼 있는 차량은 대부분 전기자동차다. 이제 친환경 자동차가 대세로 굳어진 것같다."전기차 캐즘(수요 정체)·관세 영향 등 불확실성 여파로 올해 '2025 서울모빌리...2025-04-07 19:16:57 [조인준]

thumbimg

왕뚜껑, 비락식혜 등...'팔도' 제품 가격도 오른다
팔도가 오는 14일부터 라면 및 음료 브랜드 가격을 인상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 2022년 10월 가격을 인상한 2년 6개월만이다.주요 제품 가격은 소매점 기준 팔도비빔면이 1100원에서 1150원(4.5%), 왕뚜껑이 1400원에서 1500원(7...2025-04-07 16:45:42 [김나윤]

thumbimg

10일만에 겨우 껐는데...경남 하동에서 또 산불
▲경남 하동 옥종면에서 발생한 산불 (사진=연합뉴스) 경남 산청의 산불로 피해를 입었던 하동에서 또 산불이 발생해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7일 산림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5분께 하동군 옥종면 회신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난 곳은 지난달 말 발생한 ...2025-04-07 15:44:25 [김나윤]

thumbimg

[영상] 미얀마 지진현장에서 바퀴벌레가 실종자 수색?
▲실종자 수색에 투입된 '바퀴벌레 사이보그'(영상=HTX) 싱가포르가 규모 7.7 강진으로 쑥대밭이 된 미얀마에 '바퀴벌레'를 파견해 화제다.싱가포르 내무부 산하 AI연구소 HTX는 난양이공대학, 클라스 엔지니어링 설루션과 함께 개발한 '바퀴벌레 사이보그' 1...2025-04-07 11:29:53 [조인준]

thumbimg

11일만에 또 추락 참변...44년된 임대헬기로 산불 진화
▲대구 산불진화에 투입됐던 헬기가 추락한 사고현장 (사진=연합뉴스) 의성 산불을 진화하던 소방헬기가 추락한지 11일만에 대구에서 소방헬기가 또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헬기는 44년이나 된 노후헬기였던 것으로 밝혀졌다.이 소방헬기는 지난 6일 오후 3시 ...2025-04-07 10:22:46 [김나윤]

thumbimg

KAIST, 산업 미생물 5종 활용해 235종 화학물질 생산
▲(왼쪽부터)생명화학공학과 이상엽 교수(위),생명화학공학과 지홍근 박사과정(위),생명화학공학과 김하림 박사과정, 생물공정연구센터 김기배 박사 (사진=카이스트) 국내 연구진이 바이오 연료와 플라스틱 원료가 되는 화학물질을 화석연료가 아닌 미생물을 이용해 생산할 ...2025-04-07 09:39:36 [김나윤]

thumbimg

환경단체 "탄핵 다음은 '탈핵'"…국가 기후정책 사업수정 촉구
▲윤석열 대통령 파면에 환호하는 시민들(사진=연합뉴스) 환경단체들이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일제히 환영하면서 윤 정권의 대왕고래 프로젝트와 신규 원전건설 등 국가 차원에서 진행하던 사업들을 전면 수정할 것을 요구했다.환경운동연합과 녹색연합, 에너지정의행동 등은 ...2025-04-04 17:18:37 [조인준]

thumbimg

"극한기후 피해보상에 보험사 거덜나면 자본주의도 무너진다"
▲올초 대형산불로 폐허가 된 팰리세이즈(사진=AP 연합뉴스) 지구온난화가 초래한 극한기후로 인한 피해보상을 해주는 보험사들이 파산해 더이상 사업을 영위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면 자본주의 근간이 무너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세계 최대 보험사 중 하나인 독일 ...2025-04-04 16:15:29 [조인준]

thumbimg

바다숲 155㏊, 2028년까지 격렬비열도 인근에 조성된다
▲격렬비열도 (사진=태안군) '서해의 독도'라 불리는 충남 태안군 근흥면 동격렬비도 인근 해역이 해양수산부 주관 바다숲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태안군이 4일 밝혔다.태안군은 2028년까지 11억9200만원을 투입해 155㏊의 바다숲을 조성한다. 해역에 자...2025-04-04 10:44:24 [김나윤]

Video

+

ESG

+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도심 열섬현상 '빗물'로 잡는다...서울시, 관리시설 확대

서울시가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자 10억원 예산을 들여 빗물관리시설 확대에 나선다.서울시는 2026년 빗물관리시설 확충사업으로 성북구 등 9개 자

대기업 취업문 '활짝' 열렸다…채용 규모 5만여명

삼성그룹, 현대자동차, SK그룹 등 주요 대기업들이 2026년 상반기 공개채용에 본격 돌입했다. 주요 대기업들의 채용 규모가 5만여명으로 확대되고, 인공

[ESG;NOW] 오뚜기 '스코프3' 배출량 90%…2030 감축목표 '시급'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하나금융, 20억 규모 'ESG 더블임팩트 펀드' 참여기업 모집

하나금융그룹이 ESG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매칭펀드 참여기업 모집에 나선다.하나금융그룹은 18일 사회혁신기업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2026 하나 ESG

기후/환경

+

"온실가스 규제 왜 없애는 거야?"...美 24개주 트럼프 행정부에 소송

미국의 50개주 가운데 절반에 해당하는 24개주가 기후규제를 철회한 트럼프 행정부를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했다.19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온난화 속도 2배 빨라졌다..."2030년 전에 1.5℃ 도달할듯"

최근 10년동안 지구온난화 속도가 2배 이상 빨라지면서 기존 예측보다 훨씬 빠르게 기후위기가 진행되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독일 포츠담 기후영향

[주말날씨] "봄나들이 가기 좋은 날"...한낮 15℃까지 상승

이번 주말은 맑고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완연한 봄이라는 사실이 체감되겠다.21일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고 안정된 날씨가

[ESG;NOW] 오뚜기 '스코프3' 배출량 90%…2030 감축목표 '시급'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슈퍼 엘니뇨'가 다가온다…2027년 '역대 최고기온' 예고

오는 2027년 엘니뇨 영향으로 지구 평균기온이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울 것이라는 전망이다.엘니뇨는 적도 동태평양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0.5℃ 이상

지난해 대형 메탄누출 사고 4400건..대부분 석유·가스 시설

지난해 시간당 100kg 이상의 메탄이 누출되는 대형사고가 4400건이나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로스앤젤레스(UCLA) 연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