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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어와 연어 '회유성 어류' 개체수 50년간 81% 줄었다
송어와 연어같이 원래의 서식지로 돌아오는 회유성 어류의 개체수가 지난 50년간 약 8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천 이동경로 붕괴와 서식지 훼손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국제연합(UN) 이동성야생동물보호협약(CMS)은 24일(현지시간) 브라질에서 열린 회의에서 국...2026-03-25 10:29:13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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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전담' 피는 다람쥐?…먹이로 착각했나
다람쥐가 전자담배를 피는 듯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최근 영국 런던 브릭스턴 지역에서 회색 다람쥐가 버려진 전자담배 기기를 붙들고 있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에서 퍼지고 있다고 24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가 보도했다. 이 영상의 조회수는 4380만회를 넘긴 상태다...2026-03-25 10:11:13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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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지부 장관은 24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에서 열린 에너지 행사 '세라위크(CERAWeek)'에서 "EU의 기후목표가...2026-03-25 10:02:28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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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절감 "백지장도 맞들자"...산업·금융계도 '차량 5부제' 동참
25일 자정부터 공공차량에 대해 '5부제'가 의무적으로 시행되는 가운데 산업계와 금융계도 정부의 에너지 절감 기조에 발맞춰 차량 5부제와 소등, 절전 강화 조치에 나선다. 중동 전쟁 격화로 불안정해진 에너지 수급 문제를 해소하는 차원에서 대기업과 시중은행들도 백지장을...2026-03-24 18:52:1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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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가 '청년소득' 줄인다...알파세대는 2억원 넘게 손실
기후위기 대응이 늦어지면 호주 청소년세대가 평생 약 18만5000달러(약 2억7700만원)에 달하는 경제적 부담을 떠안게 된다는 분석이 나왔다.글로벌 컨설팅기업 딜로이트 연구팀은 온실가스 배출이 현 추세대로 유지될 경우 세대별 경제적 손실이 갈수록 커진다고 23일(현...2026-03-24 14:59:5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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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충전 인증·결제 '한번에'...기후부, 25일 PnC 공청회
전기자동차에 충전기 연결만 해도 인증과 충전, 결제까지 한번에 이뤄지는 새로운 충전방식이 도입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전기차 '플러그 앤 차지'(PnC) 도입 공청회를 2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중소기업디엠씨타워 컨벤션홀에서 연다고 24일 밝혔다. PnC는 애플리케이션 ...2026-03-24 14:18:5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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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를 열 경우 행사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게 하는 '표준 조례안'을 배포했다고 24일 밝혔다.표준 조례안은 시가...2026-03-24 14:14:5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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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5부제' 실시...공공차량은 의무, 민간은 자율
정부가 에너지 절감을 위해 25일부터 공공부터 '차량 5부제'를 의무화한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4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자동차 5부제도 단계적으로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이 대통령이...2026-03-24 13:55:0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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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테크 협의체 '그린테크얼라이언스' 사단법인으로 출범
그린테크얼라이언스(GreenTech Alliance)가 기후환경에너지부 산하 사단법인 설립 인가를 받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그린테크얼라이언스는 환경 중심의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들이 모여 결성했으며, 스타트업간 협력 및 교류를 촉진하고 산업...2026-03-24 13:30:3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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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지구] 공기에 둥둥 떠다니는 미세플라스틱...숲 토양까지 오염
공기에 둥둥 떠다니는 미세플라스틱이 숲속 토양까지 오염시키고 있다. 플라스틱의 직접적인 사용흔적이 없는 숲에서도 공기를 통해 유입된 미세플라스틱이 토양에 고스란히 쌓이고 있어, 대기오염과 생태계 교란의 새로운 경로가 확인됐다는 평가다.최근 독일 다름슈타트공과대학(TU...2026-03-24 13:24: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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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 2℃ 오르면…'식량불안 국가' 3배로 늘어난다
지구 평균기온이 2℃ 상승할 경우 식량불안을 겪는 국가의 수가 최대 3배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이다.23일(현지시간) 국제환경개발연구소 보고서에 따르면 지구 평균기온이 현재보다 2℃ 상승할 경우 심각한 식량위기를 겪게 되는 국가의 수는 지금보다 3배 늘어난 24개...2026-03-24 12:26:52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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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 1.4GW 규모 태안 해상풍력단지 '조건부 지정'
충청남도 태안군 서쪽 인근 해역에 1.4기와트(GW) 규모의 해상풍력단지가 들어선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 3월 16일 7곳의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에 이어, 태안군 서쪽 인근 해역(태안해상·서해해상·가의해상)도 최대 1.4GW 규모의...2026-03-24 12:24:3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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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18개 철강사 탈탄소 평가...포스코·현대제철 '최하위'

포스코·현대제철의 탈탄소 전환도가 전세계 주요 철강사 가운데 최하위권으로 나타났다.지난달 31일(현지시간) 국제환경단체 스틸워치는 전세계

올해부터 5월 1일 쉰다…'노동절 공휴일법' 본회의 통과

올해부터 5월 1일 노동절이 법정 공휴일로 지정됐다.국회는 31일 오후 본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공휴일에 관한 법률(공휴일법)' 개정안을 여야 합의로

KT '박윤영號' 출범...취임하자 곧바로 대규모 조직개편

KT의 새로운 수장으로 박윤영 대표이사가 31일 취임하면서 대대적인 조직개편이 단행됐다. 박윤영 대표이사는 이날 서울 서초구 KT연구개발센터에서 열

6개월 월급, 6개월 실업급여..."이마트 직원급여, 사회에 떠넘겨"

이마트가 상시업무에 6개월 단기 계약을 대거 채용하고 6개월을 쉬게 한 다음에 다시 고용하는 행위를 반복적으로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직원이 쉬는

KGC인삼공사 회사명 'KGC'로 변경..."종합건강식품회사로 도약"

KGC인삼공사가 오는 4월 1일부터 'KGC'로 회사명을 변경한다고 31일 밝혔다.창립 127주년을 맞아 인삼과 홍삼을 넘어 글로벌 종합건강식품기업으로 도약하

네이버-두나무, 주식교환 3개월 연기…심사 지연에 규제 리스크까지

네이버 자회사 네이버파이낸셜과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포괄적 주식교환 관련 주주총회 및 거래 종결 일정이 3개월 뒤로 미뤄졌다.네이버는 기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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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도네시아, 청정에너지와 탄소포집·저장에 협력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에너지 안보와 청정에너지 전환, 탄소포집·저장(CCS)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한국과 인도네시아 정상회

데이터센터 주변지역 '열섬 현상'...지표면이 2~9℃까지 상승

인공지능(AI) 기반의 데이터센터가 전력만 막대하게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주변지역의 기온까지 끌어올리며 '열섬 현상'을 유발한다는 사실이 새롭게

[영상]사막에 150mm 폭풍우...전쟁에 이상기후까지 덮친 중동지역

사막 지역인 아랍에미리트(UAE)와 사우디아라비아 일대에 최대 150mm 이상의 극한폭우가 쏟아지는 이례적인 기상현상이 나타났다. 연간 강수량을 훨씬

AI로 '초미세먼지' 관측 정확도 높였다...구름낀 지역도 측정가능

위성이 촬영한 이미지를 인공지능(AI)으로 초미세먼지(PM 2.5) 측정의 정확도를 높이는 기술이 개발됐다.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환경

[기후테크]"시멘트 1톤 만들면 탄소 1톤"…수소로 해법 찾았다

"시멘트를 만들면 똑같은 양의 탄소가 발생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이걸 개선하는 기술이 개발된 적이 없어요."기후테크 스타트업 '트라이매스'는 시

겨울에도 얼지 않는 북극..."녹는 속도 예상보다 빨라"

북극 얼음이 예상보다도 빠르게 줄면서 관측 이래 최저 수준에 근접했다. 겨울철 최대치조차 과거 평균을 크게 밑돌고 있다는 관측이다.27일(현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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