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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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탄소기업 사업화' 참여기업 모집...최대 21억 지원
정부가 탄소중립과 관련된 사업을 진행하는 유망기업들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사업화' 지원에 나선다.환경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3개 부처는 '탄소중립 사업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 투입하는 예산은 총 8...2025-01-20 14:25:2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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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스 '지능형 시대의 협력' 주제로 개막...韓 4대그룹 총수 불참
'지능형 시대의 협력'을 주제로 한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이 4박5일 일정으로 20일(현지시간) 스위스 휴양지 다보스에서 개막됐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취임식 일정과 겹치면서 직접 참석은 하지 않은 채 온라인으로 강연하고, 해...2025-01-20 12:46:2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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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來 가장 최악 'LA 산불'...12일째 다행히 확산은 멈췄다
▲산불로 잿더미가 된 LA의 주택가 (사진=연합뉴스)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발생한 산불이 12일째 완전히 꺼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이번 산불이 최근 40년 이래 캘리포니아주 최악의 산불이라는 분석이다.20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산림·소방국...2025-01-20 09:52:3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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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기상현상..."LA 산불은 '기후채찍질' 현상이 낳은 재해"
극심한 가뭄과 홍수를 번갈아 발생하는 '기후채찍질' 현상이 이번 로스앤젤레스(LA) 산불의 불길을 키운 주요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기후채찍질 현상은 전세계에서 급격히 증가할 것이라는 분석이다.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수자원연구소는 기후채찍질 현상이...2025-01-17 17:57:3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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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산불' 큰 고비 넘겼다...10일째 진압률 22~55%
▲산불에 탄 퍼시픽 팰리세이즈 지역 주택들 (사진=연합뉴스)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에서 발생한 산불이 10일째 이어지고 있다. 한때 강풍이 예보되면서 산불이 더 확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있었지만 다행히 바람이 강하지 않아 큰 불길을 잡게 되면...2025-01-17 10:41: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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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한파 꺾이고 '포근'...아침기온은 '영하권'
(사진=연합뉴스) 이번 주말에는 동장군이 물러나면서 한낮에 모처럼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17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주말은 이동성고기압 영향으로 낮부터 대체로 맑고 따뜻할 전망이다. 우리나라는 이동성고기압 영향권에 들면 맑고 온화한 서풍이 부는 날씨가 나타난...2025-01-17 09:42:5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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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선결제' 문화...LA 산불 피해현장의 따뜻한 손길
▲8일(현지시간) 연기로 뒤덮인 미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의 라카냐다 플린트리지 주택가. (사진=연합뉴스) 한국인의 '선결제' 문화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산불 피해 현장에서도 큰 힘이 되고 있다. 한국인의 이같은 선한 영향력은 산불 현장에...2025-01-16 14:49:5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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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다수 용기 15% 가볍게...플라스틱 年 3400톤 감축 '기대'
▲제주삼다수 (사진=제주개발공사) 제주개발공사가 생수 '삼다수' 전제품의 용기 무게를 약 12% 줄였다고 16일 밝혔다. 경량화 제품은 이달부터 생산·판매에 들어간다.제주개발공사는 용기 경량화를 통해 플라스틱 사용량을 연간 3400톤 줄이고, 탄소...2025-01-16 12:02:5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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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만 '구스다운 매트리스'...함량미달 제품 '수두룩'
구스(거위)다운 매트리스 토퍼 가운데 일부 제품들이 거위털·솜털 비율이 표시기준과 다른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소비자원이 구스다운 소재의 매트리스 토퍼 6개 제품을 시험한 결과, 일부 제품들이 거위털과 솜털·깃털 비율이 표시기...2025-01-16 12:01: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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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산불로 1.2만채 '잿더미'...임대주택 품귀현상 발생 우려
▲산불에 모두 타버리고 뼈대만 남아있는 LA의 한 주택 (사진=연합뉴스) 역대급 재앙으로 기록될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산불은 막대한 피해액으로 보험시장까지 휘청거리게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지역의 주택 임대료까지 치솟게 할 것이라는 전망이다.미국의 부동산 정...2025-01-16 11:49:0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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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신협 '자율심의기구' 사단법인 설립허가 취득
한국인터넷신문협회는 서울시로부터 인터넷신문자율심의기구(이하 자율심의기구)의 사단법인 설립허가를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이로써 자율심의기구는 공식적인 법인 지위를 획득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수 있게 됐다.자율심의기구는 지난해 11월 28일 창립 발기인 총...2025-01-15 17:05:2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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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지구]티백 '조심'...뜨거운물 부으면 미세플라스틱 '범벅'
한번 생산되면 사라지는데 500년 이상 걸리는 플라스틱. 플라스틱은 1950년대 이후 지금까지 우리 생활 깊숙이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그 결과는 너무 참혹하다. 대기와 토양, 강과 바다. 심지어 남극과 심해에서도 플라스틱 조각들이 발견되고 있다. 미세플라스틱은 없...2025-01-15 13:22:3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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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녹색기술연구소 5대 소장에 '오대균 박사' 임명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부설 국가녹색기술연구소(NIGT) 제5대 소장으로 오대균 박사가 5일 임명됐다. 이에 따라 오 신임 소장은 오는 2029년 2월 4일까지

기초지자체 69% '얼치기' 탄소계획...벼락감축이거나 눈속임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국가가 정한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목표 40% 이상의 목표를 수립한 곳은 23곳에 불과했다. 이는 전체 기초지자체

스프링클러가 없었다...SPC 시화공장 화재로 또 '도마위'

화재가 발생한 건물에는 스프링클러가 없었다. 의무 설치대상이 아니었다. 옥내 설치된 소화전만으로 삽시간에 번지는 불길을 끄기는 역부족이었다.

"AI는 새로운 기후리스크...올해 글로벌 ESG경영의 화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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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탄소저감강판' 양산 돌입..."고로보다 탄소배출량 20% 저감"

현대제철이 기존 자사 고로 생산제품보다 탄소배출량을 20% 감축한 '탄소저감강판'을 본격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현대제철은 "그동안 축적한

LS 해외봉사단 '20주년'..."미래세대 위한 사회공헌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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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에 '동계올림픽' 앞당겨지나...IOC, 1월 개최 검토

동계올림픽 개최 일정이 앞당겨질 전망이다. 기후변화로 기온이 오르고 동계스포츠에 필수인 적설량이 적어지는 탓이다.4일(현지시간) 카를 슈토스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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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열흘 넘게 내린 눈 3m 넘었다...폭설에 갇혀버린 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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