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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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기후위기 대도시 협의체 'C40' 부의장에 선출
▲오세훈 시장, 기후위기 대도시 협의체 'C40' 운영위원 선출 (사진=연합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C40도시기후리더십그룹'(C40) 동아시아·동남아시아·오세아니아지역 운영위원(부의장)으로 선출됐다.8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지...2023-02-08 12:05:3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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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지대서 홍수?…빙하 녹아내려 1500만명 위기
▲네팔 쿰부 히말의 랑모체 계곡에 있는 '딕초' 빙하호수. 딕초 호수는 1985년 얼음 눈사태로 인한 충격파로 호수 둑이 무너지면서 홍수가 발생, 인근 수력발전소와 지역 기반시설에 큰 피해를 줬다. 아시아 고산지대는 빙하호수 붕괴 홍수 위험이 가장 크고 위험에 노출...2023-02-08 10:57:00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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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꺼져가는 극지방...'소리'에 담았다
▲글로벌 음향예술 프로젝트 '극지의 소리들'(Polar Sounds)에 참여한 45개국 300여명의 아티스트들은 극지방의 소리를 기반으로 104개의 리믹스 곡을 제작했다. 극지방에서 부서져내리는 얼음소리를 담아 기후변화로 꺼져가는 지구의 맥박을 전하는 대규모 ...2023-02-08 08:55:0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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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저장고에서 배출원 된 토양…원인은 '대기오염'
대기오염으로 오염된 토양은 오히려 탄소를 배출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미국 캘리포니아대학리버사이드(UCR) 연구팀이 지난해 12월 보고한 연구에 따르면, 화석연료 연소로 방출된 질소가 건조토양을 탄소배출원으로 만드는 것으로 나타났다.연구팀이 미국 캘리포니아 ...2023-02-08 08:5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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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직격탄 맞은 美…"산림자원 23% 잃을 수도"
기후변화로 인해 금세기까지 미국 산림자원이 1/5로 줄어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1일(현지시간) 미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학 연구팀은 앞으로 기후변화가 심각해질 경우 2100년까지 미 대륙의 산림자원이 3%에서 최대 23%까지 감소할 수 있다고 보고했다.연구...2023-02-07 17:59: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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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vs -10.2℃…아래 위로 '19.8℃' 널뛰기한 1월
▲설 연휴 마지막 날 한파. 지난달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외투 모자를 쓰고 걷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지난 1월 한달간 가장 추운 날과 가장 더운 날의 평균기온 차는 19.8℃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7일 기상청은 이같은 내용을...2023-02-07 15:09:04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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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진 기후변화 언급 잦을수록 '주가폭락 위험 낮아진다'
▲탄소중립대학원 송창근 교수팀은 '기업 경영진의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이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다. 송창근 교수(우)와 정하일 박사 (사진=UNIST) 경영진의 기후변화·탄소중립에 대한 언급이 잦을수록 해당 기업의 주가폭락 위...2023-02-07 10:55:20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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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재해로 항만피해 '눈덩이'…"年 670억불씩 손실 전망"
글로벌 공급망의 중심지인 항구가 자연재해로 매년 670억달러의 손실을 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지난 1월 야스퍼 베르슈르(Jasper Verschuur) 영국 옥스퍼드대학 지속가능개발과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이 전세계 항구 1340곳의 물리적 피해비용과 그...2023-02-07 08:5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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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폐기물 역대 최대…롯데케미칼이 배출량 세계 14위
▲호주 자선단체 민데루 재단이 5일(현지시간) '플라스틱 폐기물 제조업체 지수'를 공개했다. 전세계 일회용 플라스틱 폐기물 배출량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5일(현지시간) 호주 자선단체 '민데루 재단'(Minderoo Foundation)은 전세...2023-02-06 17:05:54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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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가 점친 기후위기..."1.5℃ 억제해도 남극 빙상 붕괴"
문어의 유전자가 남극 빙상의 암울한 미래를 담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호주 제임스쿡대학교 샐리 라우(Sally Lau) 박사 연구팀이 '투르켓 문어'(Turquet's octopus)의 유전자를 분석한 결과, 기온 상승폭을 1.5℃ 이내로 제한한다 해도 ...2023-02-06 12:10:30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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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체감온도 영하 77℃…영화가 현실이 된 '투모로우'
▲겨울 폭풍이 덮친 미국 뉴햄프셔주 워싱턴 산 전망대 측후소(영상=미국 국립기상청 트위터 캡처) 북극 한파 영향으로 북미 대륙이 역대 가장 낮은 체감온도를 기록했다.4일(현지시간) 미국 북동부 지역에 겨울 폭풍과 함께 북극 기류까지 내려오면서 미국 뉴햄프셔주(...2023-02-06 11:52:1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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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이 기후위기 안전벨트?…"美 경제손실 절반 줄어들 것"
기후적응에서 보험의 역할이 주목되고 있다.지난달 독일 경제학자 팀은 공공보험계획을 촉진해 이상기후가 미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막을 수 있다는 분석을 발표했다. 이는 주요 사회위험 관리도구인 보험을 기후적응의 한 형태로 사용하려는 움직임이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2023-02-04 08:3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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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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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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