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thumbimg

"너마저 오르면 어떡해"…라면·맥주 이어 담배도 가격 인상
▲담배값 인상(사진=연합뉴스) 올초부터 식음료 업체들의 가격인상이 연달아 이어지던 가운데 담배값도 오른다.16일 업계에 따르면 담배회사 JTI코리아가 오는 5월 1일부터 메비우스, 카멜 등 9종의 담배 제품 가격을 최대 200원 인상한다. 구체적으로는 '메비우...2025-04-16 16:28:42 [조인준]

thumbimg

기후위기 영향?...국내 바다에 '대형상어' 급증
▲청상아리 (사진=언스플래시) 최근 우리나라 바다에 대형상어 혼획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은 동해 상어 혼획 건수가 최근 크게 증가해 2022년 1건에 불과하던 혼획 사례가 2023년 15건, 2024년에는 44건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지...2025-04-16 12:57:46 [김나윤]

thumbimg

자외선차단제서 '내분비교란물질'...리콜 실시
▲리콜 대상 제품(사진=소비자원) 일부 자외선 차단성분이 인체와 해양환경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16일 한국소비자원은 시중 유통되는 자외선차단제 40개 제품의 자외선 차단성분(4-메칠벤질리덴캠퍼, 4-MBC)을 조사한 결과, 2개...2025-04-16 12:00:03 [김나윤]

thumbimg

[영상] 지진에 대처하는 코끼리들의 놀라운 행동..."감동이야!"
▲지진이 발생하자 새끼를 지키려고 한데모이는 코끼리들(영상=X 캡처) 지진으로 땅이 흔들리자마자 새끼를 보호하기 위해 동그랗게 뭉치는 코끼리들의 행동이 포착돼 화제다.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동물원은 14일(현지시간) 공식 소셜서비스(SNS)에 '함께하면 ...2025-04-16 10:54:54 [조인준]

thumbimg

'물폭탄' 잦아진 이유...기후위기로 해양폭염 일수 3배 늘었다
(출처=모션엘레먼츠) 기후위기로 해양폭염 일수가 3배까지 늘어나면서 폭풍이 증가하고 다시마, 산호초 등 해양 생태계가 파괴되고 있다.14일(현지시간) 스페인 마요르카 지중해고등연구소의 마르타 마르코스 박사가 이끈 연구팀은 1940년 이후 해수면 온도 모델을 구...2025-04-15 14:45:17 [김나윤]

thumbimg

경기도 전국 첫 '기후보험' 시행...모든 도민은 자동 가입
▲지난해 7월 갑자기 내린 비로 잠겨있는 경기 과천 갈현사거리 도로 (사진=연합뉴스)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기후보험' 시행에 들어갔다. 경기도는 지난 11일 한화손해보험 컨소시엄(농협손해보험, 에이스손해보험)과 계약을 체결하고 2026년 4월 10일까지 모든...2025-04-15 13:36:13 [김나윤]

thumbimg

올겨울 초미세먼지 3.3% 개선됐는데...서울과 제주는 더 악화
▲올 1월 미세먼지로 희뿌연 중랑천 일대 (사진=연합뉴스) 올겨울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에 우리나라 초미세먼지 농도가 약 3.3%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환경부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 3월 31일까지 '제6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동안 초미세먼지(P...2025-04-15 13:24:44 [김나윤]

thumbimg

[영상] "기후위기는 총체적 위기...대선후보 기후의제 TV토론 열자"
▲기후환경단체들이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에 기후위기를 단일 주제로 한 TV토론회 개최를 촉구하고 있다. (사진=기후정치바람) 기후환경단체들이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에 기후위기를 단일 주제로 한 TV토론회 개최를 요구하고 나섰다. 기후위기비상행동과 기후정치바람은 1...2025-04-15 12:17:01 [조인준]

thumbimg

'불의 고리'에서 또?...美 샌디에이고 5.2 지진에 LA까지 '흔들'
▲14일(현지시간) 美 캘리포니아 남부 샌디에이고서 발생한 지진 (사진=USGS 웹사이트)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규모 5.2의 지진이 발생했다. 피해 신고는 아직 들어오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미 지질조사국(USGS)은 현지시간으로 14일 오전 10시 8분쯤 미...2025-04-15 09:47:04 [김나윤]

thumbimg

지구온난화로 북대서양 '탄소저장' 기능 멈출 수 있다
(출처=모션엘리먼츠) 지구온난화가 지속되면서 바다의 탄소저장 능력에도 한계가 오고 있다.14일 서울대학교 국종성 지구환경과학부 교수 연구팀은 이산화탄소 배출 속도에 따른 북대서양의 탄소흡수 능력 변화를 시뮬레이션한 결과, 일정 임계점을 지나면 흡수 능력이 급격...2025-04-14 17:31:33 [김나윤]

thumbimg

美 향했던 친환경 투자금 다른 국가로 분산..."미국만 고립될 것"
▲친환경 전환에 역행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사진=AF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쏘아올린 '관세전쟁'으로 미국으로 향했던 친환경 프로젝트 자금이 다른 나라로 분산되면서 오히려 전세계 에너지 전환 속도를 높일 수 있다는 전망이다. 친환경 ...2025-04-14 16:39:27 [조인준]

thumbimg

치료제 없는 '참진드기' 활동 시작...야외활동 후 반드시 목욕
▲참진드기 주의(사진=연합뉴스) 백신도 없는 참진드기가 봄철을 맞아 활동을 시작함에 따라, 질병당국은 물림 사고 예방을 위해 풀밭에 오래 머물지 말 것과 야외활동 후 반드시 목욕해줄 것을 당부했다.질병관리청은 봄철을 맞아 활동을 시작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2025-04-14 15:04:28 [조인준]

Video

+

ESG

+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도심 열섬현상 '빗물'로 잡는다...서울시, 관리시설 확대

서울시가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자 10억원 예산을 들여 빗물관리시설 확대에 나선다.서울시는 2026년 빗물관리시설 확충사업으로 성북구 등 9개 자

대기업 취업문 '활짝' 열렸다…채용 규모 5만여명

삼성그룹, 현대자동차, SK그룹 등 주요 대기업들이 2026년 상반기 공개채용에 본격 돌입했다. 주요 대기업들의 채용 규모가 5만여명으로 확대되고, 인공

[ESG;NOW] 오뚜기 '스코프3' 배출량 90%…2030 감축목표 '시급'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하나금융, 20억 규모 'ESG 더블임팩트 펀드' 참여기업 모집

하나금융그룹이 ESG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매칭펀드 참여기업 모집에 나선다.하나금융그룹은 18일 사회혁신기업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2026 하나 ESG

기후/환경

+

"온실가스 규제 왜 없애는 거야?"...美 24개주 트럼프 행정부에 소송

미국의 50개주 가운데 절반에 해당하는 24개주가 기후규제를 철회한 트럼프 행정부를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했다.19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온난화 속도 2배 빨라졌다..."2030년 전에 1.5℃ 도달할듯"

최근 10년동안 지구온난화 속도가 2배 이상 빨라지면서 기존 예측보다 훨씬 빠르게 기후위기가 진행되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독일 포츠담 기후영향

[주말날씨] "봄나들이 가기 좋은 날"...한낮 15℃까지 상승

이번 주말은 맑고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완연한 봄이라는 사실이 체감되겠다.21일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고 안정된 날씨가

[ESG;NOW] 오뚜기 '스코프3' 배출량 90%…2030 감축목표 '시급'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슈퍼 엘니뇨'가 다가온다…2027년 '역대 최고기온' 예고

오는 2027년 엘니뇨 영향으로 지구 평균기온이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울 것이라는 전망이다.엘니뇨는 적도 동태평양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0.5℃ 이상

지난해 대형 메탄누출 사고 4400건..대부분 석유·가스 시설

지난해 시간당 100kg 이상의 메탄이 누출되는 대형사고가 4400건이나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로스앤젤레스(UCLA) 연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