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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도로살얼음까지 예보...정부 '4차 기후위기 대응대책' 확정
겨울철 '도로위 암살자'로 불리는 살얼음(블랙아이스)를 인공지능(AI)를 활용해 12시간전에 예보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취약계층이 폭염과 한파로 피해를 입었을 때 이용할 수 있는 '우리동네 쉼터'도 조성된다.기후에너지환경부가 지난 22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2025-12-23 12:00:0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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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티켓 피해, 공연업자의 일방적 취소 가장 많아 
글로벌 K-콘텐츠의 영향으로 국내 공연시장이 성장하면서 공연 티켓 예매량이 늘고있지만, 동시에 공연업자에 의한 소비자 피해도 늘고 있다.한국소비자원이 국내 주요 공연 예매 플랫폼 4곳(120개 공연)을 조사한 결과, 일방적 공연 취소, 소비자에게 불리한 취소 규정 등...2025-12-23 12:00: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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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전력인프라 기업 인수 추진...AI데이터센터 급증 대비?
구글 모회사 알파벳(Alphabet)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대비해 전력인프라를 담당하는 기업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23일(현지시간) 미국 악시오스 등 현지언론 따르면, 알파벳은 데이터센터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전력인프라 관련기업을 인수 또는...2025-12-23 11:43:58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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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 쓰나미 원인 밝혀졌다…"해저지진 아닌 빙하붕괴"
그린란드에서 발생한 대규모 쓰나미가 해저 지진 때문이 아니라 빙하 붕괴에 의한 것이라는 사실이 연구를 통해 밝혀졌다.22일(현지시간) 스페인 환경·과학매체 에코티시아스에 따르면, 위성·지진 관측자료를 분석한 결과, 그린란드 동부의 한 피오르드...2025-12-23 10:28:32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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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시마 사고 이후 세계 최대 원전 재가동 결정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가동을 중단했던 세계 최대 규모의 원자력발전소를 다시 가동한다.22일(현지시간) 일본 정부와 원자력 규제당국은 니가타현에 위치한 가시와자키·가리와 원자력발전소 6호기의 재가동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해당 원전은 원자로 7...2025-12-23 10:16:59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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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철 LG전자 신임 CEO "속도감 있는 실행으로 판을 바꾸자"
류재철 LG전자 신임 CEO가 "위기 속에 더 큰 기회가 있다는 생각으로 자신감을 갖고 새로운 도약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강조하면서 신년 아젠다로 5대 핵심과제를 제시했다. 5대 핵심 과제는 △주력 사업 경쟁력 강화 △질적성장 가속화 △지역 포트폴리오 건전화 △새로...2025-12-23 10:12:5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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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 회장이 귀국 1주일만에 달려간 곳
주식시장에서 '11만전자'를 회복한 22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회사의 주력사업인 반도체 생산현장으로 달려갔다.삼성전자는 이날 이재용 회장이 경기도 기흥과 화성 반도체 캠퍼스를 차례로 둘러보면서 임직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미국 출장을 다녀온지 1주일만에 반도체 ...2025-12-22 17:30:0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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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신협-DX코리아 조직위, 업무협약 체결...방위산업전 홍보협력
한국인터넷신문협회는 22일 'DX KOREA 2026' 조직위원회와 '대한민국방위산업전(DX KOREA 2026)'의 원활한 행사 운영과 관련 정보의 효율적인 전달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방위산업전 관련 주요 일정과 행사 정보를 온라인 매체를...2025-12-22 17:03:2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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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트리는 전기료 천만원...英트리는 재생에너지 전력
영국은 올해 크리스마스가 전력부문에서 역대 가장 낮은 탄소배출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다.20일(현지시간) 가디언이 영국 전력망 운영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크리스마스 당일 재생에너지 전력비중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겨울철 강한 바람으로 해상풍력 발전량이 ...2025-12-22 16:32:27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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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발사체, 메탄엔진 기반 '재사용발사체'로 전환된다
차세대발사체는 액체 메탄 엔진 기반 '재사용 발사체'로 개발하는 것이 확정됐다.우주항공청은 22일 열린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차세대발사체의 조기 재사용화 변경안에 대한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 결과가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총사업비는 기존보다 ...2025-12-22 16:18:0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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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청와대 시대...오욕의 용산 대통령실 3년반만에 종지부
대통령실이 3년반만에 다시 청와대로 복귀한다.서울 용산에서 종로 청와대로 대통령실을 이전하는 작업이 21일부터 본격화됨에 따라, 이재명 대통령은 집권 2년차인 내년 새해부터 청와대에서 업무를 볼 예정이다.청와대는 크게 대통령이 주로 사용하는 본관과 업무동인 여민관(...2025-12-22 15:59:2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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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3세 경영 본격화...담서원 1년만에 부사장 승진
오리온 담철곤 회장의 장남 담서원씨가 입사 4년 5개월만에 부사장으로 승진하면서 경영승계에 본격 나서기 시작했다.오리온은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전략경영본부'를 신설하는 등 조직개편과 함께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신설된 전략경영본부는 담...2025-12-22 15:21:06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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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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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하고 봉사하고...연말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하는 기업들

연말을 맞아 기업들의 기부와 봉사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LG는 12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LG의 연말 기부는 올해로 26년째로, 누적 성금

'K-택소노미' 항목 100개로 확대..히트펌프·SAF도 추가

'K-택소노미'로 불리는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항목이 내년 1월 1일부터 84개에서 100개로 늘어난다. K-택소노미는 정부가 정한 친환경 경제활동을 말한다

'자발적 탄소시장' 보조수단?..."내년에 주요수단으로 부상"

2026년을 기점으로 '자발적 탄소시장(VCM)'이 거래량 중심에서 신뢰와 품질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라는 전망이다.26일(현지시간) 탄소시장 전문매체 카본

두나무, 올해 ESG 캠페인으로 탄소배출 2톤 줄였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올 한해 임직원들이 펼친 ESG 활동으로 약 2톤의 탄소배출을 저감했다고 30일 밝혔다. 두나무 임직원들

올해 국내 발행된 녹색채권 42조원 웃돌듯...역대 최대규모

국내에서 올해 발행된 녹색채권 규모는 약 42조원으로 추산된다.30일 환경책임투자 종합플랫폼에 따르면 2025년 10월말 기준 국내 녹색채권 누적 발행액

"속도가 성패 좌우"...내년 기후에너지 시장 '관전포인트'

글로벌 기후리더쉽이 재편되는 상황에서 우리나라가 기후정책에 성공하려면 속도감있게 재생에너지로 전력시장이 재편되는 것과 동시에 산업전환을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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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수도권 직매립' 금지...'쓰레기 대란'은 없었다

1월 1일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 가운데 우려했던 '쓰레기 대란'은 일어나지 않았다. 그동안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는 수도권 폐기물

[아듀! 2025] 끊이지 않았던 지진...'불의 고리' 1년 내내 '흔들'

환태평양 지진대 '불의 고리'에 위치한 국가들은 2025년 내내 지진이 끊이지 않아 전세계가 불안에 떨었다.지진은 연초부터 시작됐다. 지난 1월 7일 중국

30년 가동한 태안석탄화력 1호기 발전종료…"탈탄소 본격화"

태안석탄화력발전소 1호기가 12월 31일 오전 11시 30분에 가동을 멈췄다. 발전을 시작한지 30년만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1일 충남 태안 서부발전 태안

탄녹위→기후위로 명칭변경..."기후위기 대응 범국가 콘트롤타워"

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가 내년 1월 1일부터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기후위)로 명칭이 변경된다. 이번 명칭 변경은 지난 10월 26일 '

EU '플라스틱 수입' 문턱 높인다...재활용 여부 입증해야

'플라스틱 국제협약'에 대한 합의가 수차례 불발되자, 참다못한 유럽연합(EU)이 자체적으로 플라스틱 수입규제를 강화하고 있어 새로운 무역장벽으로

재활용 의무화되는 품목은?...내년 달라지는 '기후·환경 제도'

내년부터 자산 2조원 이상 상장기업들은 기후공시가 의무화되고, 수도권 지역에서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다. 또 일회용컵이 유료화되고, 전기&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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