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thumbimg

호주서 발견된 새로운 산개구리종...그러나 산불로 멸종위기
▲신종 개구리 필로리아 놀레시(Philoria knowlesi). 호주 퀸즐랜드의 곤드와나열대우림에 서식 중이며 이미 멸종위기에 처해있다.(사진=스티븐 마호니, FrogID) 호주에서 새로운 종의 개구리가 발견됐지만 멸종위기에 처해진 것으로 파악됐다.호주 과학...2022-05-02 16:06:03 [김나윤]

thumbimg

저인망 그물에 걸려 죽어가는 호주 큰돌고래들
호주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주에 서식하는 큰돌고래들이 어업 그물로 인해 개체군이 크게 감소하고 있다.29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호주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주 북서부에 위치한 필바라의 큰돌고래들이 저인망 그물 등에 걸려 죽는 개체수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2022-05-02 15:50:58 [김나윤]

thumbimg

생물다양성 보존하면 '기후변화 늦춰진다'
지금까지 기후 및 생물다양성 보호조치는 별개로 여겨졌지만, 생물다양성을 보전하면 기후변화 완화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현지시간) 신윤재 프랑스 국립지속가능한 개발연구소(IRD) 박사가 주도한 연구팀은 차세대 유엔(UN) 생물다양성 ...2022-04-29 19:04:00 [김나윤]

thumbimg

"육류 소비 75% 줄여야"...완전채식보다 약간의 육식 바람직
기후목표를 달성하려면 육류 소비를 최소 75% 줄일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25일 독일 본대학은 미래 지구의 지속가능성을 보장하려면 육류를 많이 소비하는 북미와 유럽 국민들은 육류 소비를 최소 75% 줄어야 이상적이라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진은 환...2022-04-29 15:58:42 [김나윤]

thumbimg

사람 배설물로 '비료·에너지' 만드는 공장 가동된다
호주에서 사람의 분뇨를 비료와 에너지로 바꾸는 공장이 가동된다.호주 퀸즐랜드주 로건시는 26일(현지시간) 인간의 분뇨를 비료와 에너지로 전환하는 바이오공장을 가동한다고 발표했다. 로건시의 로건홀름폐수처리장에 위치한 이 바이오고체가스화시설은 2000만달러 ...2022-04-28 16:10:38 [김나윤]

thumbimg

매년 500억톤 모래·자갈 채굴...유엔 "모래 자원관리 시급"
전세계적으로 모래와 자갈의 채굴 속도가 자연적으로 보충되는 속도보다 빨라, 모래 자원에 대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유엔이 26일(현지시간) 발간한 '2022 모레와 지속가능 보고서'에 따르면, 매년 500억톤의 모래와 자갈이 채굴되고 있다. 이는 지구 ...2022-04-27 17:09:38 [김나윤]

thumbimg

EU '1만2000종' 화학물 사용금지 추진...영원한 화학물질 'PFAS'도 포함
유럽연합(EU)이 암과 호르몬 교란, 생식장애, 비만 등 각종 질병을 유발하는 1만2000종의 유해 화학물질에 대한 사용금지를 추진하고 있다.25일(현지시간) EU는 과불화합물(PFAS)과 모든 난연제, 비스페놀, PVC 플라스틱, 일회용 기저귀 등 독성을 ...2022-04-26 20:41:40 [김나윤]

thumbimg

2022년 가장 친환경적인 '미국 10대 기업'
VM웨어와 마이크로소프트(MS), 애플 등이 미국 비영리 연구단체 저스트캐피털(Just Capital)이 선정한 '2022년 가장 친환경적 10대 기업'으로 선정됐다.저스트캐피털은 미국 시가총액 1000대 상장사를 평가하는 '러셀(Russell) 1000' ...2022-04-25 16:53:05 [김나윤]

thumbimg

에너지가격 천정부지 치솟자, 유럽 전기차 판매 '불티'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유럽에서 에너지가격이 급등하면서 운행비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전기자동차 시장이 호황을 맞고 있다.24일(현지시간) 영국 가격비교웹사이트 컴페어더마켓(Compare the Market)은 화석연료 가격이 전기 비용보다 더 치솟으면서 앞으로 ...2022-04-25 13:45:27 [김나윤]

thumbimg

45억살 넘은 지구...38억년 전부터 지각변동 일어났다
태초에 지구표면은 여러 개의 판으로 이뤄졌다는 '판 구조론'(plate tectonics)을 입증할 증거가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발견됐다.미국 하버드대학교 지질학자인 나자 드라본(Nadja Drabon) 교수 연구팀은 지난 2018년 남아프리카의 바버튼 그린스...2022-04-22 17:22:55 [김나윤]

thumbimg

'야생동물 보호구역'...무작정 조성하고 늘리면 '역효과'
국립공원을 비롯한 보호구역들이 야생동물 보존에 있어 엇갈린 성공을 거두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글로벌 연구진이 전세계 야생동물 보호구역 1506군데에 서식하는 물새 2만7000마리의 추세를 분석한 결과, 무작정 보호구역을 조성하고 공급만 늘리는 일은 야생...2022-04-22 09:30:01 [김나윤]

thumbimg

꿀벌만 실종된 게 아니다…기후변화·집약농업에 곤충수 '급감'
기후변화로 꿀벌만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수많은 곤충 종들의 생태계가 붕괴되고 있다.20일(현지시간)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UCL) 연구진은 기후변화와 토지남용이 곤충의 개체수를 49% 감소시켰다는 연구결과를 '네이처(Nature)'에 발표했다. 연구진은...2022-04-21 15:34:44 [김나윤]

Video

+

ESG

+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기후/환경

+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