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다해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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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러시아 에너지 퇴출' 선언...동유럽 국가들 강력 반발
▲ 유럽연합과 러시아 국기 앞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사진=연합뉴스) 유럽연합(EU)이 러시아의 에너지 수입을 금지하겠다고 발표하자, 헝가리·슬로바키아 등 동유럽 국가들이 일제히 반발하고 나섰다.6일(현지시간) 유럽연합은 오는 2027년까지 러시아산...2025-05-08 17:43:01 [장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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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재생에너지 발전량 40% 넘었다
▲ 호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사진=연합뉴스) 호주의 재생에너지 발전량이 40%를 넘어섰다.7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지난해 호주의 주요 전력망에서 재생에너지 발전량이 크게 늘어나면서 올 1~3월까지 시드니, 멜버른, 브리즈번 등이 있는 동부 5개 주와...2025-05-08 15:28:14 [장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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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재난 피해는 젊은세대의 몫..."15억명이 폭염에 노출될 수도"
▲경북 의성군 어린이집 원생들이 경북 산불 이재민에게 전달할 카네이션을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지구온난화가 심해질수록 젊은세대들은 폭염과 홍수, 가뭄, 산불, 흉작 등의 기후재난을 겪을 위험성이 더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7일(현지시간) ...2025-05-08 11:59:06 [장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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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용인반도체 단지, 재생에너지 쓰면 전기료 30조 아낀다"
▲ 해상풍력발전소 (사진=연합뉴스) 360조원이 투입되는 삼성전자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에 재생에너지로 전력을 조달할 경우에 2050년까지 최대 30조원의 전기요금을 절감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그린피스와 기후솔루션이 데이터 모델링 분석기관 ...2025-05-08 10:03:18 [장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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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60% '차기 정부, 기후위기 대응을 최우선 과제로'
▲ 2025 기후위기 인식조사 결과 발표 집담회에서 대선 후보에게 요구하는 시민의 기후 질문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기후정치바람) "우리는 매 계절마다 엄청난 기후재난을 경험하고 있다. 그러나 국민의 삶을 정치가 따라가지 못한다. 국민은 준비돼 있다. 준비된...2025-05-07 21:49:07 [장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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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탄소배출 막대한데...항공업계 탄소감축 '뭉그적'
항공산업은 전체 탄소배출량의 2~3%를 차지할 정도로 기후위기를 심화시키는 대표적인 운송수단으로 꼽히고 있지만, 이를 해결하려는 항공업계의 미온적인 태도로 인해 탄소배출량 관리에 실패했다는 지적이 나온다.2025년 설립된 국제단체 항공행동촉구(Call A...2025-05-07 12:40:28 [장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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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포스코, 화학·철강 연계한 'CCU기술 실증사업' 맞손
▲LG화학 대산공장에 위치한 DRM(메탄건식개질)공장 (사진=LG화학) LG화학과 포스코홀딩스가 '이산화탄소 포집·활용 기술(CCU) 기술' 실증사업을 함께 진행한다.LG화학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CCU 메가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화...2025-05-07 10:43:51 [장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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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말부터 민간아파트도 '제로에너지건축물' 의무화 대상
오는 6월말부터 민간아파트들도 태양광과 단열 등을 강화해 '제로에너지건축물' 기준을 맞췄는지 심사받게 된다.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1000제곱미터(㎡) 이상 민간 건축물과 30가구 이상 민간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제로에너지건축물(ZEB·Zero ...2025-05-07 10:29:53 [장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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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대규모 정전 사태...원인으로 지목되는 5가지
▲스페인 정전 이후 갈 곳을 잃은 여행객들이 아토차 기차역에 누워있다. (사진=AFP)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스페인과 포르투갈에서 발생한 정전 사태는 전기가 지배하는 현대사회에 많은 시사점을 던져주고 있다. 두 나라의 정전은 11시간만에 해소됐지만 사회를 ...2025-05-02 17:34:24 [장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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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자원의 소중함 일깨워주는...'어린이날' 가볼만한 행사들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생물자원과 자원순환 그리고 미래의 소중함을 일깨워줄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인천 서구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은 어린이날과 생물다양성의 달을 맞아 5월 3일 '2025 생물사랑 어린이 축제 우리가 그린(Green) ...2025-05-02 10:15:13 [장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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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이와 함께"...옥천 대청호 '이달의 생태관광지' 선정
▲ 옥천 대청호 (사진=환경부) '옥천 대청호 안터지구'가 이달의 생태관광지로 선정됐다. 5월하순부터는 대청호 근처에서 열리는 반딧불이 축제를 만날 수 있다.환경부는 5월 '이달의 생태관광지'로 '충북 옥천군 대청호 안터지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충북 옥천 ...2025-05-02 09:36:35 [장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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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재생에너지 비중 20% 육박...전력계통 해결이 숙제
▲제주 탐라 해상풍력발전단지 (사진=연합뉴스) 제주의 재생에너지 발전량 비중이 20% 육박했다.30일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해 풍력·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발전시설의 발전량은 131만6782메가와트시(㎿h)로 도내 총발전량의 19.96%를 기록했다. ...2025-04-30 17:49:33 [장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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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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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도심 열섬현상 '빗물'로 잡는다...서울시, 관리시설 확대

서울시가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자 10억원 예산을 들여 빗물관리시설 확대에 나선다.서울시는 2026년 빗물관리시설 확충사업으로 성북구 등 9개 자

대기업 취업문 '활짝' 열렸다…채용 규모 5만여명

삼성그룹, 현대자동차, SK그룹 등 주요 대기업들이 2026년 상반기 공개채용에 본격 돌입했다. 주요 대기업들의 채용 규모가 5만여명으로 확대되고, 인공

[ESG;NOW] 오뚜기 '스코프3' 배출량 90%…2030 감축목표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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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20억 규모 'ESG 더블임팩트 펀드' 참여기업 모집

하나금융그룹이 ESG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매칭펀드 참여기업 모집에 나선다.하나금융그룹은 18일 사회혁신기업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2026 하나 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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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규제 왜 없애는 거야?"...美 24개주 트럼프 행정부에 소송

미국의 50개주 가운데 절반에 해당하는 24개주가 기후규제를 철회한 트럼프 행정부를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했다.19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온난화 속도 2배 빨라졌다..."2030년 전에 1.5℃ 도달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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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봄나들이 가기 좋은 날"...한낮 15℃까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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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엘니뇨'가 다가온다…2027년 '역대 최고기온' 예고

오는 2027년 엘니뇨 영향으로 지구 평균기온이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울 것이라는 전망이다.엘니뇨는 적도 동태평양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0.5℃ 이상

지난해 대형 메탄누출 사고 4400건..대부분 석유·가스 시설

지난해 시간당 100kg 이상의 메탄이 누출되는 대형사고가 4400건이나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로스앤젤레스(UCLA)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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