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thumbimg

어린이집·학교 시설외벽 '스프레이 페인트칠' 금지
앞으로 어린이나 노인이 이용하는 시설 외벽에 페인트를 칠할 때 공기 중 대기오염물질을 퍼뜨리는 분사(스프레이) 방식 대신 굴려 바르는 롤러 방식이 의무화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어린이·노인 등 민감계층이 활동하는 시설의 날림(비산)먼지 발생 저감을 위해 ...2026-02-23 12:45:03 [조인준]

thumbimg

MS '재생전력 100%' 달성…AI 수요급증이 새로운 변수
마이크로소프트(MS)가 100% 재생전력 목표를 달성했다.1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MS는 2025년까지 사용 전력 전부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하겠다는 목표를 계획대로 완료했다. 회사는 연간 전력 사용량의 100%에 해당하는 재생에너지를 확보했다고 밝혔다....2026-02-23 12:42:27 [김혜지]

thumbimg

기후부 '전력계통 혁신대책 전담반' 출범...혁신과제 발굴 추진
2030년 재생에너지 100기가와트(GW) 수용을 위한 전력계통 혁신대책을 올 상반기까지 마련하기 위한 '전력계통 혁신대책 전담반(TF)'이 가동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오는 24일 서울 용산구에 있는 서울비즈센터 5호점에서 재생에너지 100GW 시대를 열기 위한 '전...2026-02-23 12:22:37 [김혜지]

thumbimg

美 동부 또 '눈폭풍' 덮친다...5400만명 영향권에 '초비상'
1월말 강력한 눈폭풍으로 역대급 피해를 낳았던 미국 동부지역에 또다시 눈폭풍이 예고되면서 비상이 걸렸다.미국 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22일(현지시간) 오후부터 강한 바람과 폭설을 동반한 눈폭풍이 미 북동부 해안도시를 강타하기 시작했다. 시속 72~108㎞에 달하...2026-02-23 11:21:09 [조인준]

thumbimg

美 관세협상 또 판 깨나?...상호관세 대신 '수퍼 301조' 들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방 대법원의 '상호관세 무효' 판결로 인해 줄어들 관세를 충당할 수 있는 온갖 법적 수단을 동원할 것이 확실시되면서 우리나라를 비롯해 각국이 대책마련을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미국이 '15%' 단일 관세 체계로 전환될 경우, 국가...2026-02-23 11:08:19 [조인준]

thumbimg

[날씨] 24일 '눈·비' 예고...경상권 10cm '습설' 주의보
날씨가 다시 쌀쌀해졌다. 우리나라가 북부 고기압의 영향권에 들며 아침 기온이 하루 만에 5∼10℃가량 뚝 떨어졌다. 화요일인 24일에는 전국적으로 눈비가 내리고, 경상권에 최대 10㎝ 폭설이 쏟아지겠다.월요일인 23일 최저기온은 -7∼3℃, 최고기온은 ...2026-02-23 10:03:29 [김나윤]

thumbimg

'함양 산불' 강한 바람에 사흘째 '활활'...주불잡기에 총력
경남 함양 산불의 주불이 사흘째 잡히지 않고 있다. 산불영향 구역만 약 189㏊에 달하는 올해 첫 대형 산불이다.23일 산림청에 따르면 함양 산불 진화율은 이날 오전 5시 기준 32%다. 전체 8.26㎞에 달하는 화선 중 2.64㎞가량이 진화됐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2026-02-23 09:42:29 [김나윤]

thumbimg

美대법원 상호관세 '무효' 판결...트럼프, 10% 새 관세 24일 발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세계 각국에 부과한 상호관세가 무효화됐다.미 연방 대법원은 20일(현지시간)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따른 트럼프의 상호관세 부과가 위법하다고 판결했다. 전세계 무역 상대국에 부과한 10%의 기본관세와 및 국가별 차등세율을 더해서 ...2026-02-21 12:39:24 [김나윤]

thumbimg

"수도권 쓰레기 안받습니다"…직매립 금지에 지역갈등 조짐
수도권 생활폐기물 처리를 놓고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갈등이 심화될 조짐이다.올 1월 민간을 통해 처리된 수도권 생활폐기물 약 3만7000톤 가운데 약 1만톤이 비수도권에서 처리되면서 논란이 시작됐다. 수도권 생활폐기물을 왜 비수도권에서 처리해야 하는가에 대한 지역사회의...2026-02-20 19:35:30 [조인준]

thumbimg

'기업 자사주 의무 소각'...3차 상법 개정안 법안심사소위 통과
기업이 취득한 자사주를 원칙적으로 소각하도록 하는 3차 상법 개정안이 20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를 통과했다.이번 개정안은 기업이 시장에서 자사주를 취득한 뒤 1년 이내에 반드시 소각하도록 의무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표결...2026-02-20 18:16:24 [김혜지]

thumbimg

메마른 날씨에 곳곳 산불...장비·인력 투입해 초기진화 '안간힘'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20일 전국 곳곳에서 산불이 발생하고 있다.이날 오후 3시 13분경 경상남도 통영시 용남면 한 공장 야적장에서 불이 나 인근 전답 등에 옮겨붙었다. 소방당국 등은 헬기 등을 투입해 이날 오후 5시 18분경 불을 모두 껐다.같은 날 낮 12시 ...2026-02-20 18:12:35 [김나윤]

thumbimg

'아크 레이더스' 개발주역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에 선임
'아크 레이더스' 개발주역인 패트릭 쇠더룬드가 넥슨의 회장 자리에 앉았다.넥슨 일본법인은 20일 열린 이사회에서 패트릭 쇠더룬드 엠바크스튜디오 최고경영자(CEO)를 회장에 선임했다고 밝혔다.패트릭 쇠더룬드 회장은 20년 이상 게임업계에 몸담은 인물로, 스웨덴에 있는 ...2026-02-20 17:37:23 [조인준]

Video

+

ESG

+

대한항공 1년새 '운항 탄소배출' 42만톤 줄였다

대한항공의 '운항 탄소배출량'이 1년 사이에 42만톤 줄었다. 42만톤은 승용차 10만대가 1년간 배출하는 탄소량과 맞먹는다. '운항 탄소배출'은 항공기 연

LS머트리얼즈, 글로벌 ESG 평가 '실버' 등급 획득

LS머트리얼즈가 글로벌 ESG 평가에서 '실버' 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실버 등급은 전체 평가대상 기업 가운데 상위 15%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회사

삼성전자 '자원순환' 확장한다..."태블릿과 PC도 재활용 소재 사용"

삼성전자는 갤럭시S 스마트폰뿐 아니라 갤럭시워치와 태블릿PC, PC 등 모든 모바일 기기에 1가지 이상의 재활용 소재를 사용할 계획이다. 오는 3월 11일

자사주 소각 의무화한 '3차 상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상장사가 보유한 자사주를 원칙적으로 소각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상법 개정안이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국회는 이날 본회의에 상정된 '3차 상

녹전연 "ESG 공시는 스코프3 포함시켜 법정공시로 시행해야"

2028년 자산 30조원 상장사를 대상으로 시행될 예정인 'ESG 공시'에 대해 '법정 공시'가 아닌 '거래소 공시'로 우선 도입하고, 공급망 배출을 관리할 수 있

롯데-HD현대 '대산 석화공장' 합병 승인...고부가·친환경으로 사업재편

산업통상부가 HD현대케미칼과 롯데케미칼의 대산공장 합병을 승인했다. 산업통상부는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산업경제장관회의에서 이같은 내용

기후/환경

+

파나마의 변심...가까스로 합의한 '해운 탄소세' 무산되나?

도입이 1년 연기됐던 선박의 '해운 탄소세'가 미국의 압박에 의해 완전히 좌초될 위기에 놓였다. 핵심 해운국인 파나마가 돌연 입장을 바꾸면서 해운의

美 서부의 '젖줄' 마른다...콜로라도강 수량 20% 감소에 '데드풀' 직면

미국 서부의 핵심 수자원인 콜로라도강의 수량이 빠르게 줄고 있다.26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LA)타임스에 따르면 2000년 이후 콜로라도강 유역의 연

[주말날씨] 평년보다 '따뜻'...건조·큰 일교차 지속

이번 주말은 평년보다 기온이 오르며 일교차가 크고 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다.남부 저기압의 영향으로 제주와 남부지방에 비가 내리겠지만, 수도

아마존 '지구의 허파' 옛말됐다...2023년부터 탄소배출원 전환

'지구의 허파' 역할을 했던 열대우림 아마존이 탄소흡수원이 아니라 이미 탄소배출원으로 전환됐다는 진단이다.독일 막스플랑크 생지구화학연구소를

교육부, 2030년까지 국공립 학교 4378교에 태양광 설치

정부가 2030년까지 국공립 초·중등학교 4378교에 단계적으로 태양광 발전 설비를 확충한다. 학교 전기 사용량·요금 증가 부담에 대응하는 한편

기후위기에 '인공강우' 주목하는 국가들..."만능해결책 아냐"

극단적 가뭄을 겪는 지역이 늘어나고 물부족이나 대기오염이 발생하는 국가들이 갈수록 많아지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인공강우'(클라우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