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thumbimg

美-이란, 호르무즈 해협 놓고 '샅바싸움'...2주 휴전합의 '물거품'?
미국과 이란이 전세계 원유 수송의 약 27%를 맡고 있는 호르무즈 해협을 볼모로 충돌하면서 '2주 휴전'으로 한숨을 돌렸던 중동 지역의 긴장감이 다시 고조되고 있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종전 협상 결렬 직후 호르무즈 해협을 비롯 이란으로 통하는 모든 ...2026-04-13 11:19:42 [조인준]

thumbimg

물 대신 광산 선택한 아르헨티나...금지했던 빙하개발 허용
파타고니아가 있는 아르헨티나가 빙하에서 광산을 개발할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하면서 반발을 사고 있다.10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하비에르 밀레이 정부는 그동안 개발이 엄격하게 제한돼 있던 안데스산맥 일대의 빙하에서 광산 채굴이 가능하도록 '빙하 보호법...2026-04-13 10:50:58 [김혜지]

thumbimg

LG엔솔 김동명 CEO "AX로 2028년 생산성 50% 높인다"
LG에너지솔루션이 AX(AI전환)을 통해 오는 2028년까지 전사 생산성을 50%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대표는 13일 전사 구성원들에게 CEO메시지를 통해 "AX는 생존과 직결된 필수과제이자 경쟁의 판을 바꿀 절호의 기회'라는 점을 강...2026-04-13 10:29:11 [조인준]

thumbimg

경기도 '기후보험' 혜택 강화...진단비 2배 상향·사망위로금 신설
경기도가 진단비를 최대 2배 인상하고 사망위로금을 신설하는 등 보장 혜택을 강화한 '2026년 경기 기후보험'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경기 기후보험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도민이라면 등록외국인과 외국국적동포를 포함해 누구나 별도의 절차없이 자동 가입된다. 올해...2026-04-13 10:19:43 [김나윤]

thumbimg

현대차, 호주서 전기차 5000대 '리콜'...배터리 결함에 화재 '위험'
현대자동차가 호주에서 전기차 약 5000대를 리콜한다. 배터리 관리시스템(BMS) 소프트웨어 결함으로 충전중이거나 주차 상태에서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면서다.호주 연방교통부에 따르면 현대차는 11일(현지시간) 2018~2023년 생산된 '코나EV' 3478대와...2026-04-13 10:02:33 [김나윤]

thumbimg

산업 장관 "비축유 안풀고 5월 넘길 것…나프타도 안정화"
미국-이란 전쟁 종전 협상이 결렬되면서 원유 수급 문제가 장기화 될 것이 우려되는 가운데,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정부 비축유를 방출하지 않고도 4~5월을 넘길 수 있을 것 같다"는 전망을 내놨다.13일 산업부에 따르면 김 장관은 전날 KBS 방송 '일요진단'에 ...2026-04-13 09:41:43 [조인준]

thumbimg

[이번주 날씨] 서울 낮기온 25℃...일교차 15℃ 안팎
이번주부터 기온이 급격하게 오르면서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다. 13일 최고기온은 전날보다 약 5℃ 오르며 15~26℃까지 치솟겠다. 서울과 대전은 26℃, 광주 25℃, 대구 23℃, 제주 20℃ 수준으로 예보됐다. 이날부터 제주도와 전남·경남 남해안에 비...2026-04-13 09:37:34 [김나윤]

thumbimg

국민 70% '고유가 피해지원금'...27일부터 1인당 10~60만원
정부가 이달 27일부터 국민 70%를 대상으로 1인당 최소 10~60만원을 지급한다. 중동전쟁으로 인한 고유가·고물가 등에 대한 국민의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한 이번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소득 하위 70%인 약 3256만명에게 10~60만원을 지역화폐형...2026-04-13 09:33:23 [김혜지]

thumbimg

美·이란, 입장차로 첫 협상 '결렬'...종전 합의 '불투명'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린 미국과 이란 간 첫 고위급 협상이 아무런 소득없이 끝났다. 약 21시간에 걸친 마라톤 협상에도 불구하고 핵 문제와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면서, 중동 전쟁 종식 전망은 한층 불투명해졌다.미국 대표단을 이끈 JD 밴스 ...2026-04-12 13:35:58 [김나윤]

thumbimg

거리로 나선 한전 사장...명동에서 "에너지 절약 동참해요"
김동철 한국전력 사장은 임직원들과 함께 10일 서울 명동 일대에서 '대국민 에너지절약 거리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국가적 에너지위기 속 에너지 절약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전은 지난달 30일부터 전국 15개 지역본부를 중심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지...2026-04-10 17:32:12 [조인준]

thumbimg

올해 극단적 기상 징조?...3월 세계 해수면 온도 '역대 2위'
전세계 바다 온도가 심상치 않게 상승하면서 올해 극단적 기상이 잦아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다. 특히 해수온 상승이 엘니뇨 전환 신호로 해석되면서 폭염·폭우·가뭄 등 복합재난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유럽연합(EU) 산하 코페르니...2026-04-10 17:17:47 [김나윤]

thumbimg

협상 하루전인데...美-이란, 호르무즈 해협 놓고 신경전
미국과 이란이 본격적인 협상에 들어가기도 전에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를 놓고 충돌하면서 중동 전쟁이 2주 휴전 상태인데도 긴장감은 여전하다.미국과 이란의 고위급 회담은 11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릴 예정이다.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과...2026-04-10 16:13:50 [조인준]

Video

+

ESG

+

서울시 건물 온실가스 비중 68%인데...감축 예산 '쥐꼬리'

서울시 온실가스 감축의 성패가 건물부문에 달려있지만, 정작 예산과 정책 설계, 민간 전환을 뒷받침할 정보체계는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

우리銀, 생산적 금융 3조 투입...수출기업 '돈줄' 댄다

우리은행이 수출입 기업의 생산적 금융에 3조원을 투입한다.우리은행은 이를 위해 14일 서울 종로구 한국무역보험공사 본사에서 산업통상부, 한국무역

LGU+, 유심 무상교체 첫날 '18만건' 완료..."보안강화 차원"

LG유플러스가 전 가입자 대상으로 유심(USIM) 업데이트 및 무료 교체를 시작한 첫날 총 18만1009건을 처리했다고 14일 밝혔다. 세부적으로는 유심 업데이트

순환소비 실천하는 러닝...파스쿠찌 '런런런' 캠페인

이탈리아 정통 카페 브랜드 파스쿠찌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러닝 매거진 '런런런'과 함께 진행한 자원순환 실천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LG전자, 고효율 히트펌프로 '탄소크레딧' 확보 나선다

LG전자가 탄소배출을 줄이는 고효율 히트펌프를 통해 탄소크레딧 확보에 나섰다.LG전자는 국제 탄소배출권 인증기관인 골드스탠다드(Gold Standard Foundatio

한국형 전환금융 '기준이 허술'…부실한 전환계획 못 걸러

정부가 제시한 '전환금융 가이드라인'이 그린워싱과 탄소고착을 막을 안전장치를 갖추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13일 녹색전환연구소가 발간한 이슈

기후/환경

+

유가 오르자 BP 기후목표 '흔들'…주총 앞두고 투자자들 반발

탄소감축에 속도를 내야 할 석유기업 BP가 유가가 오르자 석유사업 투자확대로 방향을 틀면서 주주들의 반발을 싸고 있다.13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美 압박에 굴복?...IMF·세계은행 회의 '기후의제' 사실상 제외

국제통화기금(IMF)와 세계은행 회의에서 기후관련 의제가 사실상 제외되면서 미국의 압박에 의한 것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최근 열린 국제통화기금(I

경기도 '기후보험' 혜택 강화...진단비 2배 상향·사망위로금 신설

경기도가 진단비를 최대 2배 인상하고 사망위로금을 신설하는 등 보장 혜택을 강화한 '2026년 경기 기후보험'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경기 기후보험

[이번주 날씨] 서울 낮기온 25℃...일교차 15℃ 안팎

이번주부터 기온이 급격하게 오르면서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다. 13일 최고기온은 전날보다 약 5℃ 오르며 15~26℃까지 치솟겠다. 서울과 대전은 26℃, 광

올해 극단적 기상 징조?...3월 세계 해수면 온도 '역대 2위'

전세계 바다 온도가 심상치 않게 상승하면서 올해 극단적 기상이 잦아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다. 특히 해수온 상승이 엘니뇨 전환 신호로 해석

"132년만에 가장 뜨거운 3월"...이상고온·가뭄 겹친 美

미국 전역이 관측 이래 '가장 더운 3월'을 기록했다. 이상고온에 강수 부족까지 겹치면서 극한가뭄이 나타나고 있다.9일(현지시간) 미국 해양대기청(NOAA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