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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2030 넷제로' 이상무?…美서 청정에너지 1.2GW 확보
구글이 미국에서 청정에너지 1.2기가와트(GW)를 확보하면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증가로 '2030 넷제로' 목표를 달성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우려를 잠재웠다.19일(현지시간) 글로벌 ESG전문매체 ESG뉴스에 따르면 구글은 미국의 재생에너지업체 클리어...2026-01-20 18:33:39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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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만에 돌아왔다...절제되고 간결한 모습의 '더뉴 니로'
▲기아 친환경 SUV '더 뉴 니로'(사진=기아) 기아의 '더뉴 니로'가 4년만에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왔다.20일 기아는 지난 2022년 1월 출시된 2세대 '니로'의 모습을 확 바꿔 오는 3월 출시하는 친환경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더뉴 니로'의 모습을 처음으로...2026-01-20 18:02:47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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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기차 50% '껑충'...기아, 테슬라 누르고 '1위'
지난해 국내에 신규등록된 전기자동차는 전년보다 50% 증가한 22만대에 달했다.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가 20일 발표한 '2025년 국내 전기차 시장결산'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신규등록 전기차는 22만177대로 집계됐다. 전체 신차 가운데 전기차 구...2026-01-20 17:37:3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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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탄소중립 프로젝트' 경매제 도입...기업별 50억 지원
산업통상부가 오는 21일부터 2월 25일까지 '탄소중립 설비투자 프로젝트 경매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이 사업은 정부 지원 예산 대비 탄소감축 효과가 큰 프로젝트를 경매방식으로 선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업간 경쟁을 통해 가장 효율적인 탄소감축 방...2026-01-20 17:24:0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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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온난화로 대형 해조류 매년 13.4% 늘었다
해양 온난화와 인간 활동으로 전 세계 바다에서 해조류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과학자들은 기후변화로 인해 해양 생태계가 기존과 완전히 다른 상태로 전환되는 이른바 '체제 전환'(regime shift)이 시작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미국 사우스플로리다대(USF)...2026-01-20 16:27:2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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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콩두유' 가장 싸고 단백질 풍부...아몬드음료는?
검은콩두유는 단백질 함량이 우유와 비슷하고, 아몬드 음료는 열량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소비자원은 식물성 음료 11개 제품을 평가한 결과, 검은콩, 아몬드, 오트 등 원료에 따라 영양성분이 크게 차이났다고 20일 밝혔다.단백질과 지방 함량이 가장 높은 ...2026-01-20 14:52:0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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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눈이 얼마나 왔길래"...눈썰매장으로 변한 아파트
일주일 넘게 기록적인 폭설이 내리면서 아파트단지가 눈썰매장으로 변신한 곳이 있어 화제다.19일 러시아 모스크바타임스 등 현지매체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캄차카 반도에 폭설을 동반한 강력한 겨울폭풍이 몰아치면서 도로와 주택들이 눈에 파묻혔다. 이 지역 적설량은 지난 ...2026-01-20 10:44:11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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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냉동고에 갇힌 한반도...칼바람 점점 심해진다
소한(小寒)에 한파가 덮치더니, 대한(大寒)에는 더 강한 한파가 몰려왔다.20일 우리나라 주변 서쪽에 고기압, 동쪽에 저기압이 자리한 '서고동저' 기압계가 형성되면서 북쪽에서 강력한 찬 바람이 유입돼 올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다. 아침기온은 -10℃를 밑돌고...2026-01-20 10:30:0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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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②] 커피·카카오·올리브 가격인상...기후변화 탓일까?
기후변화로 농작물 재배지가 북상하고 작물의 생산량이 줄면서 가격이 요동치고 있다. 하지만 농작물 가격인상이 오롯이 기후변화에서 기인한 것인지는 따져볼 필요가 있다. 이에 본지는 기후위기가 밥상물가와 식량안보에 미치는 영향의 정도를 알아보기 위해 데이터분석과 현장취재...2026-01-20 08:10:02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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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조절하는 바다...미세플라스틱이 망치고 있다
미세플라스틱이 바다의 탄소저장 능력을 떨어뜨리면서 기후변화를 재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7일(현지시간) 중국·홍콩·파키스탄·아랍에미리트(UAE) 국제연구팀은 2010~2025년 사이 발표된 논문 89편을 종합분석한 결과, 미...2026-01-19 17:26:5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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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생각이 크는 인문학 <27> 식량 위기
우리의 식탁은 안전할까?현재 전세계는 식량 불평등에 시달리고 있다. 어떤 사람들은 음식을 낭비하면서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고, 어떤 사람들은 배고픔에 시달리고 있다. 전세계 4명 가운데 1명은 식량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지 못하고 있다는 통계도 있다. 청소년 권장도서 &l...2026-01-19 15:06:0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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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가 흔든 전력망…美 전기요금 인상 '우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미국에서 전기요금 인상과 전력망 안정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17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백악관과 13개 주 주지사들은 미국 중부와 동부지역의 전력망을 운영하는 PJM인터커넥션에 전기요금 급등을...2026-01-19 14:36:21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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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CA협의체' 해체하고 '3실 체제'로 개편한다

지난 2년간 카카오 경영을 이끌었던 최고의사결정기구 'CA협의체'가 해산된다.카카오는 오는 2월 1일부터 현재의 CA협의체 조직구조를 실체제로 개편한

석화산업 생산감축만?..."전기화 병행하면 128조까지 절감"

석유화학산업 제품 생산량을 25% 줄이고 나프타 분해공정(NCC)을 전기화하면 기존 수소화 방식보다 전환비용을 최대 약 128조원 아낄 수 있다는 분석이

탄소제거에 흙까지 이용하는 MS...12년간 285만톤 제거 계획

인공지능(AI) 수요가 급증하면서 데이터센터 탄소배출량이 갈수록 늘어나자, 마이크로소프트(MS)는 토양을 이용한 탄소제거 방법을 동원하기 시작했다.

[ESG;스코어] 'CBAM 대응체계' 가장 꼼꼼한 철강업체는 어디?

올해부터 철강과 알루미늄, 전기 등 탄소배출량이 높은 6개 수입품목에 대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가 본격 시행된 가운데, 국내 철강사

"화석연료 손뗀다더니"...게이츠재단, 석유·가스社 지분 야금야금 늘려

빌 게이츠가 "화석연료 기업에서 손을 뗐다"고 공개 선언한지 5년이 지났지만, 게이츠재단은 여전히 석유·가스 기업에 대규모로 투자하고 있는 것

구글 '2030 넷제로' 이상무?…美서 청정에너지 1.2GW 확보

구글이 미국에서 청정에너지 1.2기가와트(GW)를 확보하면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증가로 '2030 넷제로' 목표를 달성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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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LA도 예외 아니다...100대 대도시 절반 '물부족' 직면

미국의 뉴욕과 로스엔젤레스(LA), 중국의 베이징 등 인구가 집중돼 있는 전세계 대도시들이 앞으로 심각한 물부족 사태를 겪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22

선박연료 규제했더니...산호초 백화현상 더 심해졌다고?

해양오염을 줄이기 위한 선박연료에 대한 규제가 오히려 산호의 백화현상을 가속화시켰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흥미를 끈다. 호주 멜버른대학 로버트

암스테르담 크루즈 여행 못가나?...2035년까지 '운항금지' 추진

유럽의 대표적 관광도시인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이 크루즈 운항을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환경오염과 탄소배출이 이유다.22일(현지시간) 피플

연일 40℃ 넘는 호주 폭염 "자연적인 기후변동 아니다"

남반구에 위치한 호주는 올초부터 기록적인 폭염에 시달리고 있는데, 이같은 폭염은 온실가스 배출량 증가로 앞으로 발생 가능성이 최소 5배 이상 높

올해도 '가마솥 폭염과 극한호우' 예상..."기온, 평년보다 높을 것"

올해도 우리나라 평균기온과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높겠다. 전체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지만 특정지역에 집중호우가 내릴 가능성이 크다.기상청은

주머니 손넣고 걷다가 '꽈당'..."한파, 이렇게 대비하세요"

이번 주말을 포함해 당분간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한파 피해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기상청은 외출시 보온 관리부터 차량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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