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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제도 공유하는 국제연합 출범..."각국 운영경험 교류협력 기구"
전세계 규제기반 탄소시장을 강화하기 위한 국제연합체가 공식 출범했다.1일(현지시간) 미국 E&E뉴스는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 기간 중 여러 국가와 지역 정부가 참여한 '탄소시장 강화 국제연합'(Coalition on Compliance...2025-12-02 12:05:50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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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취약국들 갈수록 '빚더미'..."기후재원 언제까지 대출받아 피해복구?"
기후재난에 직접적인 타격을 가장 많이 받고 있는 기후취약국들이 기후위기를 촉발시킨 선진국들의 책임있는 자세를 다시한번 촉구하고 나섰다.기후취약국포럼(CVF)는 브라질 벨렝에서 열린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 폐막 직후 공동으로 "우리가 기후위기에...2025-11-25 16:03:28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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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30] 화석연료에 산림벌채 종식 로드맵도 빠졌다
브라질 벨렝에서 지난 22일(현지시간) 폐막한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 최종 합의문에는 화석연료뿐만 아니라 산림벌채 종식에 대한 로드맵도 빠져있어, 핵심의제가 후퇴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협상은 산유국의 강경한 반대로 인해 결렬 직전까지 갔지만...2025-11-24 10:55:06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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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30] 하루 늦게 나온 '합의문'...화석연료 빠진 '반쪽짜리'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 최종 합의문에서 화석연료에 대한 언급이 빠져 '반쪽짜리'라는 지적을 받고있다.브라질 벨렝에서 열린 COP30는 예정된 폐막일을 하루 넘긴 22일(현지시간) 폐막했다. 참가국 대표단은 합의문 최종문구를 놓고 2주간 협상을...2025-11-23 11:04:2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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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30] 합의문 '막판 진통'…화석연료·기후재원 '평행선'
브라질 벨렝에서 열리고 있는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 협상이 화석연료 전환과 기후재원을 둘러싼 이견으로 합의문 최종안이 막판까지 난항을 겪고 있다.당초 합의문 최종안은 19일(현지시간) 오전 11시에 공개될 예정이었다. 합의문 초안이 지난 18...2025-11-21 10:44:32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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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30] 화재로 수천명 긴급 대피...합의문 협상도 지연
브라질 벨렝에서 열리고 있는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 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수천명이 긴급 대피하는 사건이 발생했다.20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화재는 COP30 공식 협상 공간인 블루존 내 국가관 주변에서 발생했다. 주최 측...2025-11-21 09:57:58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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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30]"BTS에 영감받아"...K팝 팬들도 '탈탄소화' 촉구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가 열리고 있는 브라질 벨렝에서 케이팝(K-팝) 팬들이 '문화 분야의 탈탄소화'를 촉구하는 목소리를 냈다.K-팝을 매개로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환경단체 '케이팝포플래닛'은 18일(현지시간) COP30 블루존에서 K-팝 팬들...2025-11-19 17:40:55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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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30] 산림지키는 기후총회에...농업 로비스트 300명 활동
브라질 벨렝에서 열린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에 300명이 넘는 농업 로비스트가 몰리자, 원주민과 환경단체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18일(현지시간) COP30에는 대규모 농업·축산·사료·농약 산업을 대표하는...2025-11-19 16:13:11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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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30] AI는 기후위기 해결사? 새로운 위협?
인공지능(AI) 기술이 기후대응 해법으로 주목받고 있는 동시에 막대한 전기수요를 발생시켜 기후위기를 악화시키는 요인이라는 지적도 나온다.18일(현지시간) 브라질 벨렝에서 열린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에서 AI가 에너지 효율화, 농업관리, 산불&...2025-11-19 14:02:39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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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30] '합의문' 초안 나왔다...탈탄소 격차해소·기후재원 마련 '관건'
브라질 벨렝에서 열리고 있는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의 합의문 초안이 공개됐다.18일(현지시간) 현지 일간 G1과 AP·로이터통신에 따르면, COP30 사무국은 주요 논쟁거리에 대한 선택지를 담은 합의용 초안을 서한 형태로 각국 대...2025-11-19 10:37:2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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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30] 교황의 묵직한 경고..."기후위기 대응, 더는 미룰 수 없다"
교황 레오 14세가 세계를 향해 "기후위기 대응을 즉각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는 묵직한 경고를 날렸다.교황 레오 14세는 브라질 벨렝에서 열리는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에 앞서 공개된 영상 메시지에서 세계 지도자들을 향해 "기후변화는 선택이 아...2025-11-18 11:27:58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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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30] "이건 생존이다!"…기후 취약국들 COP30에서 '절규'
기후취약국들이 "기후위기는 생존 문제"라며 선진국의 실질적 감축과 재정지원 확대를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다.17일(현지시간) 브라질 벨렝에서 열리고 있는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에서 자메이카, 쿠바, 모리셔스 등 기후취약국들의 목소리가 그 어느 ...2025-11-18 10:50:13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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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녹색기술연구소 5대 소장에 '오대균 박사' 임명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부설 국가녹색기술연구소(NIGT) 제5대 소장으로 오대균 박사가 5일 임명됐다. 이에 따라 오 신임 소장은 오는 2029년 2월 4일까지

기초지자체 69% '얼치기' 탄소계획...벼락감축이거나 눈속임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국가가 정한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목표 40% 이상의 목표를 수립한 곳은 23곳에 불과했다. 이는 전체 기초지자체

스프링클러가 없었다...SPC 시화공장 화재로 또 '도마위'

화재가 발생한 건물에는 스프링클러가 없었다. 의무 설치대상이 아니었다. 옥내 설치된 소화전만으로 삽시간에 번지는 불길을 끄기는 역부족이었다.

"AI는 새로운 기후리스크...올해 글로벌 ESG경영의 화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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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탄소저감강판' 양산 돌입..."고로보다 탄소배출량 20% 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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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바람·햇빛' 분석자료 공개…"재생에너지 보급확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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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항로 선박 운항 급증...빙하 녹이는 오염물질 배출도 급증

지구온난화 탓에 열린 북극 항로로 선박 운항이 늘어나면서 이 과정에서 발생한 오염물질이 빙하를 더 빠르게 녹이고 있다는 지적이다.10일(현지시간)

'살 파먹는 구더기' 기후변화로 美로 북상...인체 감염시 '끔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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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파괴하면서 성장하는 경제모델 지속하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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