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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복용한 환자, 오젬픽 복용 환자보다 '실명 위험 5배'
비만치료제로 널리 사용되는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 계열 위고비(Wegovy)가 당뇨치료제 오젬픽(Ozempic)보다 실명 위험이 약 5배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10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위고비를 복용한 환자는 오젬픽을 복용...2026-03-11 16:10:1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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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서초구 주거환경 개선 힘쓴다...9년째 맞은 '반딧불 하우스'
KCC가 서초구와 손잡고 올해도 지역사회 주거환경 개선에 나선다. 양 기관은 2026년 '반딧불 하우스'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9년째 이어온 공간복지 활동을 본격화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10일 서초구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KCC 백승근 상무와 ...2026-03-11 13:19:3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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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해빙 녹으면 구름 줄어든다..."기후까지 영향"
북극 해빙의 양에 따라 대기 중 구름의 양과 온난화 양상까지 달라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극지연구소는 북극 온난화로 해빙이 녹으면서 대기 중 미세먼지 생성 양상이 달라지는 과정을 규명했다고 11일 밝혔다. 해양 미세먼지인 해염 에어로졸(Sea Spray Aer...2026-03-11 12:37:1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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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화학물질 6만L 투입…'해양 알칼리화' 기술 '시험대'
바다에 화학물질 수만 리터를 투입해 이산화탄소 흡수를 늘리는 실험이 시험대에 올랐다.10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탄소제거 기업 플래너터리 테크놀로지스(Planetary Technologies) 연구팀은 미국 메인만 해역에서 바닷물의 알칼리도를 높여...2026-03-11 12:34:45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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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 같은데 '아이시스' 1만4440원 '탐사수' 8590원...무슨 차이?
생수의 용량과 수원지가 똑같아도 브랜드에 따라 가격 차이가 최대 1.7배까지 나는 것으로 밝혀졌다.한국소비자원이 시중에 판매하는 생수 28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같은 수원지의 원수를 사용해 제조원·성분함량이 동일한 제품인데도 가격 차이가 있었...2026-03-11 12:25:1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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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인구 33% '극한폭염' 영향권..."일상활동 가능시간 줄고있어"
전세계 인구 3명 가운데 1명이 극심한 폭염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10일(현지시간) 국제자연보전단체 '더 네이처 컨서번시'(The Nature Conservancy) 연구팀은 전세계 인구의 약 3분의 1이 폭염이 심각한 지역에 거주하고 있어 신체...2026-03-11 12:11:2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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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3사, 99만원에 저장용량 2배 '아이폰17e' 판매 시작
이동통신3사가 애플의 보급형 모델 '아이폰17e'를 11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아이폰17 라인업의 새로운 모델인 '아이폰17e'는 256GB와 512GB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되며, 256GB 모델의 출고가는 99만원이다. 이는 전작 아이폰16e 12...2026-03-11 11:58:22 [최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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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P 환경평가' A등급 받은 국내 기업들은 어디?
현대자동차가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기후변화 부문 평가에서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을, 물관리 부문 평가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평가대상인 292개 국내 기업 가운데 2개 부문을 모두 석권한 곳은 현대자동차가 유일하다. 전세계 2만2000개가 넘는 기업의 환경...2026-03-11 11:44:48 [최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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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667개 배터리 기업 총출동…'인터배터리 2026' 개막
전세계 667개 배터리 관련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에너지저장장치(ESS), 전고체 배터리 등 차세대 기술을 선보인다.국내 최대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가 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인터배터리는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2026-03-11 10:27:3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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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시속 265km 바람에 '초토화'...美중부 '괴물 토네이도' 연쇄 발생
미국 중부지역에서 강력한 토네이도가 잇따라 발생해 최소 8명이 사망하는 피해가 발생했다.10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주말 사이에 미국 중부에서 18개의 토네이도가 발생해 인명과 재산 피해가 이어졌다. 이번 토네이도로 미시간주에서 4명, 오클라호마주...2026-03-11 10:24:35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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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페트병으로 투명페트 재생원료와 수소를 동시에 만든다고?
폐페트병을 고품질 재생원료로 되돌리는 동시에 수소까지 생산할 수 있는 촉매 기술이 국내에서 개발됐다.울산과학기술원(UNIST) 에너지화학공학과 류정기 교수와 오태훈 교수팀은 저온에서 페트(PET) 폐기물을 화학적으로 분해하고 청정 수소나 전기를 생산하는 다기능성 촉매...2026-03-11 10:14:40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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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점검①] 韓 에너지 자립도 15%...재생에너지 확대가 해법
중동 전쟁으로 화석연료에 의존하는 에너지 시장의 취약성이 다시한번 드러나면서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자립화'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현재 국제 에너지 시장은 한치 앞을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배럴당 100달러에 달하던 국제유가는 10일...2026-03-11 08:05:03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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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도심 열섬현상 '빗물'로 잡는다...서울시, 관리시설 확대

서울시가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자 10억원 예산을 들여 빗물관리시설 확대에 나선다.서울시는 2026년 빗물관리시설 확충사업으로 성북구 등 9개 자

대기업 취업문 '활짝' 열렸다…채용 규모 5만여명

삼성그룹, 현대자동차, SK그룹 등 주요 대기업들이 2026년 상반기 공개채용에 본격 돌입했다. 주요 대기업들의 채용 규모가 5만여명으로 확대되고, 인공

[ESG;NOW] 오뚜기 '스코프3' 배출량 90%…2030 감축목표 '시급'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하나금융, 20억 규모 'ESG 더블임팩트 펀드' 참여기업 모집

하나금융그룹이 ESG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매칭펀드 참여기업 모집에 나선다.하나금융그룹은 18일 사회혁신기업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2026 하나 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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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규제 왜 없애는 거야?"...美 24개주 트럼프 행정부에 소송

미국의 50개주 가운데 절반에 해당하는 24개주가 기후규제를 철회한 트럼프 행정부를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했다.19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온난화 속도 2배 빨라졌다..."2030년 전에 1.5℃ 도달할듯"

최근 10년동안 지구온난화 속도가 2배 이상 빨라지면서 기존 예측보다 훨씬 빠르게 기후위기가 진행되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독일 포츠담 기후영향

[주말날씨] "봄나들이 가기 좋은 날"...한낮 15℃까지 상승

이번 주말은 맑고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완연한 봄이라는 사실이 체감되겠다.21일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고 안정된 날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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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엘니뇨'가 다가온다…2027년 '역대 최고기온' 예고

오는 2027년 엘니뇨 영향으로 지구 평균기온이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울 것이라는 전망이다.엘니뇨는 적도 동태평양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0.5℃ 이상

지난해 대형 메탄누출 사고 4400건..대부분 석유·가스 시설

지난해 시간당 100kg 이상의 메탄이 누출되는 대형사고가 4400건이나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로스앤젤레스(UCLA)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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